한국통신을 공개적으로,고발합니다.
2003년1월31일 오전 국번 063-862-1018 번 한국통신에 이용 부활 신청과동시,외장형 모뎀 요청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현재 데스크탑 사용중.
1월31일 오후 기사님 방문
컴퓨터에 내장형모뎀 드라이버 를잡을려고 노력중. 잘잡지 못해,잠시후
기사)컴퓨터가 이상하네요...
민수)새것인데요..잠시후
기사)드라이버가 잘못잡혔군요,이제 잘잡아서 인터넷 됩니다..
잠시후
민수)외장형 설치는 안되나요?
기사)외장형은 지금없어서 안되구 기다리시면 언젠가 나오면 될 수도 있어요..
민수)그러면 노트북쓸때는 어떡하나요?
기사)노트북 쓰실려면 네스팜 신청하세요.월1만원 정도 추가 하시고 장비 구입하시면 노트 북 쓰실수 있습니다.
민수)동생이 서울에 왔다같다 하면서 노트북 써야할 상황인데요..월5-6회정도 노트북 쓸려 구 월1만원 추가에,무선랜카드,장비 모두 구입하여야 하는 건가요?
기사)네.
민수) 한국통신에서는 외장형으로 설치해주면 굳이 네스팜 쓰지않아도 되는것이아닌가요?
월1만원 씩주고 부담되서 어떻게 쓰나요? 남들은 외장형으로 무상 설치해주면서 여 기는 월1만원 더내라니요/
기사)외장형으로 바꿀려면 한참 기다려야하고,아마 바꾸기는 힘들겁니다.외장형은 한국통신 에 있지도 아니하고 내장형도,없어서 설치가 힘든 판입니다.못쓰겠으면 정지시키세요.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도심에선 원하는데로 바꿔준다던데...이곳이 시골이라고 우습게 여기는게 아닐까 염려되는군요.
참고로 이제야 밝히지만 저는 전남 여수에서 컴퓨터업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한국통신의 횡포,불친절 서비스는 이곳 여수 에서도 알아 봤지만,시골에서 조차 시골사람이라 무시하는 처세 또다시 한국통신의 형편없는 서비스를 체감 했습니다.
다음날 전주 콜센타로 전화를 하여 확인 한 결과,콜센타 여직원 의 말에 의하면,지금은 외장형으로 되도록 설치하는 추세이며,내장형은 없어지는 추세인데요..라는 말에 더어이가 없더군요.
한마디로 시골은 한국통신외에는 다른회사 인터넷이없어,배짱장사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듭니다...꼬으면 해주는데로 쓰고 쓰기싫으면 쓰지마라 이거죠.
한국통신 관계자 여러분 각성하시고 이런 횡포 가 없어질때까지 저는 국내 모든 인터넷 사이트,관공서,청와대 까지 수시로 이내용을 전파할것입니다.
전주 콜센터 직원의 말과 전혀다른 한국통신 기사분들 편하게 인터넷 설치할려구만 생각마시구,서비스나잘하슈...끗덕하면,컴퓨터 이상이다/내장형이 더좋다 이런 거짓말 그만하구,정직하게 모르면 모른다.해주기 싫으면 해주기 싫다고 정직 히 말합시다...
이상 ---
작성자 : 장민수 연락처 : 011-345-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