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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간 ktf랑 씨름한 끝에 오늘 3~4시경에 중계기 달아준다고 연락

 
정말 그동안 무지 짜증났어요,,,
전화 할려면 밖으로 뛰처나가야 하고 정말 이건 같은 공일육 쓰면서도 시내에 사는에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겨울에는 정말 완전무장해야 합니다..가끔 3~4칸뜰때 너무 좋더라구요
이글보는사람은 이해가 안갈수도 있겠지만 우리같은 동네에서 그것도 집안에서는 와 대단한거조,,


와 그디어 중계기 다는구나 ㅋㅋㅋㅋ

여러분도 저와같은 사람있다면 씨름 10판 어떨지..

2003-02-05 12:12:02
87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기덕 '03.2.5 6:22 PM 신고
    중계기 전기세는 누가 부담하나요? ↓댓글에댓글
  2. 2. 백승훈 '03.2.5 11:21 PM 신고
    그리고 그 전자파는 어떡하실건지.....
    전자파가 장난아니라던데..... ↓댓글에댓글
  3. 3. 김석순 '03.2.6 9:52 AM 신고
    중계기 겁나 쬐까난거여서 전기세는 거의 변화없슴당.. 전자파야 뭐 그거무서우면 티비컴퓨터 아무것두 못하죠.. 전 범준님 기분 이해합니다. 전화오면 뛰어나가서 받는기분 으.. 저두 중계기 달아서 잘쓰고 있죠. ↓댓글에댓글
  4. 4. 육상훈 '03.2.6 6:56 PM 신고
    방송에 저런 사연가진분 나온거 같던데..그님이 님?? 소비자파워던가..-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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