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비씨파크에서 버림받은 나?

 
안녕들 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예전에 간혹 글을 올렸었는데...(간혹 탑 헤드라인으로 글이 실리기도... ^^;)

그래도 일주일에 몇번정도 들려 여러글들을 읽고 있답니다.

한 1년 정도 그래왔던 저인데...

오늘 좀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몇일 전부터 사이트에 아이디하고 비밀번호를 쳐넣었더니

잘못된 정보라고 경고창이 뜨더군요.

사이트 리빌딩때문인가 생각해 오다가 오늘 이름과 주민번호 아이디를 입력하니

그런정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오더군요.

일년을 넘게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오던 비씨파크에서 버림받은 것입니다.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비씨파크에 한치도 잘못한 것이 없는 저인데...

오히려 뜨거운 화제의 글들로 정성을 다해 올렸었는데...

좀 서운하고 황당한 마음에 다시 가입을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회원등록 자체가 없는 것인지...

그 이유를 꼭 듣고 싶습니다.

케이블 모뎀에 티비수신시 고대역필터를 착용하여 처음 벤치마킹을 올렸던

글부터 지금까지 비씨파크에 도움이 되는 글들만 올렸던 저를

저버리는 이유를 꼭 듣고 싶습니다.


ps. 그리고 이 란 처음에 사랑니에 대한 글은 베타뉴스 자유게시판에서

제 이름으로 검색을 쭉 하시면 보다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병철님 이 글에 대한 답변이 없을때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리고 조용히 탈퇴하겠습니다.

그 밖에 여러분들 올해에는 꼭 좋은 일들만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제스퍼
2003-02-07 05:51:41
1164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3.2.7 7:38 AM 신고
    이렇게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글을 마구잡이로 올려서 그런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3.2.7 7:38 AM 신고
    또 이동시키는군요. --; ↓댓글에댓글
  3. 3. 민재웅 '03.2.7 12:35 PM 신고
    병철 아저씨..내글에도 답좀 달아줘요.. ↓댓글에댓글
  4. 4. 김석순 '03.2.7 6:00 PM 신고
    병철님아 그럼 회원의소리-불만사항(또는 문의사항)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에댓글
  5. 5. 윤현수 '03.2.8 12:47 AM 신고
    정말이지 객관적인 잣대로 남의 글을 함부로 평가하고 폄하하는 박병철씨의 독단적인 사이트에 분노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어떠한 커뮤니티의 카테고리를 기본적 방향에서 벗어나게 개편을 하고 이에 예전에 종속된 글이 새로 부합된 뜻에 맞지 아니한다고 단 한번의 경고나 ↓댓글에댓글
  6. 6. 윤현수 '03.2.8 12:52 AM 신고
    그리고 푸념삼아 재가입을 하고 그날 당한 일에 대한 황당함과 개인적인 생각을 회상을 떠올리며 쓴 이 글이 내 자신에 대한 오늘의 일기가 될수 없고 징계의 대상이 되어서 스스로 징계요청란에 올라 온 것은 이 글을 올린 본인에 대한 모독적 행동이며 객관적 사고가 결여 ↓댓글에댓글
  7. 7. 윤현수 '03.2.8 12:59 AM 신고
    된 치존한 행동이라 사료됩니다. 본인은 이번 사건을 각 다른 사이트의 커뮤니티란에 상세히 기록하여 보다 객관적인 시각의 판단에 다시한번 호소해 보겠습니다. 이는 본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수단으로 이 사이트의 박병철씨는 다시한번 전반적인 사항을 숙지하시고 ↓댓글에댓글
  8. 8. 윤현수 '03.2.8 12:59 AM 신고
    약관에 본인이 잘못된 사항을 꼭 명시하여 부당한 아이디 삭제에 대한 명예회손에 대한 타당성을 입증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 9. 윤현수 '03.2.8 1:04 AM 신고
    댓글 한도에 대한 버그가 있습니다. 3줄 --> 단 한번의 경고나 예고 없이 아이디를 삭제당하는 이이러니한 상황대처에 대해 심한 명예회손을 본인은 느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한얼 '03.2.9 2:45 PM 신고
    현수님 말에 동의합니다-_-ㅋ 저도 느꼈씁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한용욱 '03.2.9 5:32 PM 신고
    근데 이사이트 누가 속도패치땜에 옵니까 컴터못하는넘들이나 끼웃거리고 결제하는거지 ㅡㅡ;; 한마디로말해서 등신들 ㅡㅡ;; -0-~ 등 사람등의 신 말이에요 ↓댓글에댓글
  12. 12. 비씨파크 '03.2.10 4:13 AM 신고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준호 '03.2.9 9:38 PM 신고
    게시물 이동 하기전에!! 제대로된 게시판 서비스를 하세요!! 병철님外 비씨파크 운영진분들!! 저희도 글올릴때 어려워요!! 어디에 올려야하나!! - 이런걸로 경고먹이면 안되겠죠?! ↓댓글에댓글
  14. 14. 비씨파크 '03.2.10 4:13 AM 신고
    비씨파크는 많은 사람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비씨파크 '03.2.10 4:13 AM 신고
    원활한 관리가 잘 안되었던점 사과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비씨파크 '03.2.10 4:13 AM 신고
    비씨파크는 문제를 바로잡기 위하여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비씨파크 '03.2.10 4:14 AM 신고
    오해가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서 해결이 잘 안되면 전화를 주시면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i◀임상옥 '03.2.13 2:21 PM 신고
    현수님의 마음으 백분 이해합니다^^정말 그동안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꾸벅..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려요~ ↓댓글에댓글
  19. 19. ▶i◀임상옥 '03.2.13 2:21 PM 신고
    ~~~장사란 이문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사람을 벌고 남기는 것~그게 장사야~~...ㅎㅎㅎ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