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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진.히로인)스즈하라.치하루(네에)

 














(_ _) =끄덕=
그렇습니다..
파레트 최고 최강의 히로인, 치하루 누나의(본편의 히로에게 있어서) 감동만점의 스크린샷이랍니다.
병원에서는 아이들을 돌보는 간호부 일을 하고 계시지만, 어딘지 아슬아슬 위태위태하고
도와드리고 싶다는 의지가 울컥울컥 일어나게 만드는 상냥하고 자상하고 온화한 극강의 언니ㆍ누님이셔요.

앞서 실었던 미즈키 소저는, 치하루 언니를 동경하고 있답니다. (끄덕)

치세
2003-02-07 10:35:14
113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성곤 '03.2.7 6:52 PM 신고
    여그에 어울리는 말은 아니지만서도 지가 만화를 솔찮이 좋아하는디.... 그중에 켄신 추억편과 완결편을 못봤지만서도 베르세르크는 정말이지 좋았는디....^^ ↓댓글에댓글
  2. 2. 신수지 '03.2.8 6:22 AM 신고
    시리즈 중에서는 유신지사의 진혼가가 제일 볼만했어요. 신선조의 저 유명한 미소년 검사, 1번대 조장 오키타.소지로도 나왔고, 3번대 조장인 사이토.하지메도 제법 나왔고, 총장 콘도우.이사무도 나왔으니까요. ↓댓글에댓글
  3. 3. 신수지 '03.2.8 6:24 AM 신고
    그런데, 신선조 최고 최강 최후의 검사, 히지가타.토시조는 추억편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게.. 워낙에 "너무나 강한, 에도시대 최고의 검사"여서 그랬을까요? 역사상 실존 인물 중에서는 최강의 사무라이였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4. 4. 신수지 '03.2.8 6:27 AM 신고
    1871년, 북해도의 하코다테 오망요새에서 달랑 보병 56면 데리고 최종결전 나갔던 이야기는 정말이지 로망이죠. 유신군 11만+프랑스 함선 8척+유신지사 검사부대(이미 장성급 예약) 338명이 둘러싼 눈발 날리는 들판을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3.2.8 6:31 AM 신고
    쉰명 겨우 되는 애들 끌고 22킬로미터나(50里) 쳐들어가서 "나, 무진의 사나이 히지가타는 이 자리에서 모든 것을 보인다!"하고 유신군의 요새 정문 안으로 40미터나 뛰어들어와서 집중사격 43발을 맞고 "생명을 산화시킨" 일세의 영웅이니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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