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가장싼 VDSL 미리넷 이상철 사장과의 인터뷰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의 VDSL 장비를 공급할 것입니다."
이상철 미리넷 사장은 "올해도 성능대비 가격우위의 정책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 50%를 자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가격우위를 발판으로 13Mbps급 장비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올해의 주력상품인 20Mbps급 장비 시장에서도 이어가겠다는 말이다.

이미 KT의 20Mbps급 VDSL 시범 서비스에 장비를 공급,여건은 갖춰졌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러한 전략은 세계시장 공략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이 시장은 "유럽의 경우 장비 값이 회선당 50만원대여서 기술력은 물론 가격 측면에서도 충분한 승산을 갖고 있다"며 "세계적인 통신장비 업체인 알카텔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의 제품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VDSL 분야에서는 한국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서 있는 만큼 일본이나 중국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그는 내다봤다.

공격적인 시장 공략과 더불어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50Mbps급 VDSL 장비는 물론 백본용 기가비트 스위치 개발도 완료단계에 있다.

이 사장은 이와 관련,"통신사업자들의 현재 인프라로는 20Mbps급 속도지원이 한계"라며 "앞으로 50Mbps급 서비스가 상용화되려면 백본 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매출은 VDSL 장비와 통신전송 장비를 합해 1천6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2003-02-08 09:46:11
797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