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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KT에서 전화가 왔었어요
그사람왈: 저 한국통신입니다 ADSL LITE쓰시죠?

저왈: 네 LITE쓰는데요

그사람왈: 아 저희가 지금 시범서비스중입니다.
고객님의 LITE를 VDSL로 바꿔드리겠습니다.

저왈:(속으론기뻐하며)아 그래요? 그럼 값은
더 비싸게 내나요?

그사람왈:아니요 원래값과 동일하게 나옵니다.
실례지만 사용하신지 몇년 돼셨죠?

저왈:네, 한 3년다 돼갑니다.

그사람왈:많이 사용하셨네요 며칠뒤에 모뎀을
바꾸기위해 A/S가 갈껍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새학기시즌이라고 휴대폰을 사보지 않겠냐고
물어보더니 거의 휴대폰사라는 걸로 내용이 전개가 됐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상의하고 전화드리겠다고 하고
전화번호를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 휴대폰같은건 살 의향이 전혀 없다는 ㅡ.ㅡ
부모님이 들으시곤 휴대폰사야 해주는거 같다고 그러시더군요
진짜로 휴대폰사야 해주는거면 KT의 상술인가..
여러분 의견좀 ㅡ.ㅡㅋ

2003-02-08 10:31:02
79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은수 '03.2.8 8:00 PM 신고
    휴대폰 사야 해주는건 아니구요 VDSL가능 지역 아파트면 공짜로 다 바꿔줘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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