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통신3사, 초고속 인터넷 투자 확대

 
KT·SK텔레콤·하나로통신 등 주요 기간통신사업자는 초고속 인터넷 강국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내년에도 초고속 가입자망 확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KT·SK텔레콤·하나로통신 등 3사는 최근 한국전산원과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이 공동 주최한 `코리아 브로드밴드 워크숍 2002'를 통해 가입자망과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한 내년도 초고속 인프라 투자계획 및 망 확장계획을 발표했다.

^

KT의 경우 올해 집행된 3조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FTTC(Fiber To The Curb)와 차세대네트워크(NGN)를 중심으로 3조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며, 하나로통신은 KT 등에서 집중적으로 투자에 나서는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의 고도화를 위해 DMT 방식을 중심으로 4000억~6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SK텔레콤은 EV-DO에 대한 설비투자를 비롯해 비동기식 IMT-2000 서비스인 WCDMA 인프라 구축에 3000억~4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KT(대표 이용경)는 내년부터 가입자망의 고도화 일환으로 전화국 반경 2㎞ 이상 지역에 설치된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에 대한 VDSL 대체사업을 실시하는 동시에 향후 3년 이내에 반경 1㎞ 이상 지역에서도 VDSL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FTTC망을 구축키로 했다. 또 2005년까지 각 가정에 광케이블이 포설되는 FTTH망을 구축한 뒤 가입자의 다양한 대역폭 수용을 위해 이더넷과 비동기전송모드(ATM) 수동형 광네트워크(PON;Passive Optical Network)와 다중서비스지원플랫폼(MSPP) 장비 등을 도입, 적용할 방침이다.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현재 초고속망으로 사용하는 광동축혼합망(HFC) 업그레이드와 VDSL 중심으로 망고도화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하나로통신은 내년 초부터 케이블모뎀 표준인 `DOCSIS 1.1'을 2.0으로 업그레이드해 기업대상 VPN 서비스에 나서는 한편 2003년 중반부터는 2.0서비스를 본격화해 MPLS 기반 VPN 서비스로 가입자망 고급화에 나서기로 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올해 말까지 전국 81개 시도와 고속도로에서 2.4Mbps 무선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1x EV-DO망에 대한 설비투자를 마무리하고 내년 말부터 WCDMA에 대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해 2004년 말까지 전국 81개 시와 고속도로에서도 WCDM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내년부터 신규 서비스로 무선 화상전화를 비롯해 기존 서비스의 상호보완적 차원에서 추진하는 `무선랜'과 위성 디지털오디오방송(DAB) 등에 대한 투자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2003-02-08 11:02:06
455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