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페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북핵의 위협은 심각합니다..
남한내의 좌익들에 의해서 지금의 우리는
아무일 없는듯이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라크가 먼저라고 누가 보장 할수 있나요??
아래 가져온 글 내용 입니다..
미국은 김정일 제거 작전에 이어 대한민국 대통령까지 바꿀지 모릅니다
현재 돌아가는 상황으로서는 김정일이 두 무릎 꿇고
빌지 않는 한 미국은 북한에 대고 한방 때립니다.
그것도 사전에 폼잡고 준비하고 때리지 않습니다.
그러기엔 자국민의 피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지만
최전선에 포진하고 있는 곳은 한국 뿐입니다.
주한미군의 전역을 6개월 미뤘고,
렘스펠드 장관은 한강 이북의 미군을
한강 이남으로 이동 시키고 용산 기지도
한국에 돌려 주겠다고 했읍니다.
이것이 뭘 뜻하는지 아십니까?
자국민 대피령입니다.
미국 본토로 철수 시킨 후 북한을 때리면
더욱 안전하겠지만 최소한 북한군의
제1사정권에서라도 피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할까요?
북을 때립니다.
중요한 포인트 몇군데를 어느날 갑자기
아무 예고 없이 때릴것입니다.
물론 때리기 국제법은 지켜야 하니까 공격
직전에 알려 주겠죠.
북한이 한방 맞으면 가만히 있을까요?
아니죠 김정일도 한 성질 있는 놈인데
가만히 있을리 만무 하겠죠.
그러면 식견 있고 김정일 지도자를 추앙하는 동무들이
많은 남한에다가 지도자께서는 대포를 못 쏘시겠지요.
그럼 미국 본토에 대고 쏘겠어요?
아닙니다. 미국 본토가 아니라 미군이 있고 미국
국민이 있는 남한에 대고 쏩니다.
남한 국민들은 알아서 요령껏 피하라고 할겁니다.
또 모르죠 눈 달린 총알이라서 알아서 피해 갈지도.
북은 처음에는 대포 몇방 쏘면서 서울 내 놔라고
협박 할겁니다.
북한도 서울을 고스란히 뺏고 싶을겁니다.
그런데 남한이 개기면 서울 한복판에다가
대포 몇방 쏠겁니다.
대한민국내에서는 두부류로 나뉘어져 데모를 할겁니다.
북한을 때려 부수자라는 우익과
통일의 기회다 서울 뿐만아니라 전 국토를
내주고 통일하자는 좌익들과 공방할겁니다.
이때부터는 미국의 주도로 전쟁을 수행하고 끝낼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이 북한을 도와 주지 않을것이기에
미국이 승리는 할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부숴지느냐가 문제이죠.
전쟁은 대한민국의 승리가 아니라 미국의 승리가 될것입니다.
미국은 김정일을 제거하고 북한을 점진적으로
개혁,개방으로 이끌 개혁세력을 앉힐것입니다.
반대로 대한민국은 해방 후처럼 한동안
신탁으로 갈것입니다.
그리하여 해방 후 철저히 민주주의 신봉자이면서
반공주의자인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네세웠듯이
이때도 대한민국 대통령을 민주주의 신봉자면서
반공주의자인 사람으로 내 세울 겁니다.
이로서 미국은 김정일 제거에 의어 대한민국
대통령까지도 바꿀 것입니다.
이러한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대한민국은 지금이라도 북핵의 당사자로서
행동 해야 합니다.
노무현의 미국과 북한이 전쟁하면 우리가 중재한다는
희한한 발상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가 당사자인데 중재는 무슨 중재를 합니까.
미국과 손잡고 철저히 북한을 압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야말로 미국의 종이 될 수 밖에 없읍니다.
이 땅의 철 없는 젊은이들에 의해 국가의 장래가
결정되는 불행한 사태는 더 이상 바라 볼 수 없읍니다.
지금 시중의 금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읍니다.
의심스러우면 당장 동네 금방에 알아 보십시요.
왜 일까요?
전쟁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헬스장에 가서 러닝머신 많이 타 놓으시기 바랍니다.
전쟁 나면 튼튼한 다리로 피난 가야 할것이니까요.
프랑스 르몽드지도 말했듯이 외국에서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으로 한반도를 바라보고
있는데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은
태평성대이니 김대중 5년간 죄익에 너무나
많이 노출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북한을 햇볕정책으로 햇살을 쪼인다면서
반대로 대한민국에는 그 햇볕의 찐한
그림자를 쪼인 것입니다.
정작 태풍의 눈은 고요 하다고 했든가.
그래서 정작 대한민국은 태평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