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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도의 예시

 


이 한참 아래쯤에, 새지 않는 밤에 싸여서의 글을 올릴 때
해설을 간단히 달았던 적이 있지만, 설명하기에 적당한 사진이 없어서
아직 다 읽지도 않은 이야기,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의 메뉴 화면을 찍어서 올립니다.

원래 지타로 제작되는 전국.태도는 저 사이즈거든요.
5척2촌짜리 뽀대의 상징^ ^;
저기에 언월식 손잡이를 달 수 있도록 대납을(손잡이 부분으로 이어지는 검신) 조금 길게 만드는 게 현타라고 해서
주로 부장이나 국장급이 쓰는 칼이었대요.
물론, 이 컷에서 초박력 검사 아미짱이 쓰고 있는 건 지타라고 해서
전장용으로 중요한 장수들이 쓰던 검이지만 말여요.

꽤 아랫쪽으로 갔을, "새지 않는 밤에 싸여서"에 나오는 미소라의 검, 월신의 미츠루기는
진타라서 저것보다 25센치 쯤 짧고, 손잡이에 장식도 없답니다.
..라지만, 진타가 훨씬 좋은 칼이기는 해요. 도장업을 하는 가문에서 몇십년에 하나 밖에 안만드니까;

치세
2003-02-11 04:16:31
106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수지 '03.2.11 4:21 AM 신고
    약간의 H는 실어도 괜찮다면 "연애.뽀뽀"라던가 물망초, 두근두근.프린세스, 나츄랄 트롤리지, 콘크리트에 비친 그림자, 아슈(이건 아직 다 못읽고 보류해뒀지만 아사기-미쿠 듀엣의 이야기는 쓸 수 있으니까) ↓댓글에댓글
  2. 2. 최석현 '03.2.11 4:23 AM 신고
    야미와 모자와 책의 방랑자...아주 괜찮은 작품입니다...얼달 우려먹기로 돈벌고 게임내는 ROOT -_-;; ↓댓글에댓글
  3. 3. 신수지 '03.2.11 4:25 AM 신고
    네, 특히나 유카짱은 초 강력 지원의 히로인이죠^^ ↓댓글에댓글
  4. 4. 신수지 '03.2.11 4:26 AM 신고
    미즈나랑 토모미의 시오리를 좀 더 넣었다면 거의 "몸도 마음도" 만큼이나 추천할만 하겠대요.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3.2.11 4:30 AM 신고
    공개자료 갤러리에 H는 안되는 겁니다;; ㅡ.ㅜ 어지간히만 된다면(약간의 모자이크 파트가 들어가도 괜찮다면) 바탕으로 써도 좋을 컷들을 4천 장은 싣겠지만(많이 쓰면 그것도 문제겠대요? 5천 장에 600메가쯤 될 테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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