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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피는 마을. 소개용 스크린샷

 




















할아버지인 카츠시에게 끌려서 코이즈카.에이이치라는 얼빵 히로가, 가업으로 내려온 온천(겸 여관)카네아사.코이유키장에서 일하게된 건
그렇다 치더라도.. 실제로는 이 얼빵 에이놈이 하는 짓거리라고는 "10년전 소시적의 첫사랑 그녀를 찾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는
정신부터가 글러먹었겠대요? 대학 졸업도 다되가서 가업을 이을 준비를 하라고 불러다 가르쳤더니, 젯밥에만 눈이 가다느 (-_ㅡ

게다가 애초에 장사나 여관 경영에는 완전히 마음도 없는 손자 놈에게, 여관을 맡기고 여행을 가버리시다니
말년에 해외여행을 해봐야 한다는 것도 일단은 일리가 있지만, 저딴 바보바보에게 다섯 사람이나 되는 장기투숙 소녀들이 사는
여관을 휙- 던지다니,

"네놈을 위해 일부러라도 (여성)미인으로만 골라서 장기숙박자를 받아다가 싸게 해주고 있다."는 건

..아마도 손자 놈의 장래가 걱정스러워서 그랬을 것도 같지만
"할배"라는 사람이나 그 손주놈이나.. 어딘가 바보같은 면이 많았대요.

"천국이다∼"하고 멋대로 굴다가는 아홉번째 실을 스샷 같이, 大핀치에 빠지니까
"인과응보"라는 점에서라도 교훈이 되겟지만 말여요^ ^;

치세
2003-02-11 05:18:02
1870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3.2.11 5:20 AM 신고
    다섯번째 컷은, "역시나 바보" 히로가 띨빵하게 여탕에 저녁청소 한답시고 어슬렁거리며 들어갔을 때의 "천인공노할 미스"랍니다.^^ ↓댓글에댓글
  2. 2. 치세 '03.2.11 4:10 PM 신고
    일단은.. H를 제외하고는 되도록이면 주제별로 나눠서 전부 싣고는 있지만;; H올리면 보통 야단듣거든요^^; 페어리테일이 기획한 이야기라서, H자체도 꽤 밝고 재미있게 꾸며진, "중학생 이상 관람가"지만 말여요. ↓댓글에댓글
  3. 3. 치세 '03.2.11 4:21 PM 신고
    2002년 2월에 릴리즈되었고, 메인 아티스트는 타모리.타다치상이니까(저랑 같은 辰秊生이므로 "상"을 씀) 이 분의 그림은 이름 검색으로도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거래요. ↓댓글에댓글
  4. 4. 치세 '03.2.11 4:24 PM 신고
    약간은 H도 괜찮다면야.. 당장에 나츄랄 삼연작이랑 콘크리트에 비친 그림자, 빛을...같이 당장에라도 소개 글을 써올리고 싶은 게 8천 장은 되지만, 안되죠. 그러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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