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라홈넷부터 시작해서.. 드림라인.. KT..그리고 샤크를 사용했었습니다.
웃기는건.. 안좋아서 바꾼건데.. 샤크가 맛이 가는군요.
엄청난 지연율 손실율.. 저조한 다운속도..
083-100(고객지원실)에 전화한번 할려면 20분이상을 전화기를 붙잡고 있어야 하고..
어렵사리 새벽녁에.. 통화가 되서 상담원과 이야기를 할라치면..상담원왈...
"저는 밤근무자라서 해약이나 기타 사항은 낮에 전화하세요"
웃기는 일이지요.
어찌하다보니 이호철이라는 해지담당한다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는 한다는 말이..
"손실율이 높으신가요? 그럼 증거를 보여 주세요.."
해서 벤치비 스샷을 보냈더니 한다는 소리가..
"저희는 벤치비 데이터는 인정 못하고 샤크 홈페이지에서 측정한것만 인정한다"고 하더군요.
웃기는건.. 벤치비에서 손실율이 4~5%이상 나와야 샤크홈페이지에서 겨우1% 손실율이 있다고
측정하더군요.
뭔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꽁수가 있는듯...
님들 보기에도 지나가는 개가 웃을소리 아닙니까..
벤치비에서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웃기는 서비스품질을 자랑하는데.. 샤크홈페이지에서만 측정하면
속도가 엄청빠르고 손실율없고.. 지연율이 전혀없는것으로 측정된다는게..
다음날 a/s기사가 방문하였습니다. 님들도 저도 다 아는 지식보다 못한 지식을 가지고 서비스를 하는지는 몰라도.. 괜히 엄한 폴더만 열어보고..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만 들쑤시더니.. 한다는 소리가...
"파워콤에 연락해서 망개선 요청을 해야 겠습니다."라면서 .. 도망가듯이 가버리더군요.
샤크는 재미있는게 a/s 만 받으면 받은 직후부터.. 더욱 상태가 안좋아 진다는 것이지요.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다음날.. 다시 어렵사리 083-100에 전화를 하니 여자상담원이 전화를 받아서 한다는 소리가..
"고객님 전화 많이 주셨네요... 그런데 낮에 전화하세요.. 저는 잘 모르거든요" 재미있더군요
토요일날.. 해약담당하는 정XX씨와 해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위약금은 없고요..
대신 한번더 서비스를 받아보고 그래도 안될경우에 해약을 하자고 결정을 보았는데..
오늘 서비스기사가 왔다 갔는데.. 또 웃기는 일이 일어났네요...
제가 벤치비측정스샷자료를 만들어 두었는데 그것을 가져 가라니까.. 제가 안보는 사이에.. 기사 ID로 벤치비에 접속해서는 자기가 그동안 측정한 내용을 갈무리하더니.. 메일로 누군가에게 전송을 하더군요.
여기서 통밥이 딱 나오더군요.
제가 측정한 내용을 사실대로 보내면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으니까.. 자기의 측정 자료를 제꺼처럼 보냈다는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아니나 다들까.. 오늘 저녁 아주 속도.. 손실율.. 지연율 최상급입니다. 쩝...
내일 해지하고 .. 다른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강서구 화곡동쪽인데 님들 추천부탁 드리네요
샤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염불이나 좀 외워 주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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