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김정훈의 듀오그룹 UN이 돈가스 하나 때문에 해체 위기에 몰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두 사람은 10일 방영된 SBS ‘유쾌한 가족만세’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가족 간의 팀워크를 확인하는 ‘척하면 척’ 코너 도중 최정원이 “우리가 크게 싸운 계기는”이라고 묻자 김정훈이 기다렸다는 듯 “돈가스”라고 대답했다.
MC 김미화가 이유를 묻자 두 사람은 데뷔 시절 겪은 ‘돈가스’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현재 둘도 없는 사이라고 자랑하지만 데뷔 초기만 해도 사소한 말다툼이 잦았다.
어느 날 저녁 두 사람은 식사 메뉴를 고르던 중 ‘돈가스’와 ‘삼겹살’ 사이에서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결국 두 사람은 이날 크게 싸움을 벌였고 매니저조차 말릴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까지 갔다.
UN의 이같은 사연을 들은 김미화는 “비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지듯 갈등을 겪은 두 사람이 현재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흐뭇해했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