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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파때 주방의 모습이오.

 


이런 처참한 경우를 당하지 않으려면
어서 난방에 필요한 기름값을 벌어야 하오.
소햏은 고구마장사나 가야겠구려...
요즘 반짝추위때문에 올 겨울 마지막 대목이오. 햏햏...

2003-02-13 03:30:57
1866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캐슬™ '03.2.13 10:07 AM 신고
    우리 집이 얼마나 따뜻한지 알겠쏘이다..*_*;; 실내 온도 5~10도씨.....*_*;; ↓댓글에댓글
  2. 2. 캐슬™ '03.2.13 10:06 AM 신고
    수돗물 트는 걸 보니.....제가알기론 저렇게 수도를 트는 건..아주 옛날 방식인데.. ↓댓글에댓글
  3. 3. 박승만 '03.2.13 12:28 PM 신고
    무뇌충이 거주하고있는 곳의 싱크대구려 ↓댓글에댓글
  4. 4. 짱민 '03.2.16 8:27 PM 신고
    허허 저긴 무뇌충의 화장실이오! ↓댓글에댓글
  5. 5. 짱민 '03.2.16 8:28 PM 신고
    엇 죄송하오 오해를했쏘 색이 노랑색이 아니구려;; 위에글은 내가 노란색색안경을껴서 그렇습니다.다시한번더 사과하오-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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