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터 밝힙니다.
하나로 통신에 다니는 케이블 엔지니어입니다.
포트당 가입자수를 늘릴수 있다고 했는데, 두루넷은 그처럼 하고 있나 보지요?
하나로는 CMTS 증설기준에 (트래픽량과 CPU사용률, 최번시 다운로드 속도등 여러가지 항목이
기준입니다. port당 가입자수나 1개의 CMTS당 수용 IP수는 CM config 정보 전체통일(여기서는
상향제한이라고 함) 이전이나 이후나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두루넷은 아직도 가입자 기준을 기준으로 장비를 증설하나 보지요?
하나더, 하나로가 왜 Cable Modem에 상향제한을 했는지 그 근본이유를 아시기 바랍니다.
올 해 3월부터 PtoP서비스(나누미등)의 증가로 하향다운로드 속도 저하에 대한 크레임이
급중했습니다.
그 원인을 찾아본 결과 상향 bandwidth가 full(97%)로 차셔 file 전송중 윗쪽으로 올라가야하는
Ack신호가 delay혹은 상실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bandwidth를 full로 차게 하는데는 단2명이면 다차더군요..
그래서 하향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잇는 범위의 상향 bandwidth를 찾아보았습니다.
(LAB과 현장Test)
이에다 인터넷 부가 서비스에 지장이 없는 bandwidth를 찾았습니다.
찾은 이값은 현재의 768K보다 훨씬 적음을 밝혀 둡니다.
그러면 왜 768K이야고요?
1. 하나로의 경쟁상품이 두루넷이 아니라 KT입니다.
KT의 평균 upload속도가 640K 이하입니다. 이보다는 저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다른분들이 여러번 이야기 하였듯이 상향을 제한하면 여러명에게 양질의 품질을 공급할수
있습니다. 현재 두루넷이 상향 제한을 않한 상태이라면, 두루넷 고객보다는 하나로 고객이
더 좋은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두루넷의 박병철씨는 두루넷 Motorola CMTS의 장비 spec을 잘알고 있습니다(이곳의 자료실에
이장비 설명서를 도배해 놓았으까요)
이장비의 최대 상향 설정값이 768K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루넷은 상향이 2.5M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라면 부끄러운 일이지요.
하나더의 거짓말, 하나로가 상향 트래픽 유발자를 실시간으로 감시하지 못할것이라고요?
힌트하나 드리죠..
SNMP를 아시면, 될것입니다.
만일 두루넷이 케이블 서비스의 품질관리를 위해서 SNMP를 이용하지 않고 있다면,
이 또한 하나로 보다 품질관리에 소홀하지 않은가요?
그리고, 엔지니어라면, 기술적으로 타당성이 있거나, 좋은 기술이 있다면,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만의 아집에 사로 잡혀서 무엇이 좋을까요?
부족한 점이 있으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배우는 자세가 진정한 엔지니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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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박병철님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 운영자(master@bcpark.net) ┼
│ 1. 도대체 상향 제한을 통해서 사업자가 가질 수 있는 이득이 무엇입니까???
│
│ 답변 : 포트당 가입자수를 늘릴 수 있으므로 이득입니다. 이것을 집선비라고 합니다.
│ 집선비가 높아진다는것은 당연히 수익으로 귀결됩니다.
│ 물론 사업자가 수익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것은 상당히 중요하오나, 처음부터 홍보나 광고를
│ 통하여 제한을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다가 사업자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 판단됩니다.
│ 물론 장비가 안정성이 높아져서 사용자들에게 이득도 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렇게 운영하는것은 사용자에게는 처음부터 누리고 있었던 기득권이 빼앗기는
│ 조치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는 그 많큼의 피해보상의 형태가 제공되어야 할 것이라고
│ 판단됩니다.
│
│
│ 2. 도대체 한통과 하나로가 공식적으로 상향 제한이 없다고 언제 어디서 이야기했습니까???
│
│ 답변 : inews24기사 및 그동안 여러매체를 통하여 프로상품은 제한이 없는 상품이라고 홍보 및 광고
│ 를 했기 때문에 제한이 없다는것은 하향 및 상향도 포함을 한다고 보는것이 바람직합니다.
│
│ 참고 : 귀하께서 언론에 발표되는 글이 사업자의 공식적으로 발표가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여론조사를 할 의향도 있습니다.
│ (설문의 예 : 사업자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 그것은 공식적인가? 비공식적인가?)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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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병철님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 김준모(hidedoc@hanmail.net) ┼
│ │
│ │ 제가 여러번에 걸쳐서 물어 봐도 계속 딴 소리만 하시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확실하게 다시 물어 보겠습니다.
│ │
│ │ " 도대체 상향 제한을 통해서 사업자가 가질 수 있는 이득이 무엇입니까??? "
│ │
│ │ 막연히 추측적으로 사업자에게 이득이 된다고 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이득인지 좀 가르쳐 주십시오. 제가 엔지니어라서 장사 계산에 약해서 모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박병철님이 구체적으로 좀 가르쳐 주시지요.
│ │
│ │ 그리고 또 다시 박병철님 본인에게 물어 보겠습니다.
│ │
│ │ " 도대체 한통과 하나로가 공식적으로 상향 제한이 없다고 언제 어디서 이야기했습니까??? "
│ │
│ │ Inews24의 기사가 그 소스의 전부입니까? 앞에도 말씀 드렸지만 기자가 언터뷰한 일부를 옮겨 적는 것과 회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입장은 분명히 틀립니다. 한통이나 하나로가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부분을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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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잠깐만요.. 또 왜들 이러시나. 2번째 논쟁은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문제임을 이미 지적을 했는데요. 정말로 무의미한 언론 플레이, 투표 플레이를 다시 벌리자구요?? [08/16-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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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한통과 하나로는 원래 그들의 고객이나 하다못해 언론에다가도 자발적으로 "공식입장" 을 낸 " 역사"가 없습니다. 오직 "정통부" ( 산하 "통신위원회" = 실은 거기가 거기) 에다 "보고" 할 뿐입니다. 어떻습니까 제말이 맞지요? [08/16-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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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인터뷰 정도의 근거가지고는 택도 없지요. 광고 및 광고에 부속된 기술적인 내용(자기네 것이 왜 더 좋은가 라고 자랑하는 내용 말입니다) 조차도 책임 않지려 하는 마당에. - 그나마 근거를 대라고 한다면 이것 밖에는 없더군요. [08/1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