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한여름 주말 오후 한가롭게 나는 꿈속에서 미스김과 오붓한 시간을 나누고 있었다..
내숙소로 미스김이 가지고온 커피향기와 그맛 ..
짧은 미스스커트에 조심성없는 자세로 보일듯 말듯한 흰속살뒷로 색깔의 궁금증에 곁눈질로 탐색중이다.. ㅡ,ㅡ;;
배달하는대 무척덥지..
샤워나 하고가지..^^
지금 시간은 무척 바~~~빠~~~엉~ 잉 ...
하지만 님이 원하시면,,후탁하고 ,,,,,,,,,,,,,,,,,,,,,,,,샤~~~~~~~~~~~~~~~~~워중
~~~~~~~~~~~~~~~~~~~~~~
두~~근 ,
긴~~장,
도저히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겠다
에이 ~~~~덜겅 ~~~꽝
깍~~~~~~~~~악
여~보!!!!!!!
언릉일어나봐,,
왜! 어~
꿈속에서 챗 깨이지 못한나는 (아니 깨고싶지도 않았다,,항상꿈속에서 좋은대목에선 잠이깨는 이유를 모르겠다)
!!!!!빨리 모기잡아 저기저기,,!!!!
무척이나 모기를 무서워하는 아니 증오하는 아내는 난대없이 호들갑으로 대낮에 한편의 맬로물은비극의 시나리오로 바꼈다...
어디.........
욍~~~~~~~~~~~~~~~나모기
이런! 너 죽었다 자석아 나의 단꿈을 무참미 깨트린 넘..
이리와!!! 이~~~~넘~~~~~아
에~~~~~~~~~이 얏~~~~~~~~짝
여보~ 이리와봐 잡왔어 이넘 봐 (왠지 내가 더 후련하네)
어디..
여기봐..하는순간 날벼락이 떨어졌다..
그게머야~!!!!!!!!
손바닥에 죽은 모기를 보며 아내가 호통치는 것이 아닌가......ㅡ,ㅡ;;
왜!
모기를 반마리 밖에 잡지 않았잖아 나머지 반마리는 어디있어...놓쳤어!!!!!!!!
아직 단잠에서 완전히 깨지 않은나는 순간 나머지 반마리를 잡으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온방을 ~~~~~꿍~꽝
~제기랄
아니 반마리라도 그자석은 죽은거 잖~~아~~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다구치는 아내에 결국은 침대다리옆에 장열히 죽은 반마리 모기를 찾고서야 그 대낮에 야그는 일단락 났다....(다시 미스김을 만났수있을까.......ㅡ,ㅡ'').............................................
작년에 실제의 상황임다(증인있음)~~~~우리처제
요즘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에 아내마저 힘을 일고 있어 다시금 그때의 상황처럼 힘있는 모습으로 되돌아 가길 바랍니다...
여보~~
힘내 ! 모기 이번엔 한마리 잡아줄께~~~ ♡`~ ♡ ♡ ♡
요즘 모두들 힘들저,,
포기하는 자에게는 기회도 없답니다....
여러분 모두들 화~~~~~~~팅
: 모기를 잡을땐 분명히 잡으시고 .잡으신후에는 확실히 한마리인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