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비씨파크 티셔츠가 날라왔습니다..그런데..-_-

 

비씨파크 티셔츠가 날라왔습니다. 택배로 배송되어 왔어요.

티셔츠 잘 받았습니다 ^ㅡ^

아흑 ㅠ_ㅠ 아까운 내 3500원...;;

있잖아요~

오늘 기분되게 나빴답니다..

XL 인지 XXL 인지는 잘몰라도 작으면 어쩔까 고민했는데

다행이도 옷이 잘 들어맞아 좋았는데요.

되게 기분나빴어요 -_-

이유는 택배로 날라다준 그 사람 --;

짜증나게시리...

택배로 배달 온 사람이 아침에 전화를 해서는...

"근처 가게에 맡겨놓으세요, 제가 알아서 찾아갈게요"

무슨소리 하는건지 ㅡㅡ;;

돈 맡겨두면 뭐라하는건지..특정장소에서나 도착 전에 전화하면 내가 알아서 미리 가있거나 나가려하거늘

그걸 번거롭다하여 나보고 돈맡기러 나가게하고 또 택배물품 대리보관 중이던걸 받으러 두번째로 나가야

하고..짜증나게시리..

결국 집에서 그리멀지않은 가게에서 전화하라 했는데...

그리고 도착해서 하는게...

"왜 안오는겁니까?"...

-_-;;;

가깝다고해서 집에서 한두걸음 걸어가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금 기다리거나 도착했다고 전화한것도 아니고 다짜고자 왜 안오냐니...ㅡㅡ;;

매너없는 택배기사 때문에 오늘하루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ㅡㅡ;;

완전 쵸딩 -_-++++


written by (parksm87)
2003-02-16 01:33:09
511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Wi-Fi '03.2.16 1:44 AM 신고
    저런...불편을끼쳐드렸네요... ↓댓글에댓글
  2. 2. 논뚜렁깡패 '03.2.16 1:56 AM 신고
    택배 회사 신고..인터넷짱..본사에..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