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샤크 해약 취소했네요.. 환장하겠네요.

 
저번에 글에 썼듯이.. 샤크가.. 하도 개판오분전이길래..
싸우고 싸워서.. 위약금 없이 손해배상 받고 해약하기로 했었습니다.

다음날 두루넷 신청을 했었는데 두루넷설치기사가 와서는.. 망을 새로 끌어오는게 아니라.
기존의 샤크선에 케이블모뎀만 두루넷꺼를 연결하더군요.
이유를 물었더니. 제가 사는 강서구 화곡본동 지역은 어느통신이건. 케이블이면 망은 같다고 하더군요.

여차저차해서 두루넷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해보니.. 샤크보다 못하더라는...

샤크가 29000원인데.. 두루넷이 34000원(?) 이라.. 메리트가 없더군요.
그냥 설치하지 말고 가시라고 했더니. 두루넷 기사.. 궁시렁 거리면서 갔습니다.

아.. 진짜.. 이사를 가던지 해야겠네요.

참고로 선배가 사는 부천중동에 모 아파트는 월 25000원에 다운로드 95메가.. 업로드 74메가 평균으로 나오는 하나로통신 이-벨리라는 상품을 쓴다는 ... 쩝.. 그 선배는 타지역 이-벨리 보다 속도가 더 잘나오더군요..

쩝..

2003-02-16 04:22:09
95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용운잉 '03.2.16 12:06 PM 신고
    속도만 잘나오면 되죠모.. 저도 그랳어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