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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8억달러 비밀대북송금과 후보 단일화 여론 조작설

 

  지난 대선 기간 중 빨갱이 한상렬을 비롯한 범대위 지도부가 워싱턴 백악관 앞에 시위하러 왔을 때 미국은 그들이 김정일의 지시를 받고 행동함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각국 정보기관에 따르면 북한은 매일 같이 남한을 향해 수백건의 비밀 전파를 송신하는데 그 중 한 예가 지난 대선 기간 중 범대위와 한총련에 보낸 김정일의 "반미 데모 투쟁 강화 지시"였습니다.

  김정일의 반미 시위 지시 중에는 이회창 후보에 대한 테러 지시도 있는 것을 확인한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 외교 채널을 통해 김정일에게 자제 설득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김대중 대통령은 불법선거운동의 색채가 짙은 반미 시위를 방치하였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그의 정체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뒤늦게서야 국제 사회에서의 체면 치례로 TV에서 한마디 자제 요청을 하였을 뿐 실제로는 방치하였습니다. 한술 더떠서 반미촛불시위를 새로운 문화 행사로 내세우며 방송한 MBC는 단순히 노무현 후보 지지를 위해서 그랬는지 모릅니다. DJ의 8억달러 비밀대북송금과 그의 반미 시위 방치 사이에는 어떤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독자마당
글쓴이: 영루    조회 : 178    작성일: 2002-12-21 03:33:52
제목 : 이회창 제거, 노무현 당선 지시
선데이 타임스

"이회창제거, 노무현 당선, 반미투쟁 강화하라" 김정일 지시
<미국정부, 러시아와 중국정부 통해 김정일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 전달>

알림 = 이 칼럼은 지난 5일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린 새태평양협의회(회장 오구박사)초청 강연회에서 본사 칼럼니스트 손충무씨가 강연한 것을 정리 보도한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요즘 매우 즐거운 모양이다. 신 바람이 난것 같다. 미국과 E.U.(유럽 연합)의 반대로 12월 부터 KODO(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 가 중유를 보내지 않아도 부시 정권이 아무리 북한의 목을 조여도 김정일은 즐거운 일들에 생기가 돋아 나는 모양이다.

평양 방송을 비롯 북한 로동당과 정권에 의해 운영되는 정부 기관지 모든 언론 매체들은 지난 11월 20일 부터 일제히 “미 제국주의자들이 한반도에 새로운 전쟁 준비를 하면서 북조선을 압살 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북조선은 물론 남조선 (대한민국) 까지 피해를 입게 되어 있다. 이제 남.북한은 민족의 이름으로 단결 하여 미 제국주의자 들의 침략 전쟁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하루에도 수십번 씩 되풀이 하며 선동 보도를 하고 있다.

김정일은 또 북한 군부에 비상 경계령을 내리고 국민들에게 전쟁 분위기를 부추기며 미국과 부시 대통령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비난과 욕설를 퍼붓고 있다.

그러나 햇볕정책 이라는 미명 아래 김정일을 돕고 있는 김대중에 대해서는 한마디 비판의 소리도 없이 오히려 “남조선 인민들도 민족의 이름으로 뭉쳐서 미 제국주의자들을 분쇄 하여야 한다.”고 김대중 정권에게 북한과 한 패거리가 되도록 부추기고 있다.
김정일의 마음속에 김대중 정권이 얼마나 감사하고 형제 같은 우의를 간직 하고 있으면 “북한과 힘을 합쳐 미국과 전쟁을 벌리자”고 호소 하고 있을까?

김정일은 또 남한의 공산당 세력,친 김정일 추종자들, 한총련 조직원들에게 “이회창(李會昌)을 암살 하거나 제거 시켜 노무현(盧武鉉)을 당선 시키고 그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 反美 데모의 투쟁을 강도 높게 실시 하라.”는 지시를 내려 보내고 있다.

김정일이 남한의 공산당 세력과 그 추종 세력들에게 “강도 높은 반미 투쟁을 계속하라”는 지시를 계속해 내려 보내고 있는 것은 최근 김정일을 즐겁게 해주는 몇 가지 즐거운 사건이 생겼기 때문이다.

김정일과 김대중이 그토록 바라고 있던 노무현, 정몽준 (鄭夢準) 의 후보 단일화 협상이 이루어져 하마터면 선거판 에서 영원히 사라질 뻔 했던 노무현이 살아나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등록 이회창과 싸우게 됐다.

또 군사 작전 훈련 중이던 미군 장갑차가 작전 지역을 지나 가던 여자 중학생 2명을 치어 죽인 사건에 대해 미군 법정이 사고를 낸 미군 병사 2명에게 무죄로 평결 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가족들과 반미 주의자들 이 “재판을 다시 하라”고 미국 정부 시설물과 미군 기지 앞에서 데모를 벌리고 있다.

이 보고를 받은 김정일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한총련 조직과 친 북한 세력들에게 “미군 병사 무죄에 강력한 투쟁력을 강화 남한 국민들에게 반미 데모를 고취 하고 그 여론을 몰아 반미주의자 노무현을 당선 시켜라” 하는 지시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실은 북한이 언론 매체를 동원 선동 보도를 하는 것 외에 매일 밤마다 남한에 잠복중인 스파이 게릴러 친 북한 세력들에게 보내는 암호 방송과 무전 암호 지시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미국 외교 찬넬 통해 북한에 경고
D.J 때 늦게 반미 데모 단속 지시

한국군과 주한 미군 정보부대는 북한이 매일 같이 남한을 향해 날라오는 수백건의 비밀 전파를 수신 암호 전파를 해독 하고 있다.

미국은 김정일이 반미 데모 투쟁 강화 및 이회창 후보 암살 지시를 확인, 모스크바를 방문 블라디므르 푸틴 대통령과 만난 부시 대통령은 “김정일이 한국에 주둔 중인 미군 시설이나 미국 정부 시설물에 공격을 하거나 한국 선거에 개입 야당 후보를 암살 하는 불행한 사건이 발생할 경우 김정일 자신도 각오를 해야 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 했다.

워싱턴은 또 중국 정부를 통해 부시 대통령의 강력한 메시지를 평양에 전달 해 주도록 외교 찬넬을 통해 전달 했다.
부시 대통령과 워싱턴 당국의 우려와 강력한 경고에 뒤늦게 정신을 차렸는지 김대중은 지난 26일 열린 국무 회의를 통해 “허가 없는 반미 데모는 물론 화염병을 사용 하는 데모는 강력 단속 하라”는 때늦은 지시를 내렸다.

또 심상명 (沈相明) 법무부 장관이 흥분 하여 TV 앞에 나서서 “미 군사 법정이 미군사병 2명에게 무죄 판결을 한 것은 한.미 주둔군 지위 협정(SOPA)에 의거 군사작전 중에 발생한 사고는 미 군사 법원이 재판을 하도록 되어 있어 잘못이 아니며 그 같은 협정은 미군이 주둔중인 세계 80개 국가들과 맺어진 협정과 같은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미 버스는 떠난 다음이 였다.평양의 지시를 받은 친 북한 세력들이 앞장서 미군 기지를 급습 하거나 미국 대사관 앞에서 투쟁 데모를 계속 하고 있으며 64%의 호남 사람들이 점령한 TV 방송 매체와 46%의 호남 출신 언론인들이 점령한 친 김대중 언론들은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듯 반미 데모 기사를 크게 보도 국민 감정을 자극 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평양과 같은 한 가지 뿐이다. 한반도에 있어 미국과 미군의 역할, 한국 전쟁과 경제 개발에 있어 미국의 기여도를 알지 못하는 세력들을 충동질 하여 반미 사상을 높이자는 전략이다.

그래서 부시 정권의 대북 정책과 가까운 이회창을 낙선 시키고 반미 주의자이며 김대중이 보다 더 좌경화 되어 있는 노무현을 당선 시켜야 한다는 평양의 지시를 따르고 있는 것이다.

한편 부시 대통령은 한국의 반미주의 데모 사태에 대해 우려 하며 토머스 하바드 주한 미국 대사와 리언.라포트 미8군 사령관이 합동으로 부시 대통령이 희생자 가족들, 한국정부, 한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사과 메시지를 발표 하고“앞으로 한.미 두 나라는 그런 불행한 사고가 재발 하지 않도록 노력 하자”고 당부 했다.

그런데도 평양의 지시를 받은 한총련, 친 북한 세력들이 반미주의자들을 앞세워 전국 곳곳에서 적고 큰 데모를 벌려 사태를 더욱 꼬이게 만들고 있다.

한국의 반미 데모에 대해 LA타임스는 11월27일“반미주의 한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는 서울발 기사를 통해 “부시 대통령이 사과 메시지 까지 발표 했으나 반미 열풍은 좀처럼 사그러 들지 않고 불길 처럼 번지고 있다.”고 우려 했다.

이 신문은 또 반미 데모 주동자들이 북한의 지시를 받은 공산당 세력이라는 직접적인 표현은 사용 하지 않았으나 “지난 2월 부시 대통령의 한국 방문때 반미 시위는 좌익 운동권(공산당 동조 세력) 학생들이 주종을 이루었다”는 간접 표현을 사용 하고 있다.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 작업
처음부터 계획된 시나리오 의혹?

아라비안 나이트에 千日夜話 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어린 시절 즐겁게 읽은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를 꼭 27을 남겨 놓은 때에 ‘한국판 100일 야화’인 노무현 - 정몽준 후보 단일화 라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냈었다.

월드컵을 통해 한국 축구를 세계 4위라는 축구 강대국으로 만드는데 기여한 정몽준씨가 그 인기의 여세를 몰아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 하겠다고 발표 한 것이 지난 8월 16일. 그때부터 정몽준씨는 ’국민통합 21’라는 당을 급하게 만들고 “진정한 정치 개혁”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지자 모으기 에 힘을 쏟았다.

한때는 정몽준 아래 이름 깨나 알려진 정치꾼들과 민주당 노무현 후보를 반대 민주당을 탈당한 철새 정치인들이 기웃 거리며 동참 의사를 보내는등 정몽준의 인기는 야당의 이회창 후보를 앞서가는 60%의 기록을 보였다.

그러나‘한국판 100일 야화’ 정몽준의 꿈은 꼭 100일 만에 끝나고 막을 내려야 했다. 그것은 정몽준 주변에 모이는 세력들이 미미 했으며 그의 대통령 출마를 둘러싸고 국민들의 반대 여론이 높아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대중 정권은 현대 그룹과 짜고 2000년 6,15 평양회담의 성사를 위해 현대를 앞세워 김정일에게 8억 달러를 비밀리에 제공 했다가 미국 CIA에 포착 되어 D.J 정권은 부시 정권으로부터 경고 까지 받았다.

또 정몽준은 금강산 관광이라는 미명 아래 9억4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돈을 김정일에게 안겨 줌으로써 국가 경제를 위험 수위로 만든 마땅히 국가 반역죄.이적죄로 처벌 받아야 할 현대 재벌 그룹의 대 주주이며 그룹 실력자중 한명이다.

그뿐 아니라 정몽준씨 자신이 현대전자의 주식 값을 조작 하는데 한 가운데 있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현대-김정일-김대중이라는 삼각형 링속에 불어 오는 現風 (현대그룹 비리사건)의 중심지에 서 있는 인물이라는 점이다.

그런 사람이 국회의원 몇번 당선 되고 월드컵 잘 치루고 한국 축구를 세계 4위로 올려 노왔다는 조건으로 대통령 후보로 출마 하겠다고 나선데 대해 양식 있는 국민들은 “이자가 국민을 어떻게 알아?”하고 분노 했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국민 경선 이라는 사기극을 벌려 김대중 후계자인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노무현 보다는 인기가 앞서고 있었다. 여기에 힘을 얻은 정몽준 지지 세력과 “노무현이 가지고는 이회창을 이길수 없다”는 反 노무현 세력들이 뭉치어 후보 단일화 라는 시나리오를 마련 했던 것이다.

그래서 두 사람은 TV 합동 공개 토론회를 한후 여론 조사를 실시하여인기가 높은 사람에게 양보 한다는 합의를 했다.

세계 민주주의 국가 정치 역사상 거짓이던 조작된 것이던 국민 경선 이라는 희극을 통해 당선된 여당의 대통령 후보를 여론 조사를 통해 또 한번 검증 하여 결정 한 일은 김대중 정권이 처음일 것이다.
원초적으로 태어 나지 말아야 정권이 태어나 수많은 코메디를 공연 하 더니 급기야는 하늘 아래 두번도 있을수 없는 웃음 거리를 또 한번 연출해 낸 것이다.

지난 11월22일 TV 공개 토론후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노무현은 46.8% 정몽준은 42.2%의 지지를 받았다. 그래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자리를 내어 놓을 뻔 했던 노무현이 지옥에서 천당으로 살아 나왔다.

이 사실을 보고 받은 김정일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칼럼자는 지난 10월5일 일본에‘김대중 김정일 최후의 음모-테러 전쟁의 최종 타켓은 김정일 정권 제거’저서 속에 최초로 “김정일이 12월 남한 대통령 선거에 개입 강력한 야당 후보 이회창을 암살 친 북한 인물을 당선 시킬 음모를 하고 있다” 고 폭로 한바 있다.

김정일이 지금 그 음모를 달성 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 하고 있다.




제16대 한국 대통령 선거는
민주주주의 와 공산주의 싸움

오는 19일 실시 되는 제16대 한국 대통령 선거는 냉전 시대 (冷戰時代-Cold War) 의 마지막 유물인 한반도의 운명을 21세기 형 국제 국가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국제 사회의 문제 덩어리 3백만명의 국민을 굶겨 죽이는 공산당 (左翼) 편으로 돌아 설것인가? 하는 분수령의 길에 놓여 있다.

그것은 김대중이 8번째 만든 새천년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노무현은 김대중 보다도 더 붉은 색갈이며 좌경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그뿐 아니라미국에 대하여 상당히 못 마땅한 반미주의 감정을 품고 있다.

노무현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로 경선에 나서면서 “나는 미국에 사진 찍으러 가지는 않는다. 나는 반미 감정은 없지만 미국에 굽실 굽실 해야할 필요도 없으며 미국에 꼭 가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한다”고 주장 한바 있다.

그런데 지난 11월22일 후보 단일화를 위한 TV 토론회에서 이 같은 발언을 또 한번 강조 했다. TV를 통해 노무현-정몽준 토론회를 지켜 보던 김정일이 무릅을 치며 노무현에게 반한 것은 뻔한일. 미국 때문에 핵 무기 비밀 개발 사실이 들통 나고 기름 마져 12월 부터는 오지 않고 김정일의 항복을 기다리고 있는 부시 정권에 김정일은 빠드득- 빠드득 - 이를 갈고 있었다.

그런때 미국을 증오 하고 미국을 싫어하는 노무현이야 말로 김대중과 다름 없는 친 김정일, 친 북한 동지임을 알게 된것이다.그래서 남한에 있는 비밀 조직을 통해 여론 조사에서 노무현이 승리 하도록 긴급 지시를 내렸으며 평양의 지시가 정몽준을 따 돌리고 노무현을 후보로 만들어 낸 것.

이제 한국 국민은 현명한 판단을 해야할 운명의 시각이 1초 1초 닦아오고 있다.

정 부패한 정권, 김일성으로 부터 공작금을 받아쓴 김대중, 김정일과 비밀리에 평화선언을 해서 주한 미군을 철수 시키고 김정일에게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넘겨 줄려던 음모를 꾸몄던 정권, 그 김대중 정권의 “자산과 부채를 모두 승계 하겠다”고 노무현은 국민 앞에서 공약 했었다.

철저히 ‘김대중과 민주당이 입적시킨 養子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한 인물이다.

지난 11월25일 뉴욕 타임스는 19일 실시 되는 한국 대통령 선거의 전망 기사를 통해 “제16대 한국 대통령 선거는 인기 있는 정치인 한명의 사퇴로 명확하게 left (左派-공산주의자)와 right (右派-자유 민주주의)의 싸움, 즉 공산주의 와 민주주의의 싸움 이라고 보도 했다.

뉴욕 타임스는 이에 앞서 지난 11월16일 “이회창은 한.미 관계나 대 북한 정책에 대하여 강경라인을 견지 하고 있는 부시 정권과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는 우파적인 입장을 갖고 있으며 노무현은 미국의 한반도 정책에 유보적인 반대 입장을 갖고 있으나 북한과의 대화를 선호 하고 있다”고 분석, 노무현이 좌파적인 정치인 임을 보도 했었다.

뉴욕 타임스의 그런 보도는 노무현이 지난 5월28일 仁川의 유세 연설을 통해 “남북 대화 하나만 성공 시키면 다 깽판 쳐도 괜찮다. 나머지는 대강 대강 해도 괜찮다.”는 참으로 위험 천만한 발상의 연설을 하여 자유 민주주의를 중요시 하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토록 자랑하며 국민을 속이던 김대중의 햇볕정책도 결국은 김정일의 핵무기 개발 자금을 대어준 실패로 둔갑 세계의 따거운 시선을 받고 있는데 그보다 한술 더 떠서 “대한민국을 다 망쳐도 북한만 좋아지면 좋은 것이다.” 하고 주장 했던 것이다.

그럼으로 이번 한국 대통령 선거는 친 김대중, 친 전라도 언론들이 사용 하고 있는 보수 - 혁신의 대결이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를 원하고 있는 민주주의 세력과 공산주의를 추종 하거나 동조 하는 붉은 색깔의 세력들과의 전쟁인 것이다.
//nk.chosun.com/board/read.php3?table=bbs_notice&no=1962


밀려오네
2003-02-18 10:03:10
73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재유니 '03.2.24 5:05 AM 신고
    :-D*이 글이 사실이라면 우리나라의 근 50%가 붉은 색깔의 공산주의라는 말이군요.. 흑백논리의 전형적인 글입니다. 참 잘 봤네요 ↓댓글에댓글
  2. 2. 둘이서 '03.3.1 7:34 AM 신고
    :-D*그래요..꼭 김정일 대변인 같네!! 이런식으로 지들 국민에게 말하면 명분이 있나보군..허접한 김정일 놈들!! 지들 인민인지 몬지 얼만나 굶어죽어야 정신 차릴까.. ↓댓글에댓글
  3. 3. 둘이서 '03.3.1 7:38 AM 신고
    :-D*어찌 보면.. 이회창 대변 같기도 하고!! 이념 같은거 집어 치우셔!! 딱 잘라! 공산, 민주라고 언급하는거 21세기에 어색하지 않소!! 냉전 무너진지가 언제인데.. 북은 중국과 러시아와 더불어 같이 개방하게 되어 있어요..미국이 아니꼽게 보는 것이제.. ↓댓글에댓글
  4. 4. 둘이서 '03.3.1 7:41 AM 신고
    :-D*이라크와 전쟁하겠다는데...반전이 반미로.. 또~ 소파개정사건이 반미로 흘러 가는것 뿐이지...어쭙지 않은 글로 농간하려 들지 마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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