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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용의자 "신병 비관 방화"

 


오늘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용의자 56살 김 모씨는 자신의 신병을 비관해 오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찰청은 방화 당시에 입은 화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김 씨를 조사한 결과 김씨가 2001년 4월 오른쪽 상.하반신 불편으로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으로 확인했습니다.

특히 김씨는 한방병원에서 뇌졸중 치료를 받은 뒤 의료 사고로 신체 마비증세가 일어났다며 가족들에게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는 말을 자주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김씨는 청소부인 아내와 회사원인 아들,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잔디[jandi@ytn.co.kr] .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130명 사망 100명 부상
대구지하철 객차안서 사체 100여구 발견(긴급)
[속보, 사회, 지역] 2003년 02월 18일 (화) 17:01

(대구=연합뉴스) 윤대복기자 =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안에서 화재가 발생한 전동차 객차내에서 사체 100여구가 추가로 발견돼 경찰이 긴급 수습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장 진화작업을 펴고 있는 소방관들이 사고 전동차 2대 12개 객차에는 곳곳에 10-20여구의 사체가 뒤엉켜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번 화재사고로 현재 확인된 사망자 33명을 포함해 사망자는 최소한 130여명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yoon@yna.co.kr (끝)





2개 전동차 소실, 정전으로 지하역 생지옥 방불
50대 방화 용의자 검거, 유독가스분출 현장 접근 어려워


(대구=연합뉴스) 특별취재반 = 50대 남자가 대구 도심를 통과하던 지하철 전동차에 불을 질러 18일 오후 3시 현재 31명이 숨지고 140여명이 부상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발생 = 18일 오전 9시 55분께 대구시 중구 남일동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구내에서 진천서 안심 방향으로 운행중인 1079호 전동차(기관사 최정환)의 3호차를 타고 가던 김모(56.대구시 서구 내당동)씨가 갖고 있던 검은 가방에서 인화물질이 든 회색 피티병 2개를 꺼낸 뒤 라이터로 불을 붙여 객실에 투척,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 박금태(37.남구 대명동)씨는 "김씨가 가방에서 피티병을 꺼내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것을 보고 주변에 있던 승객들이 달려들어 격투를 벌였으나 김씨가 이를 객실에 던졌다"고 말했다.

불은 순식간에 전동차의 6개 객차에 번졌으며 때마침 반대편에서 중앙로역에 도착한 상행선 전동차 6량에도 옮겨붙어 피해가 컸다. ▲피해 = 화재로 객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와 유독가스에 질식해 이창용(57.대구시 동구 신암동), 홍사진(62.여.대구시)씨 등 7명이 병원으로 옮기거나 이송도중 숨졌다.

유독가스와 연기의 분출로 현장 접근이 어려워 사고발생 5시간이 지난 뒤 지하철역 구내에서 24명의 사체가 발견되는 등 이날 오후 3시현재 31명이 사망했다.

또 승객 140여명이 부상해 대구시내 8개 병원에 분산. 치료중이다.

중앙로역 기계실에 근무하던 지하철공사 직원 12명이 사고현장에 고립돼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불은 상.하행 전동차 객차 12량을 모두 태우고 이날 오후 1시30분께 진화됐다.

그러나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독가스로 인해 이날 오후까지 구조요원들의 현장접근이 어렵고 병원에 중환자들이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고현장 = 전동차에 불이나자 수백여명의 승객들이 서로 먼저 빠져 나오려고 아우성을 지르는 등 아비규환으로 변했다.

사고직후 정전으로 지하철 중앙로역 일대는 암흑천지로 변해 승객들이 출입구를 찾느라 우왕좌왕하는 등 큰 혼잡을 빚었다.

지하철역 출입구 4곳에서 다량의 유독가스가 장시간 배출되면서 한때 대구 도심의 지상교통도 마비됐다.

사고직후 대구 도심으로 진입하는 모든 도로가 통제됐으며 인근 상가 상인들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긴급 대피하고 수많은 시민들이 가족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과 병원으로 몰려 들었다.

또 유독가스가 환풍구 등을 통해 인근 지하상가 등으로 번지면서 중앙지하상가 점포 251개가 모두 문을 닫고 철시했으며 의류, 화장품, 귀금속, 휴대폰, 카메라 등의 상품의 큰 피해가 예상된다.

▲조치 = 대구시와 지하철본부, 소방본부 등은 현장에 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소방관 등 인력 1천300여명과 장비를 동원해 화재 진화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계속되는 유독가스의 분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조대는 유독가스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형 호스로 지하철역내의 연기를 뽑아내며 사고현장에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나 계속 내뿜고 있는 유독가스로 어려움을 겪고있다.

▲용의자 검거 = 경찰은 사고 발생 2시간여만인 이날 오전 10시께 대구시 북구 노원동 조광병원 응급실에서 불을 낼 당시 입은 화상을 치료중인 김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부상자 = 부상자들은 경북대병원 29명을 비롯, 동산의료원 25명, 곽병원 19명, 영남대의료원 13명, 파티마병원 7명, 한성병원 13명, 조광병원.보람병원.세동병원 각 2명, 가톨릭병원 1명, 남강병원 1명이 분산 가료중이다.

shlim@yna.co.kr (끝)



지하철 방화 용의자 "신병 비관"
[속보, 사회, 지역] 2003년 02월 18일 (화) 15:55

(대구=연합뉴스) 문성규기자 = 18일 오전 170여명의 사상자를 낸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용의자 김모(56)씨는 자신의 신병을 비관해 오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방화 당시에 입은 화상으로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김씨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 2001년 4월 오른쪽 상.하반신 불편으로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으로 확인했다.

특히 김씨는 한방병원에서 뇌졸중 치료를 받은 뒤 의료 사고로 신체 마비증세가 일어난 것으로 판단하고 이후 가족에게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는 말을 수시로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씨는 아내(청소부)와 아들(회사원).딸(학원 강사) 등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moonsk@yonhapnews.co.kr (끝)



문성규.이덕기.김용민.이강일기자 = 대구지하철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승객 2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18일 오전 9시 55분께 대구시 중구 남일동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진천에서 안심 방향으로 가던 1079호 열차(기관사 최정환) 5호 차량에서 40대 남자가 휘발성 물질을 바닥에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이로 인해 승객들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에 질식, 경북대병원 31명, 동산의료원 26명, 곽병원 20명 등 지금까지 승객 11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가운데 60대 여자 등 2명이 숨졌다.

더욱이 유독가스 때문에 사고 현장은 아비규환이었으며 현장접근이 어려워 사상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목격자 전융남(64)씨는 "체육복을 입은 40대 남자가 녹색 플라스틱 우유통에 든 인화성 물질을 바닥에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붙여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남자는 불을 붙인 뒤 달아났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인해 대구지하철 운행이 전면 중단됐으며 부상자 병원 이송 등에 따라 대구 도심 교통이 마비되고 있다.

또한 도심 상가 상인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피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경찰은 감색 체육복을 입은 신장 170㎝ 가량의 방화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moonsk@yonhapnews.co.kr



뽀로리
2003-02-18 12:31:21
4716 번 읽음
  총 1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봉석 '03.2.18 3:33 PM 신고
    :-D*이젠 지하철로 출근하기도 무섭군요. --; ↓댓글에댓글
  2. 2. 정봉규 '03.2.18 3:59 PM 신고
    :-D*휘발성 뿌리고 불붙인넘 이상한 자식일세..죽을라면 지 혼자죽을 것이지..아무 죄없는 일반인까지 같이 .. ↓댓글에댓글
  3. 3. 조경희 '03.2.18 4:07 PM 신고
    :-D*이건 테러닷...-.- ↓댓글에댓글
  4. 4. 정병윤 '03.2.18 4:08 PM 신고
    :-|*오후 3시 현재 31명이 숨지고 140여명이 부상... ↓댓글에댓글
  5. 5. 오프라인폐인 '03.2.18 4:13 PM 신고
    :-@*방화범을 잡아다가 화형에 처하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화학물질을 태워나온 가스로 고통스럽게 질식사 시키는것은?..후훗.. ↓댓글에댓글
  6. 6. 엄태준 '03.2.18 4:14 PM 신고
    :-D*신나뿌리고 라이터로 불지피고 범인은 자기가 안햇다고 드러눕고. ↓댓글에댓글
  7. 7. 흑설탕 '03.2.18 4:22 PM 신고
    :-D*방화범 잡혔구요, 뇌졸증으로 한방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후 반신 불수가 되었답니다. 평소 거기에 악심을 품고 병원에 불 지른다고 여러번 난리를 피웠었다고 그러네요. 그게 오늘 엉뚱하게 지하철에 불을 질러서 오후 4시 현재 사망 35명 부상 160 여명에 이 ↓댓글에댓글
  8. 8. 흑설탕 '03.2.18 4:22 PM 신고
    :-D*르는 참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흑설탕 '03.2.18 4:24 PM 신고
    :-D*게다가 연소된 지하철 안엔 수십구의 시체가 '쌓여' 있다고 합니다. 일일히 사람이 꺼내기엔 수가 너무 많아서 시체가 든 연소된 지하철을 지하철 본부로 견인 하기로 했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Lost-Speed '03.2.18 4:57 PM 신고
    :-D*하필이면 중앙로여.... 종점도 아니고 대구 중심가 한복판에서 저게 뭔 지꺼리람? 중앙로 근처는 대구서 유동인구가 잴많고 백화점들이 몰려있져..... ↓댓글에댓글
  11. 11. 최보현 '03.2.18 5:41 PM 신고
    :-D*방금 들어온 속보인데 사망자 130명 예상.. 이건 대참사입니다. --;;; ↓댓글에댓글
  12. 12. 닉네임 '03.2.18 5:47 PM 신고
    :-D*휴.. 올해 지난지 얼마 안되서 이런 참사가 일어나다니 새정부 들어서기 전인데.. ↓댓글에댓글
  13. 13. 용운잉 '03.2.18 5:53 PM 신고
    :-D*참내.. 학교 가기 무섭네..;; 이제 3년동안 타고 다녀야 되는데..ㅜㅜ;; 이런.. 그리고 뉴스 제대로 된것만 좀 말하지. 구라원단.. ↓댓글에댓글
  14. 14. 용운잉 '03.2.18 5:55 PM 신고
    :-D*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지하철이 다음역으로 가다가 중간에 화재가 나서 Stop 한건가요..nonstop 그레서 전기가 다나가고 뒤에 오던 지하철과 충돌 그리고 불나서 유독가스 퍼지고 사람들 도망가고 이건가?? ↓댓글에댓글
  15. 15. 코비 '03.2.18 6:17 PM 신고
    :-D*원래는 지하철 안에서 의자에 휘발성 물질을 뿌리고 불붙일려는걸 사람들이 제지해서 안됐구요.. 역에 도착하고 문이 열리자마자.. 불붙이고 도망갔다는군요... ↓댓글에댓글
  16. 16. 코비 '03.2.18 6:19 PM 신고
    :-D*근데 또 용의자가 안에서 구출되서 발견되쓰니..ㅡㅡ;; 이거원.. 세상에 별 놈 다있네요.. 정신이상자라서.. 어떻게 처벌하기도 힘들겁니다.. 괜한 사람들만 다치고 죽은거죠... ↓댓글에댓글
  17. 17. 박대업 '03.2.18 6:23 PM 신고
    :'(*이런일이 생기다니 정말로 어이없는 일이아닐수없다 소방시설은 금테로둘러놔서 제지하지도못했단말인가 ↓댓글에댓글
  18. 18. ▶은빛스푼◀ '03.2.18 6:33 PM 신고
    :-D*나 반대편기차타고 대구역서 내렸는데 9시45분에..ㅡ.ㅡ ↓댓글에댓글
  19. 19. ▶은빛스푼◀ '03.2.18 6:34 PM 신고
    :-D*운졸리좋네...ㅡ.ㅡ 죽을뻔했땁,, ↓댓글에댓글
  20. 20. ▶은빛스푼◀ '03.2.18 6:34 PM 신고
    :-D*범인처형은 레일에 가로로 놓고 전동차 지나가게하는건어떨까요? ↓댓글에댓글
  21. 21. 닉네임 '03.2.18 6:44 PM 신고
    :-D*이거참...이런 날 벼락이......선량한 시민에게 이무슨 행패인가? 답답하네요.. ㅠ.ㅠㆀ 고인의 명복을 빌고 부상자들은 빠른 쾌유를..... ↓댓글에댓글
  22. 22. 대마도사 '03.2.18 6:45 PM 신고
    :-@*정말이지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업ㅂ소. 이를 교훈으로 나라는 쓸데없는데 돈쓰지말구(북한갖다주는) 사회 복지를 의해 힘쓰는것이... ↓댓글에댓글
  23. 23. 대마도사 '03.2.18 6:47 PM 신고
    :-D*그리고 정신병자는 화형을 ... 해서 본보기를 보이는 것이 좋을 것 같소 ↓댓글에댓글
  24. 24. 이모 '03.2.18 6:53 PM 신고
    :-D*아 낼 경대 병원 가야 되는데 .. 이런 버스 타고 가야 되는 건가 ? ↓댓글에댓글
  25. 25. 튜닝마스터 '03.2.18 6:57 PM 신고
    :-@*허접한 면상으로 56년동안 살아오면서 초코렛하나 받지 못한걸 비관하여 테러한것 같소..저런 쓰레기같은 놈은 컨테이너에 물이랑 같이 넣어서.. 끊여버려야해.. ↓댓글에댓글
  26. 26. 알아서뭐하게 '03.2.18 7:00 PM 신고
    :-D*저 인간 베틀로얄에서 나오는 기타노 선생하고 닮았네.. 저 인간은 우리나라 법대로 목매달아서 사형 당할껴.. ↓댓글에댓글
  27. 27. 초코 '03.2.18 7:02 PM 신고
    :-D*얼굴봐봐 ㅋㅋ 환장하네 환장해 ㅋㅋ 윗분 말에 원츄 세워드림 ㅋㅋ ↓댓글에댓글
  28. 28. 초코 '03.2.18 7:02 PM 신고
    :-D*근데 불쌍한건 저놈이 아니라 저놈 가족이다. 손가락질 받으며 평생 살아야될텐데 휴 ↓댓글에댓글
  29. 29. 해랑사 '03.2.18 7:15 PM 신고
    :-D*도대체 지하철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ㅡ.ㅡ ↓댓글에댓글
  30. 30. 해랑사 '03.2.18 7:15 PM 신고
    :-D*김대중정부 끝날때까지 말썽이네 ㅠ.ㅠ ↓댓글에댓글
  31. 31. 유니 '03.2.18 7:37 PM 신고
    :-D*정신질환자니.. 사형선거도 안받겠군.. ↓댓글에댓글
  32. 32. 육군호 '03.2.18 7:43 PM 신고
    :-D*본 행자는 대구에서 올라온 사람이요 . . .불길을 직접 보았오 , ,정말 황당했오 . . 저도 죽을뻔 했오 . ↓댓글에댓글
  33. 33. 필라투스 '03.2.18 8:03 PM 신고
    :-D*죽은사람만 불쌍하지뭐........보상이뭔필요있노 죽으면끝인걸... ↓댓글에댓글
  34. 34. 원반 '03.2.18 8:04 PM 신고
    :-D*인생을 즐겁게살아야돼 ↓댓글에댓글
  35. 35. 수색대원 '03.2.18 8:39 PM 신고
    :'(*사망자 가족들한테 던져주면 좋겠네.. ↓댓글에댓글
  36. 36. 칼로스 '03.2.18 8:44 PM 신고
    :-D*지하철 타면서 비상구 여는 스위치만 눈아프게 쳐다 봤네 제길 서민들은 무얼 타고 다니라고 이난리지 ↓댓글에댓글
  37. 37. lainbow '03.2.18 9:09 PM 신고
    :-D*평상시에 소화기사용법이랑 알고있으면 좋았을 텐테. 그리고 앞으로는 방독면은 두고라도 두툼한 수건과 물병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겠네요. 방화범이 재수없게 생겼던데, 그래서 인상이란게 중요한건가봐요. 혹시 알카에다 한국세포조직아닌가? 돌로 쳐 죽일 개?식!!! ↓댓글에댓글
  38. 38. 인하 '03.2.18 9:46 PM 신고
    :-D*사망자 한사람이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이 100만원정도라던데...사람 목숨이 개값이네..말세다 말세야 ↓댓글에댓글
  39. 39. 주홍잉 '03.2.18 9:57 PM 신고
    :-@*이런... 된장!! ㅡㅡ^ 정말... 따증나네여. 어찌 이런짓을... 아주 지옥이.. ↓댓글에댓글
  40. 40. 이상수 '03.2.18 10:04 PM 신고
    :-D*ㅡㅡ...음...머라..할말이 없소... ↓댓글에댓글
  41. 41. 닉네임 '03.2.18 10:26 PM 신고
    :-@*저런 개쇅은 공개 화형을 시켜야 한다니깐. 미친놈 아무리 정신이상자라도 그렇지. 본때를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니깐. 30명이 모고.. 개미새끼 130명죽은 것두 아니두.. ↓댓글에댓글
  42. 42. 크와트로 '03.2.18 10:28 PM 신고
    ;-)*저 사나이......배틀로얄의 담임과 매우 흡사하게 생겼다. ↓댓글에댓글
  43. 43. ▶i◀임상옥 '03.2.18 10:34 PM 신고
    :-@*흑흑..예전에 일본에서의 옴진리교 테러를 보았을때 남의 나라 일같더만 ... 미친개 하나가 ...흑흑 ㅜ.ㅜ ↓댓글에댓글
  44. 44. 속도올려조 '03.2.18 10:39 PM 신고
    :-D*저게 인간인가 ㅡㅡ 크와트로님말처럼 담임과 비슷하게 생겨꾼,,(장난칠때가 아니지만 ..) ↓댓글에댓글
  45. 45. 속도올려조 '03.2.18 10:42 PM 신고
    :-D*이제 대구지하철 포기해라 ... 대구시는 진짜 악연이군 아님 지하철말고 지상 전철을 만들지 ... ↓댓글에댓글
  46. 46. 강철영 '03.2.18 10:44 PM 신고
    :-D*무서워 세상이 ↓댓글에댓글
  47. 47. 미소있는남자 '03.2.18 10:45 PM 신고
    :-S*황당~~~ 신나한병으로 전쟁터를 만들다니!!! ↓댓글에댓글
  48. 48. 강철영 '03.2.18 10:45 PM 신고
    :-D*간호사 이쁘다 ㅡ.ㅡ; ↓댓글에댓글
  49. 49. 용팔이 '03.2.18 10:46 PM 신고
    :-D*이 정신병자 죽이로 대구로갑시다,,,,특공대 모집중,,,이런놈은 죽여야되요,,정신병자고뭐고간에,,우우 ↓댓글에댓글
  50. 50. 용팔이 '03.2.18 10:51 PM 신고
    :-D*대구시,,수장들은,,,다른일 하지말고,,,,지하철 부터 안전하게해라,,,,국민들 애간장 녹이지말고,,,,이놈들아 ↓댓글에댓글
  51. 51. 용팔이 '03.2.18 10:53 PM 신고
    :-D*오늘은,,우울한 하루네요,,,기분이 안좋네요,,,,슬픈고요,,,,돌아가신 분들 좋은데가세요,,부상하신분들 빠른괘유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닉네임 '03.2.18 11:02 PM 신고
    :-D*전 간첩이 한 줄 알았습니다. ㅡ.ㅡ 나쁜놈. ↓댓글에댓글
  53. 53. 알아서뭐하게 '03.2.18 11:04 PM 신고
    :-D*베틀로얄에 나오는 선생하고 붕어빵이여.. ↓댓글에댓글
  54. 54. ▶i◀임상옥 '03.2.18 11:18 PM 신고
    :-@*아!!!ㅆ ㅣ ㅂ ㅏ ㄹ !!!!!!!★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이 문제는 인재(人災)라는 거~~야★ !!! ↓댓글에댓글
  55. 55. ▶i◀임상옥 '03.2.18 11:19 PM 신고
    :-@*★★★ 또, 하나 의심되는 것--- 정치적으로 큰 사건들이 터질때마다== 이런 사건들이 일어난다는 것...ㅋㅋㅋ 으~~아!!★★★ ↓댓글에댓글
  56. 56. ▶i◀임상옥 '03.2.18 11:23 PM 신고
    :-@*우리 회원님들도 가만히 함 생각들 해보세요... ㅋㅋㅋ 이번일로 어 ↓댓글에댓글
  57. 57. ▶i◀임상옥 '03.2.18 11:25 PM 신고
    :-@*쨋든 간에 뭐...ㅋㅋㅋ 일단락 됐구만...ㅋㅋㅋ ▷◁ 애꿋게 먼저 가신님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남은가족과 우리세대들은 어느분야에서 일들 하시든간에 부실공사나 ... ↓댓글에댓글
  58. 58. ▶i◀임상옥 '03.2.18 11:26 PM 신고
    :-D*자기 맡은바 소명을 다하며 ...남을 배려하며 ...사는 날까지 함께 살아나갑시다.!!!!! ↓댓글에댓글
  59. 59. 손정호 '03.2.18 11:29 PM 신고
    :'(*전 오늘 오후 늦게 뉴스 봐서 알았는데 참 ! 가슴이 아프더군요. 다 가족이 있고 자기 일이 있고 꿈이 있을진데.... 한사람의 미친 지랄 때문에 저런 참변을 당해야 하다니 참 한숨밖에 나오질 안네여.. 용의자는 정신 지체장애2급이라던데 참... 할말이 없네여.. 고인 ↓댓글에댓글
  60. 60. 이현준 '03.2.18 11:35 PM 신고
    :-D* 정말 저도 대구살지만 우째 이런일이.. 구족을 멸하고 거혈형으로 찢여야합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이현준 '03.2.18 11:36 PM 신고
    :-D*고인들께 삼가 명복을 비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이현준 '03.2.18 11:39 PM 신고
    :-D*저도 군생활(수도병원근무)시 삼풍백화점 무너져서 그 아비규환의 참상을 몸으로 경험해봤지만 정말로 ...전국의 여러분들 대구를 도와 주세요 ↓댓글에댓글
  63. 63. 이현준 '03.2.18 11:41 PM 신고
    :-D*어이가 없어 말이 않나오네여. 정말 비통한 하루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손병호 '03.2.18 11:44 PM 신고
    :-D*한일로 에서 공개 처형하고 사지를 찢어서 거리에 걸어나야 함돠~ ↓댓글에댓글
  65. 65. 수색대원 '03.2.19 12:19 AM 신고
    :-D*나 같으면 라이터로 깔작거릴때 대리리를 깨버렸을텐데... ↓댓글에댓글
  66. 66. 수색대원 '03.2.19 12:20 AM 신고
    :-@*저런놈은 죽이면 안되고 평생을 아주 고통스럽게 해줘야함.. ↓댓글에댓글
  67. 67. 이기영 '03.2.19 12:50 AM 신고
    :'(*죽을려면 혼자죽지 왜 다른사람까지 피해를, ↓댓글에댓글
  68. 68. silerong '03.2.19 1:32 AM 신고
    :-D*용의자의 사진을 올리신 분은.. 초상권이나.. 그만한 책임을 염두로 올리시기 바라겠습니다. 뉴스에 모자이크처리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silerong '03.2.19 1:51 AM 신고
    :-D*YTN인가.. 생각있는 방송인가.. 뭐든.. 공개하면 좋은지 아나보지? 암튼... 조만간.. 장난전화1순위는.. 지하철테러겠구먼.. ↓댓글에댓글
  70. 70. 황금독수리 '03.2.19 2:28 AM 신고
    :-D*글쎄요 과연 이런 경우에도 개인의 인권을 위하여 프라이버시를 지켜줘야하는건지 어떻게 된게 우리나라는 가해자의 인권만 중요하고 피해자의 억울함은 생각을 안하는건지 또 어느 종교인이 나와서 휴머니즘 어쩌구 저쩌구 하며 구명운동이나 펼치는건 아닌지 모르겠군 ↓댓글에댓글
  71. 71. 황금독수리 '03.2.19 2:29 AM 신고
    :-D*가뜩이나 신병으로 인하여 형사처벌조차 힘든판에 적어도 어느놈이 그랬는지 얼굴이나 알려준 YTN이 기특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황금독수리 '03.2.19 2:31 AM 신고
    :-D*그리고 저사람은 자살할려고 한것도 아닙니다 목격자의 말을 들으니 불 붙이고 바로 도망갈려다가 자기 몸에도 불이 붙자 살려달라고 발버둥쳐서 옆에 사람들이 도망가다가 발로 불을 꺼줘서 겨우 살아난거랍니다 ↓댓글에댓글
  73. 73. 황금독수리 '03.2.19 2:31 AM 신고
    :-D*그 덕분에 잡힌거구요 ↓댓글에댓글
  74. 74. 윤동민 '03.2.19 2:53 AM 신고
    :-D*혼자죽을것이지 ㅡ.ㅡ;; ↓댓글에댓글
  75. 75. 이상선 '03.2.19 5:54 AM 신고
    :-D*거 두말할거 업습니다.. 위에 어느분 말처럼 공채 화형 해야 됩니다.. 정말 1인 때문에 150 명이 죽었단게 믿기지 않네요;; 무조건 극형에 처해야 합니다.. 화형추천 ㅡㅡ; ↓댓글에댓글
  76. 76. 이상선 '03.2.19 5:54 AM 신고
    :-D*공개화형 입니당;; ↓댓글에댓글
  77. 77. 밀려오네 '03.2.19 6:12 AM 신고
    :-@*무조건 화형... ↓댓글에댓글
  78. 78. 『난中학쌩』№ '03.2.19 9:01 AM 신고
    :-O*화형이요? 그거 너무 한데 ㅡㅡ;; 너무 아플듯.... ㅡㅡ;; 아니다... 생각해 보니깐 ㅡㅡ;; 그 일반인들이 지하철안에서 당한 고통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카라디스 '03.2.19 9:26 AM 신고
    :-D*이른.. 지체 장애 2급이 머 불을 짔는다고 지랄이거 .. 생명을 생각해라 ... 이른.. 대구에 ... ㅇㅣ른.... 김모씨 용의자는 .. 으그 사망한사람들이 얼마나 억울하게 죽었는가 생각해봐라.... ↓댓글에댓글
  80. 80. 이상선 '03.2.19 10:14 AM 신고
    :-D*정신병자 도 사람이긴 합니다 대구 한복판 에서 공개적 으로 시민 보는데서 공개화형 해야 됩니다... 재판 할거두 없어요 무조건 사형(화형) 해야됨 ㅡㅡ;; ↓댓글에댓글
  81. 81. 부운영자 '03.2.19 10:25 AM 신고
    :-|*화형이 불태워죽이는건가여? 그거 좋은방법이네요.. ↓댓글에댓글
  82. 82. 이상선 '03.2.19 10:46 AM 신고
    :-D*아니면 이현준 (zorsijr) 님 말따나 "구족"을 멸하고 "거혈형" 도 괜찮은 방법 이겠죠;; ↓댓글에댓글
  83. 83. 이상선 '03.2.19 10:49 AM 신고
    :-D*제가 알기론 뭐 전에 제국의 아침 보니 "사지절단" 이라고 해서 양팔과 양다리 를 소에게 각각 묶은후 절단 내는 사형도 잇더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84. 84. 캐슬™ '03.2.19 10:49 AM 신고
    :-D*불특정 테러는 .......훔훔..우리나라에도 테러가 있따니.....안타깝쏘. ↓댓글에댓글
  85. 85. 이상선 '03.2.19 10:50 AM 신고
    :-D*모두가 이렇게 가혹한 사형을 원한다는 자체가 이번일은 너무 큰 사건 였고 아무리 정신병자 였다고 해도 크나큰 죄악 이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이상선 '03.2.19 10:54 AM 신고
    :-D*농담이 아니라 동정심 을 배재하고 최고의 사형 으로써 처벌을 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87. 87. 불법맨 '03.2.19 11:15 AM 신고
    :-D*아무리 정신지체 장애인이라고 해도 너무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당연히 사형을 하는게 ... ↓댓글에댓글
  88. 88. 나야나 '03.2.19 11:20 AM 신고
    :-D*이 개좃만한놈 불지를려면 국회에 질러야지 죄업는사람죽이냐 개좃만한 씨발놈 사형해야한다 ↓댓글에댓글
  89. 89. 나야나 '03.2.19 11:22 AM 신고
    :-D*그리구 그 개새끼 정신병자 아니라더군여 중풍때문에 몸이 병신된거지........... ↓댓글에댓글
  90. 90. 용운잉 '03.2.19 11:32 AM 신고
    :-D*왜 그런대다가.. 불질르고 지랄이야.. 사당에다가 불내면 1천은 그냥 끝인데..;; 개는 풀려도 인생 끝났다.. ;; ↓댓글에댓글
  91. 91. 무시 '03.2.19 11:51 AM 신고
    :-D*너무 잔인 하다... ↓댓글에댓글
  92. 92. 김승욱 '03.2.19 11:54 AM 신고
    :-D*다른사람의 생명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결정할 권리는 없는겁니다. 사형을 외치는 우리의 모습도 저 흉악살인범과 다르지 않은것같네요. ↓댓글에댓글
  93. 93. 김승욱 '03.2.19 11:56 AM 신고
    :-D*하지만 그가 저지른 죄이니만큼 법의 책임은 그가 져야할것이고 아마도 최고 극형을 면할순 없을겁니다. ↓댓글에댓글
  94. 94. 이상선 '03.2.19 11:57 AM 신고
    :-D*사형제도 와 관련해서 예전에 TV 토론에서 공방이 있을 정도 였는대 종교계 에서는 극구 반대 한다고 알고 있지만 사형 이란게 목숨을 결정할 권리 보다는 제 생각엔 잘못한 만큼의 최고의 벌을 받는다 라고 생각 하는군요.. 여하튼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95. 95. 이상선 '03.2.19 11:57 AM 신고
    :-D*그 처벌이 무기징역 이든 사형이든 최고로 해야죠 하지만 범인도 나이가 있는 만큼 무기징역 을 할바에야 차라리 사형이 날거 같기도 해요.. ↓댓글에댓글
  96. 96. 이상선 '03.2.19 11:58 AM 신고
    :-D*제가 범죄자 죽이라 마라 할 입장은 못되지만 같은 나라의 국민 으로써 이정도 말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처벌이 강력해야 행여나 테러 할 생각들 안하겠죠.. ↓댓글에댓글
  97. 97. 이상선 '03.2.19 11:59 AM 신고
    :-D*나이 지위 고하 막론하고 이번일 은 엄중하게 다루어 저야 합니다. 법앞엔 만인이 평등 해야 하잖아요;;? ↓댓글에댓글
  98. 98. 김승욱 '03.2.19 11:59 AM 신고
    :-D*하나의 광기어린 힘없는 시민이 살인마가 되었지만 사실 그걸 가능하게 허술해준(?)국가에서 시민들의 혈세로 만들었고 운영해온 지하철측과 관계자들도 같이 참사의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이상선 '03.2.19 12:00 PM 신고
    :-D*나이 많다고 용서해 주고 정신병자 라고 용서해 주면 법질서 가 무너 지겠죠.. ↓댓글에댓글
  100. 100. 김승욱 '03.2.19 1:12 PM 신고
    :-D*이상선님의 생각 저도 동감합니다. 저도 저 살인범이 제일먼저 쳐죽이고 싶은마음입니다. 용서라는말은 없습니다. 그는 그가 저지른일에 책임을 져야만합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이상선 '03.2.19 12:02 PM 신고
    :-D*김승옥 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제의견 은 최고의 벌 밖에 없다고 생각 하는데 국민정서도 감안해 본다면;; ↓댓글에댓글
  102. 102. 이상선 '03.2.19 12:03 PM 신고
    :-D*그런데 김승옥 님 용서를 바라 시는 건가요? 뭐 재판 받을때 정신병자 란 점이 가상참작 될수도 있겠지만 사안이 사안 인지라 그렇겐 안될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03. 103. 이상선 '03.2.19 12:04 PM 신고
    :-D*건설교통부 장관 하고 지하철 공사 담당 관계자 모두 짤릴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04. 104. 이상선 '03.2.19 12:05 PM 신고
    :-D*도시철도 공사 였든가 ㅎ_ㅎ ↓댓글에댓글
  105. 105. 코비 '03.2.19 12:23 PM 신고
    :-D*세상에.. 별 사람이 다있습니다.. 하.. 한숨만 나올따름이죠.. 또 자기 자신이 당하지 않았다는 안도감도 들고요.. 지금 전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미친놈은 미친놈나름대로.. 또 지하철 운전자는 그 인간 나름대로.. 도시철도 공사는.. 또 그나름대로.. ↓댓글에댓글
  106. 106. 코비 '03.2.19 12:25 PM 신고
    :-D*다 또라이들이죠..ㅡㅡa.. 다신 이런일이없게.. 모두 모가지를 앗아가버리는게..ㅡㅡ!! 대구.. 재난지역선포 된다죠.. 벌써됐나..? 아.. 그리고 서울지하철에서도 폭파시킨다고 협박전화가 오질않나..같은 모방법죄로.. 나이트에 불을 지르려다 잡히지 않나... ↓댓글에댓글
  107. 107. 코비 '03.2.19 12:26 PM 신고
    :-D*정말.. 별별일이 다있습니다.. 이제 지하철 타고 다니기도 솔직히 겁나네요..ㅡㅡ;; 그리고 고위 관계자..들은.. 뭐 섭섭한 마음을 이루 감출수없습니다..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만 하지말고.. 돈이나 내놨음하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코비 '03.2.19 12:27 PM 신고
    :-D*지들 신변보호때문에 방탄유리로된 차 타고.. 호희호식하면서 입으로 떠들힘있으면은.. 차라리..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란말입니다.. 에휴.. 이제또 티비화면 오른쪽 상단에는 뭐가하나 뜨겠죠... 700으로 시작되는.. ↓댓글에댓글
  109. 109. 코비 '03.2.19 12:28 PM 신고
    :-D*요번 사고 피해자들에게 돌아가는 보험금이 몇백이랍니다... 뭐 티비에서 4천..을 떠드는데.. 사실상 것도 불가능하대요.. ↓댓글에댓글
  110. 110. 코비 '03.2.19 12:29 PM 신고
    :-D*나이 3살에.. 13살에.. 20살도 있고.. 이 앞에 펼쳐진 길이 더 길었던.. 이런분들은.. 어쩌란 말인지... 또.. 요번 사건에 용의자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미친척하고 범행을 저지르는.. 미친새끼들도 생길것 같아.. 두렵네요..ㅡㅡ;;; ↓댓글에댓글
  111. 111. 김태현 '03.2.19 12:30 PM 신고
    :-D*저런 싸이코 같은놈! 되져라. 어디서 사람을.. 유족들을 생각해 봐라.. 지는 않죽고 딴사람만 죽이고 난리야.. 당신도 죽어야지..!! ↓댓글에댓글
  112. 112. asdf '03.2.19 12:40 PM 신고
    :-D*니미씹따구같은놈.. 저런놈은 살고 왜 착한사람들만 살어..내가가서 죽여브러야 거따..씨발년.. 지금엄마멋같은년. 면상은 좆같이 생겨가꼬.. ↓댓글에댓글
  113. 113. 김승욱 '03.2.19 1:13 PM 신고
    :-D*저 살인마 하나의 생명을 뺏는것보다도 더 중요한건 다신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일일겁니다. 혹시라도 제 글이 저 살일범을 옹호하는것같이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김승욱 '03.2.19 1:14 PM 신고
    :-D*살인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수 없는거죠. 마지막으로 돌아가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댓글에댓글
  115. 115. 원반 '03.2.19 1:22 PM 신고
    :-D*저사람 집에 방콕해 잇지 왜 나가서 ↓댓글에댓글
  116. 116. 박기용 '03.2.19 2:11 PM 신고
    :'(*좆같이 생겼네. 미친놈.. ↓댓글에댓글
  117. 117. 유리 '03.2.19 2:22 PM 신고
    :-D*디질라면 혼자 디지 왜 같이 죽자 난리야 그냥 저새끼 고문하다 끝내는것이 ↓댓글에댓글
  118. 118. 이영섭 '03.2.19 11:51 PM 신고
    :-@*미친놈 애자새끼가 디질라면 지혼자 디지지 왜 염병질이야!! 그리고 지 자식들 잘살구먼 그냥 집에 처박혀 살지 왜 불을 지르고 난리냐고!! 그리고 그냥 투신자살하지 다른사람들한테는 왜 피해를 주냐고 생긴것도 존나 못생겼네 미친새끼 ↓댓글에댓글
  119. 119. 형이 '03.2.20 7:16 PM 신고
    :-D*냐함.. 토막살인범은 뭐하는지. 저런쉐이 정신똑바로있을때. 팔.다리.몸통. 차례대로 사시미칼로 문데버리자않고.쩝. 정신지체 2급이라고 똑같은 인간이고 우리나라 국민이니 엄중히 처벌을 받아야함. 윗분들처럼 공개 화형이나. 사망자 가족들한테 보내서 밟아죽게 만들 ↓댓글에댓글
  120. 120. 형이 '03.2.20 7:19 PM 신고
    :-D*거나. 화학물질로 뒤덮인 완전히 밀폐된 공간안에 가둬서 질식해서 죽게만들어야됨.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의 가족들. 의료보험혜택 받게하지말고. 불낸 새끼도마찬가지. 병원도 못가게 해서 아파죽게 만들어야됨. 온국민이 돌아가며 저새끼한테 분이 풀리도록 패줬음 하 ↓댓글에댓글
  121. 121. 형이 '03.2.20 7:21 PM 신고
    :-D*는 작은 바램이 있고. 온몸을 묶어놓고 몸 군데군데를 불로 찌지는것도 좋을듯하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을 마취없이 잘라버리는 그런 충격요법도 쓰이면 좋을듯하오. ↓댓글에댓글
  122. 122. 형이 '03.2.20 7:25 PM 신고
    :-D*또. 미군장갑차좀 빌려서 밀어버리거나. 종합장애 1급으로 만들어야댐. (시각장애,청각장애, 등. 몸전체가 장애1급이 되도록 만들기.) 정화조에 빠트려서 죽어야댐. 똥보다 못한새끼. ↓댓글에댓글
  123. 123. 형이 '03.2.20 7:26 PM 신고
    :-D*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상자들 모두.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김지성 '03.2.20 10:52 PM 신고
    :-D*발견된 시신은 80구정도인데 그기서 죽었다고 실종신고한삶은 350명??????어떤 개씹새가 남 억장이 무너지는데서 장난을치는지 모르겠네..이러는 일본이 우리를 비웃어도 전혀 할말이없지..그기 가라로 실종신고낸 개새끼들 정신차려라 정말 가족을 찿지못하고 답 ↓댓글에댓글
  125. 125. 김민종 '03.2.21 7:27 PM 신고
    :-D*저기위에 초상권이 어쩌구 하신분..뒤질래요? ㅡㅡ 그래서 불만입니가? 짱나게 지금 모든 사람이 오열하고 있는 판국에 그게 무슨 행동입니까? 아는 척하지마십시요 다압니다 기때이 맞기전에 닥치십시요 ↓댓글에댓글
  126. 126. 김민종 '03.2.21 7:28 PM 신고
    :-D*그리고 내생각으로 처형은 않됍니다...도데체 그색희가 몇명을 죽였는데 자기 죽음 하나로 보상할꺼같습니까?? 예기들어보니까 가족도 잘못이 큰듯합니다. 병원에서 그 환자 정신상태가 않좋은거같아서 정신병원에 의뢰를 해야한다고 해도 묵인했따느군요 오늘 티 ↓댓글에댓글
  127. 127. 김민종 '03.2.21 7:30 PM 신고
    :-D*비에 나오네요....가족 잘못 큽니다. 물론 정신병원에 넣으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거 압니다 그러나 저 가족은 최소한 진단정도는 받아바야 하는거아닙니까? 그리고 나서 조취를 취하든가요...아무리 가족이 돈이 없기로써니..상태않좋은 환자를 나가라고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28. 128. 김민종 '03.2.21 7:31 PM 신고
    :-D*하다 못해 의사가 알고있는 지식이라도 유념해야 할것이라는 거 말이라두 해주겠쬬. ↓댓글에댓글
  129. 129. 김민종 '03.2.21 7:32 PM 신고
    :-D*가족도 잘못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 성매매 명단공개 같이 연류되있는 가족 그리고 범인 이름 공개 해야합니다. 개인적인생각인데요 처형은 않돼고 대구 동성로 거리 중심에 약간 높은곳에 묶어뒀으면 하네요..정신차린상태로 요 때마다 밥은 갓다 주고 ↓댓글에댓글
  130. 130. 김민종 '03.2.21 7:33 PM 신고
    :-D*물론 그때까지 살아있으면 하는 소리겠찌만요.. 묶어뒀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떤 시민의 행동도 저지 하지 않구요 아시겠씁니까? 다만 흉기 사용 금물11 하루 최대 허용 폭력 몇명..몇대...이러케 정해서요 ↓댓글에댓글
  131. 131. 김민종 '03.2.21 7:35 PM 신고
    :-D*정말 화납니다.... 꽃다운나이에 죽은 분들...양육해야 하는 식구가 있는 분들...그리고 이제막 행복을 찾은 사람들...그분들 다 죽으셨습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김민종 '03.2.21 7:37 PM 신고
    :-D*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해 보세요..제가 한말이 심한지..않심한지....자신의 부모 아이 친구 애인이 죽었따고 생각해 보시란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Darkwizard '03.2.24 3:04 AM 신고
    :-|*뭐.. 저도 대구지하철 사건에 대해선 슬프게 생각합니다.그러나 윗분들.. 자꾸 화형에 처하자 등등 그러시는데.. 뭐. 힘있으시면 그렇게 하십쇼.아무도 안말립니다.그러나 우리에겐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오직 그럴권리는 유가족들뿐 윗분들은 왜이리 오바를 하시는지--; ↓댓글에댓글
  134. 134. Darkwizard '03.2.24 3:07 AM 신고
    :-D*특히 김민종님 너무 오바하시는듯.. 범인만 처벌하면되지 가족들까진..가족들은 아무 잘못 없습니다.만약 이름등 명단이 공개되면 그 가족들 운명은 지하철 사고의 피해자들과 마찬가지로 엉망이 될것입니다. 김민종님이 말하신대로 자기가 그 가족이라고 생각해보시길. ↓댓글에댓글
  135. 135. Darkwizard '03.2.24 3:13 AM 신고
    :-D*아마도 기분이 참 드러울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윗분들 사고를 당한 사람이나 유가족들이 아닌이상 우린 범인을 처벌할 권리가 없습니다.괜히 오바들 마십쇼.그럼 대구 지하철 사고의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에게 위로를 하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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