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글을 남겼던 네티즌입니다.
제가 올린 건의사항 올린지 만 하루도 안 지나서 이런꼴을 봐야 하는지요?
님이 자초한 일 아닌가요?
오늘 공지사항을 봤는데 또한 이것이 운영자가 할 소리입니까?
혹시 취중발언이라면 몰라도 운영자라고 해서 내가 만든 사이트에 왜 난리냐는식의
얘기가 어디 있는지요?
그리고 '차후 이곳에서 이런 행위가 발생되면 그 분들의 아이디를 모두 직권해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후 욕을 하시는 분들의 아이피는 접속이 되지 않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아이피를 사용하시는 분들(사설네트워크를 사용하시는 분)은 특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무슨당에서 운영하는 곳인가요? 운영자로서 상당히 우습네요.
지금까지 님이 하신일이 허사가 되는것 아닌가요?
IP를 막으시겠다.. 그럼 뭣하러 이곳을 운영하시는지 속시원이 듣고 싶습니다.
님이 얘기한 것이 더욱 진실성이 떨어지고, 그러면 사용자들과 함께 할 이유도 없는것
아닌가요?
제가 본 시각으로 한번 짚고 넘어가죠.
오늘 한 네티즌이 박병철씨의 발언에 대해 '박병철님에게 묻습니다'라는 제하의
글에서 전산원의 측정결과에 따른 답변을 보면 박병철(www.bcpark.net)에 보시면
운영자 자신의 말에 혼선을 많이 일으킵니다.
언제 그런 얘기 했냐고 발뺌을 하는듯 나는 다만 그렇게 판단했다는 것이 자기의 답변이구요.
엄밀히 따지면 알고 있는것과 단언을 하는것에는 엄연히 다른 시각이 존재하죠.
예를 들어 '나는 그를 죽일것이다'와 '내가 그를 죽였다'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말이지
않습니까?
잘 모르는 사람은 운영자의 한마디에 믿게 되는 결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위험도 적지
않다는 것이죠.
그러면 자기가 한말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지어야 운영자라고 보는데.. 전혀 아닙니까?
전혀 사과의 글도 없고 '그냥 인터넷상에서 벌어진 일 가지고' 라는 단편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번 님께서 발송한 메일의 답변을 보면
'제가 이야기한 그대로 한국전산원의 품질측정사이트는 개발이 진행중인
사이트로 알고 있었으며, 테스트를 한 결과 차이가 많이 나서 정확한 측정값이
나오지 않는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토론방 839번)
토론방 797번에서 다음과 같이 단언을 했죠.
'이 자료는 개발중의 사이트에 있는 자료를 퍼온것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오차가 많아서 신뢰성이 하나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믿고 싶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믿으시구요.'
토론방 799번 꼬리내용에서
박병철: 잘 보세요. 아직 테스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입니다. [08/14-19:52]
박병철: 님께서 전산원에 문의해보세요. 공식적인 자료냐고.... [08/14-19:53]
박병철: 품질측정은 그냥 막 되는게 아닙니다. 백본도 상황파악해야 하는것이고. [08/14-19:53]
박병철: 가장 중요한것은 그 사이트는 지금 개발중이라서 누구도 신뢰를 할 수 없다는것이죠. [08/14-19:54] '
끝으로 저는 이 문제를 비단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이미 님은 언론의 귀추를 받는 공인이라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