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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 기선입니다.

 
요즘 회사일이 바뻐서 도통 시간이 나질 않아 비씨폐인에서 탈출하였읍니다. 이해해 주세요. 요즘 하나로 VDSL장비 납품하고 있읍니다. 다산 네트웍스 장비인데 현재 하나로는 13M급은 그런데로 많이 깔았는데 20M급은 지금부터 깔리기 시작하고 있읍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 납품한 물량도 극히 소량입니다. 그리고 한국통신이 시작하니 하나로도 시작은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장비에 문제가 많은 실정입니다. 그래서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자주 못 찾아 뵈어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나중에 VDSL장비 메뉴얼을 올려드릴께요. 참 그리고 같이 입사한 동기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혹시 비씨파크 운영자 아닙니까?" 정말 오프라인에서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읍니다.

written by an9383 (an9383)
2003-02-19 07:35:09
60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선 '03.2.19 8:41 AM 신고
    :-D*안녕 하세요 기선님 안보 이시길래 걱정 했서요 바쁘셧군요 ^^: 누가 날 알아본다면 좋은 일이구요 아참 리포터 들에게 보내는 메일 받아 보셨는지 궁굼해요;; 너무 반가웠서요 ^^ 쪽지도 드렸었는데 보셨는지.. 부디 건강~!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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