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거짓말치고 뻔뻔하게시리..

 

엄연히 제한해놓고 안했다고 빡빡우겨놓고선..
이제와서 어쩔수없는거라느니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느니
당당하면 애초에 거짓말을 왜해..
뻔뻔하게시리 이곳에서 장비어찌고 저찌고 하는꼴이라니..
몇달전 수차례 고객지원실과 통화하면서..
"네 제한해놨습니다"
이 한마디 들어볼려고
"속도제한했죠 다들그러던데"
"진짜 안했나요?"
"알고만 있을려니깐 사실대로 말좀 해줘요"
수십번 물어봤지만
뭔 개가 짓냐는듯
뭔 개헛소리 하냐는 식의 답변들
그래놓고 이제와서 들통나니깐
이놈 저놈 다 몰려와서 짓어대는 꼬라지가
추잡하기 짝이없다..
요즘엔 또 전화해보면 바로바로
"네 이러쿵저러쿵한 이유로 속도제한 해놨읍니다"라고하더구만
30k속도제한 당해서 어쩔수 없이 해지했던 분들..
암것도 모르고 당한 그 분들이 참 불쌍타
그 어느 관계자의 글에도
자기들이 거짓말해왔었다에 대한 언급하나 안하면서
사이트 비방 운영자 비방이나 해대고..
그런 소리들어가며
계속 운영하는 이곳 운영자가 불쌍타..



written by ()
2001-08-18 13:05:18
1075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