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글제는
..네이버 토론장에 올라왔던 장애인을 따뜻하게 바라보자라며 누군가가 올린 글의 글제 및 내용입니다...
정신질환으로 저지른 일이었다면 법적으로 면죄나 사상자를 냈으나 처벌을 사형이나 종신형보다는 가볍게 받았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분명 방화범은..아니..그 살인을 저지른 인간의 탈을 쓴 악마는 혼자서 죽기가 억울해 아무 관계없는 타인을 끌어들였다...라고 스스로 했으니 이건 정신질환으로의 이상이라 볼수 없고 설사 그렇다해도 저지른 죄는 용서가 안됩니다.
그리고 사상자를 내지 않았을 수도 있었는데 시커먼 연기를 보고도 역안으로 들어선채 지나간 것도 아니고 정차를 장시간동안 하여 불을 옮겨붙게 한 전동차 기사와 전원을 차단시켜 전동차 및 라이트를 다운시켜 사람들의 희생을 크게 치르게한 관리국에서도 문제가 있지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방화범을 용서하자?
저의 종교는 기독교 입니다.
저들이 자애로운건지 제가 못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는 말을 들먹거리는 사람들은...뭐라 할수가 없군요...
자신들이 성인군자라도 된데요? 자신의 가족 및 친지의 희생을 보고서...죽어가면서도
자신들을 잊지못해 마지막으로 목소리라도 듣고 들려주고자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힘겹게
통화를 하는 친지나 가족들의 목소리를 듣고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는 말이
나온데요? 아마도 기독교를 숭배하는 방화범의 친지 및 가족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죽여봐야 뭐가 달라지나?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거릴거면 수많은 사상자를 낸 방화범을...그의 영혼을
하나님께 보내 심판을 받게하고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 앞으로 보내어 사죄를 하게
하자 하는것이 올바른 것일 겁니다.
물론 전동차를 역으로 들인 전동차 기사와 전원을 차단시켜 사람들의 희생을 배로
불린 관리부들도 가만둬서는 안됩니다. 결코 가벼이 해서는 안된다 이말입니다.
용서하자는 이야기를 꺼낸 그 사람들...직접 공개적으로 TV에 얼굴을 내밀고
용서하자는 글을 낭독하라 해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그리고..장애인을 좀 더 따뜻하게 보자? 그것은 올바른 말일수도 있으나 결국은
모든 장애인들이 냉대를 받아왔다고 이번일과 관련지어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 없지요!! 말이 되지를 않습니다.
만약 방화범에 대한 것과 보상에 관한 것이 바르게 조취되지 않는다면
이는 시위단을 만들어도 단단히 만들어 뭉쳐서 청와대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각 정부기관을 찾아 쑥대밭을 만들더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