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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으로 방화범을 용서합시다 ^^

 


위의 글제는
..네이버 토론장에 올라왔던 장애인을 따뜻하게 바라보자라며 누군가가 올린 글의 글제 및 내용입니다...
정신질환으로 저지른 일이었다면 법적으로 면죄나 사상자를 냈으나 처벌을 사형이나 종신형보다는 가볍게 받았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분명 방화범은..아니..그 살인을 저지른 인간의 탈을 쓴 악마는 혼자서 죽기가 억울해 아무 관계없는 타인을 끌어들였다...라고 스스로 했으니 이건 정신질환으로의 이상이라 볼수 없고 설사 그렇다해도 저지른 죄는 용서가 안됩니다.
그리고 사상자를 내지 않았을 수도 있었는데 시커먼 연기를 보고도 역안으로 들어선채 지나간 것도 아니고 정차를 장시간동안 하여 불을 옮겨붙게 한 전동차 기사와 전원을 차단시켜 전동차 및 라이트를 다운시켜 사람들의 희생을 크게 치르게한 관리국에서도 문제가 있지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방화범을 용서하자?
저의 종교는 기독교 입니다.
저들이 자애로운건지 제가 못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는 말을 들먹거리는 사람들은...뭐라 할수가 없군요...
자신들이 성인군자라도 된데요? 자신의 가족 및 친지의 희생을 보고서...죽어가면서도
자신들을 잊지못해 마지막으로 목소리라도 듣고 들려주고자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힘겹게
통화를 하는 친지나 가족들의 목소리를 듣고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는 말이
나온데요? 아마도 기독교를 숭배하는 방화범의 친지 및 가족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죽여봐야 뭐가 달라지나?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거릴거면 수많은 사상자를 낸 방화범을...그의 영혼을
하나님께 보내 심판을 받게하고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 앞으로 보내어 사죄를 하게
하자 하는것이 올바른 것일 겁니다.
물론 전동차를 역으로 들인 전동차 기사와 전원을 차단시켜 사람들의 희생을 배로
불린 관리부들도 가만둬서는 안됩니다. 결코 가벼이 해서는 안된다 이말입니다.
용서하자는 이야기를 꺼낸 그 사람들...직접 공개적으로 TV에 얼굴을 내밀고
용서하자는 글을 낭독하라 해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그리고..장애인을 좀 더 따뜻하게 보자? 그것은 올바른 말일수도 있으나 결국은
모든 장애인들이 냉대를 받아왔다고 이번일과 관련지어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 없지요!! 말이 되지를 않습니다.
만약 방화범에 대한 것과 보상에 관한 것이 바르게 조취되지 않는다면
이는 시위단을 만들어도 단단히 만들어 뭉쳐서 청와대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각 정부기관을 찾아 쑥대밭을 만들더라도 말입니다!!

written by (parksm87)
2003-02-20 00:36:26
1779 번 읽음
  총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선 '03.2.20 2:38 PM 신고
    :-D*용서가 될까요;;? ↓댓글에댓글
  2. 2. 라크슌 '03.2.20 2:41 PM 신고
    :-D*소식만들었을때는 너무 화가 났었는데 얼굴을 보니 뭔가 용서 해 주고 싶네여...이사람을 처벌한다고 죽은 사람들이 돌아오는것도 아니니.. ↓댓글에댓글
  3. 3. outOFstyle '03.2.20 3:02 PM 신고
    :-D*그사람이 잘못을 했지만.. 왠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장애인에 대한 편견.. 우리 사회가 그를 그렇게 만든게 아닌가 하네요.. ↓댓글에댓글
  4. 4. outOFstyle '03.2.20 3:03 PM 신고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장애인들을 홀대한 우리 사회도 심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대구▦이상선 '03.2.20 3:46 PM 신고
    :-D*으흠 좀더 고민을 해야 할듯;; 너무 처벌만 생각 했으니;; ↓댓글에댓글
  6. 6. 정호섭 '03.2.20 3:51 PM 신고
    :-D*용서는 정대로 안됌. 아무리 정신 병자 지만 그자식이 한것을 생각해 보시지요. 또. 용서를 해준다고 처도 그 범죄 자가 뉘우치지 않고 또 그런 범죄를 지으면 어떡해 하시 겠습니까 이건 부처님으 이름을 걸고 9족을 해야 함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3.2.20 4:09 PM 신고
    :-D*이 사람이야 죄을 졌으니 죄 값을 치르겠지만 이렇게 사진을 공개 하면 이 사람의 다른 가족들은 어떻게 살라고.. ↓댓글에댓글
  8. 8. 원혜민 '03.2.20 4:42 PM 신고
    :-D*너무 불쌍합니다. 저사람뿐만아니라 다른장애인도 매일 고통속에 시달릴껍니다. ↓댓글에댓글
  9. 9. 흑설탕 '03.2.20 4:44 PM 신고
    :-D*한국인의 정서가 그렇답니다.. 정의 정서가 깃들어 있는 민족이라 시간이 지나면 다 용서하고, 복수를 위해 살지 않는다고요.. 한국인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는 아파하지만, 원수는 사랑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죄가 밉지 사람이 밉냐 고요... 일본인은 복수를 위해 자손 ↓댓글에댓글
  10. 10. 흑설탕 '03.2.20 4:46 PM 신고
    :-D*대대로 칼을 갈죠.. 칼을 맞고 죽어가는 무사가 자신의 자식을 낳아 복수를 하라는 일념으로 여동생을 범한 일화도 있을 정도의 민족이죠.. 글쎄요.. 전 모르겠습니다.. 죄를 보면 죽여야 마땅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구... ↓댓글에댓글
  11. 11. 돼지엄마 '03.2.20 5:45 PM 신고
    :-D*그러면 모방범죄한답시고 서울 지하철에 전화한 장애인 시팔새끼는 뭡니까! 대구시내 다녀보면 바보지 등신인지 장애자새끼들이 돌아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여자분)들 귀에다 대고 '웍''웍'소리를 지르고 하는데... 아 시팔 열 받네... 말도 안나오네요! ↓댓글에댓글
  12. 12. 돼지엄마 '03.2.20 5:46 PM 신고
    :-D*그냥 갈라고 했는데.... 십새끼들이 밝히기는 졸라 밝혀요! ↓댓글에댓글
  13. 13. BC폐인™ '03.2.20 6:09 PM 신고
    :-D*엄마님 참으시길;; ↓댓글에댓글
  14. 14. 금강이 '03.2.20 6:24 PM 신고
    :-D*용서하자 이해하자 사랑하자! ↓댓글에댓글
  15. 15. 이창재 '03.2.20 6:38 PM 신고
    :-D*뭘 이해하고~뭘 용서해줘~씨발놈들아...느그 식구들이....쳐 죽어가는데도 잘도 용서해 주겠따...칼로...쑤셔가지고..창자를 도려 내버려야해~저런 개새끼들은..씨발놈들....느그들은 아무 피해 없다고 그렇게 말해도 되는 거야??쌍놈의 새끼들아..좆같은 놈들이....용서 ↓댓글에댓글
  16. 16. 김학현 '03.2.20 9:14 PM 신고
    :-D*?충하는 모습이 필요하겠지요....살려주는게 용서하는게 최선은 아닙니다...다리가 무너지고 백화점이 내려앉고 가스관이 폭발하고 지하철에 불나고 언제까지 소읽고 외양간을 고치려는지... ↓댓글에댓글
  17. 17. 김학현 '03.2.20 9:12 PM 신고
    :-D*음...웃기는 얘기죠...이런 테러에 모방범죄까지 계속이어지는데 살려주자구요...이런짓을 하면 사형이라는 기록이 남아야 앞으로 밝은 미래를 볼 수 있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강력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그와 함께 전국에 부족한 정신질환자들의 위한 병원시설을 확 ↓댓글에댓글
  18. 18. 공포의계곡 '03.2.20 6:48 PM 신고
    :-@*맹목적인 종교 논리를 따르자면... 미선이 효순이 죽인 미군놈들도 용서해야 되는 거군요... 그리고 만약에 자기 친척을 강간 살해한 살인범도 마땅히 용서해야 하군요. 물론 장애우이기 때문에 사형까지는 곤란하다지만 처벌을 받게 해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댓글에댓글
  19. 19. 하늘아이 '03.2.20 8:48 PM 신고
    :-S*이렇게 되서 그 넘을 주겨봤자 머 하겠어여... ↓댓글에댓글
  20. 20. 하늘아이 '03.2.20 8:49 PM 신고
    :'(*이미 수천명이 죽은 후라 그 넘을 죽여도 분은 조금도 안 풀릴겁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하늘아이 '03.2.20 8:50 PM 신고
    :-D*종신형을 고려해서 보내심이 어떠할지.. ↓댓글에댓글
  22. 22. 하늘아이 '03.2.20 8:50 PM 신고
    :-D*그넘은 한순간의 고통보다는 영원한 고통을 주는게 더 낫겠져.. ↓댓글에댓글
  23. 23. 주홍잉 '03.2.20 9:15 PM 신고
    :-@*헐... 왜 이런 야그를 하는지원~~ 죽고도 남는 죄를 지었고 또 요즘 모방범죄도 심하고 ㅎㅎㅎㅎ 전에 뉴스보니깐 불지른사건이나 미수나 다 보면 장애자들인데 ㅎㅎ 본보기가 필요!!! 적극적으로 불쌍??? 헐...아무것도 모르고 간 지하철에 게신 분들이 더욱 불쌍하고 ↓댓글에댓글
  24. 24. 주홍잉 '03.2.20 9:17 PM 신고
    :-D*가슴아픕니다. 혹시 내주위에 사람이 다쳤을까봐 더욱 정정긍긍하고.. ↓댓글에댓글
  25. 25. 닉네임 '03.2.20 9:20 PM 신고
    :-D*전 얼굴 보니깐 더 용서하기 싫은데... 내가 용서하고 자시고 할 문제는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26. 26. 주홍잉 '03.2.20 9:20 PM 신고
    :-D*그리고 장애인이 나쁘고 그렇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힘든건 알지만 이런식으로 한다는건 더더욱 모든 사람의 가슴에 지울수 없는 아니!!! 돌아 올수 없는 사람의 생명을 뺏어간다는 겁니다. 저런 글들을 왜? 써서 올렸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댓글에댓글
  27. 27. 주홍잉 '03.2.20 9:23 PM 신고
    :-D*으앙.. 자꾸 봐도 짜증난다 저얼굴... 차라리 모자이크로 해서 보고 있으면.. 그나마 더 더욱 짜증이 나지 않을텐데... ** ↓댓글에댓글
  28. 28. 유림이남편 '03.2.20 9:48 PM 신고
    :-D*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 대신 죽으라고 그러세유 ㅎㅎ 암말도 못할껄.. -_- 등신들... 기독교도 낄데안낄데 많이 낀단말야.. 가만보면... ↓댓글에댓글
  29. 29. 죽음의피닉스 '03.2.20 10:44 PM 신고
    :-S*흠흠... 자자 모두들 진정들 하시구려... 솔직히 그렇소...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 종교를 앞세워 자신을 죄를 덮으려는 자체가 바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오. 본햏의 종교는 불교지만 불교조차 꺼리고 있소. 물론 교회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오만. 이번 사 ↓댓글에댓글
  30. 30. 죽음의피닉스 '03.2.20 10:45 PM 신고
    :-D*이번 사태는.. 장애인.. 아니 방화범은 장애인이 아니라 진짜 정상인이오...!!! 그 사실을 아시곘소? 자살할려면 자신이 할것이지 왜 굳이 ↓댓글에댓글
  31. 31. 죽음의피닉스 '03.2.20 10:46 PM 신고
    :-D*남의 인생까지 한순간의 잿더미로 만드는 이유가 무엇이오? 장애인에 대한 외면? 아니오. 소외계층의 외면? 아니오. 그럼 무엇인가!!! 그건 방화범 그자체에 달렸소. ↓댓글에댓글
  32. 32. 죽음의피닉스 '03.2.20 10:47 PM 신고
    :-D*본햏.... 그 방화범 꼭 살려둬야 하오!!! 기필코 살려두어서... 온사람이 보는 앞에서 지지고! 자르고! 그리고 공개처형! 그것도 능지처참으로 마지막까지 죽는자의 고통을 느끼게 해야할것이오!! 이방법도 잔인하다면 200여명의 사람들은 무엇인가 말이오?... ↓댓글에댓글
  33. 33. 죽음의피닉스 '03.2.20 10:47 PM 신고
    :-D*이건 어디까지나 본햏의 생각이오... ↓댓글에댓글
  34. 34. 변강쇠 '03.2.20 11:17 PM 신고
    :-D*전 쟁애인이 불쌍하다고 생각안합니다. 그렇게 생각들하니까 장애인들이 떳떳하게 다니지 못하는거에요.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니까 비참하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러니 장애인들 불쌍하다고 그러지 마세여.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만 잘 발달된다면 하나도 안불 ↓댓글에댓글
  35. 35. 변강쇠 '03.2.20 11:18 PM 신고
    :-D*쌍해여 그사람이 혼자죽기 아까워서 죽었으면 많은 사람들 죽었으니 빨리 당신도 죽으라고 말하고 싶네여. 그래서 그사람때문에 하늘나라간사람들만나서 영원토록 고통받고 살아야돼여 그사람은. ↓댓글에댓글
  36. 36. 장재영 '03.2.21 12:12 AM 신고
    :'(*분명 장애인은 불쌍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우리들의 시선으로 그들이 불쌍해보이는거지요.앞으로 이런일이 없게하기위해선 우선 장애인들에대한 편견들을 없애야겠네요 그래야만이 제2의 범죄가 나오지 안을테니깐요. 또한 위에 방화범을 용서하자뇨..이 세상은 다같이 ↓댓글에댓글
  37. 37. 장재영 '03.2.21 12:16 AM 신고
    :-D*이 세상은 다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다 같이 사는 세상에 글쎄요..같이 죽자뇨.. 결국 그가 원한대로 많이 인명을 앗아갔습니다. 근데 정작 본인은 살아있네요. 오늘 tv보셨습니까? 매스컴 보셨습니까.. 시신만이라도 찾아달라는 유가족들의 모습을 보셨습니까? ↓댓글에댓글
  38. 38. 장재영 '03.2.21 12:19 AM 신고
    :-D*불에 못이겨 뼈마저 남지 못한 고인들의 유해를 오열하는 유가족의 모습을 보셨습니까? 그런 짓을 저지른 범인에게 장애인의 눈으로 보자뇨...아니 미친놈이 저질럿다해도 죄의 댓가는 반듯이 치워저야합니다. 물론 극형에 쳐해지겠지만, 그의 병력이 있으니 사형은 아닐 ↓댓글에댓글
  39. 39. 장재영 '03.2.21 12:20 AM 신고
    :-D*사형은 아닐꺼구..평생 감옥안에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며 생을 마무리 하라고 하세요..이게 그가 죄를 사할수있는 길일테니.. ↓댓글에댓글
  40. 40. 닉네임 '03.2.21 8:04 PM 신고
    :-D*장애인이라니.. 위 사람은 '혼자 죽기싫어 같이 죽으로겨 그랬다..'고 진술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같이 죽으려고 한 사람이 불지르고, 살려고 달아난건 대체 무슨 경우인지... 말이 앞뒤가 안맞더군요. 위 사람은 장애인이 아니라, 사회악입니다. 아주 소인배적인 기질 ↓댓글에댓글
  41. 41. 김현진 '03.2.22 1:14 AM 신고
    :-D*제 아는동생의 사촌동생이 거기 타고 있었습니다..내일 대구에 내려가 봐야 한다는군요.. 사촌동생이 엄마한테 전화를 했답니다.."엄마 저쪽에 불나고 있어 어떻게해.."라구요 그리고 전화가 끊겼답니다..아직 피지도 못한 이런 불쌍한 사람들을 놔두고 이런사람을 용서 ↓댓글에댓글
  42. 42. 김현진 '03.2.22 1:16 AM 신고
    :-D*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하느님이 있었으면 모두 살려줬을껍니다..하느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는 사람들 생각이 있는겁니까? 종교를 뭐라하는건 아니지만 자기생각만 하는것 같군요..자기 딸이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는데 "하느님이 잘 보살펴 주실꺼야..이게다 하느님 ↓댓글에댓글
  43. 43. 김현진 '03.2.22 1:16 AM 신고
    :-D*의 뜻이니까. 잘가라 내딸아" 이러겠습니까? 어이가 없습니다..참내.. ↓댓글에댓글
  44. 44. tukjoa '03.2.22 11:05 AM 신고
    :-D*처벌해라.. 용서하자.. 정답은 이세상 어느곳에도 존재하지 않는것입니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의 사람으로써.. 용서합시다.. 분명, 하늘에 가신 여러분들도 이해해주실 겁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이민우 '03.2.22 11:29 AM 신고
    :-D*자기의 자식이 형제가 죽었다해도 용서하실껍니까? 좋은곳 가시기 빕니다..... ↓댓글에댓글
  46. 46. 김진욱 '03.2.22 3:07 PM 신고
    :-D*이거 쓴 사람 보시오. 당신은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 쓰레기 입니다. 만얀 내가 살기 싫다고 당신 아버지 어머니 죽이면 용서 할껀가요? 뭘 용서할께 따로 있지. 내 같으면 이놈 사지를 찢어서 죽여버릴껍니다. 그냥 불지르지 말고 혼자 자살 하면 되지 왜 아무죄 없는 ↓댓글에댓글
  47. 47. 김진욱 '03.2.22 3:09 PM 신고
    :-D*당신이 이런 글을 쓸수 있는건 당신 가족중에 죽은 사람이 없어서 그런 공자같은 말이나 나오지 당신 어머니 아버지 동생 누나가 죽으면 당신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올까요? ↓댓글에댓글
  48. 48. 김진욱 '03.2.22 3:11 PM 신고
    :-D*뭔가 도덕적으로 용서할수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지. 하나님의 이름? 참 내 이름으로 그 인간을 용서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김진욱 '03.2.22 3:14 PM 신고
    :-D*그리고 이 사람 죽인다고 돌아 올께 뭐가 있냐고여? 한번 당신이 유가족에 입장에 서 보십시오. 그리고 용서하자고여? 하늘에 가신 분들도 이해해줄꺼라구요? 내가 그 방화범 때문에 죽었으면 내 눈에 송곳이 들어와도 용서 못할겁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김진욱 '03.2.22 3:16 PM 신고
    :-D*정말 같은 대구 시민이 죽었는게 정말 안탑깝고 하교할때 지하철 탈때마다 대성통곡하시는 유가족 얼굴이 생각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닉네임 '03.2.22 4:01 PM 신고
    :-D*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 ↓댓글에댓글
  52. 52. 닉네임 '03.2.22 4:02 PM 신고
    :-D*그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왜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먼저 물어봐야 겠군요!! ↓댓글에댓글
  53. 53. 닉네임 '03.2.22 4:04 PM 신고
    :-D*복잡하게 생각하면 인간은 한 없이 나약해 집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닉네임 '03.2.22 4:05 PM 신고
    :-D*그냥 범죄자와 피해자만을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임성주 '03.2.22 8:20 PM 신고
    :-D*웃기고 있네.. 용서를 해? 혼자 실컷 용서하시오. ↓댓글에댓글
  56. 56. 유림이남편 '03.2.23 12:03 AM 신고
    :-D*다시 왔는데 여전하군요 그럼 이럽시다 용서 합시다. 대신 유족들 앞에 저방화범을 놔둡시다. 몇분이나 살아있나 봅시다. 까만연기속에서 허우덕 대다가 닫혀있는 문앞에서 한줌의 재가 되버린 그 사람들은 어떡하고 저사람을 용서한단 말입니까. 절대 반대오 본햏 ↓댓글에댓글
  57. 57. 타이 '03.2.23 4:07 AM 신고
    :-D*정신장애자들과 지체장애자들과의 차이는 엄격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세상의 눈들이 장애인들을 멸시한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야 할 문제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정신적인 문제란 것이 의학적 기준조차 애매합니다. 세상의 많은 ↓댓글에댓글
  58. 58. 타이 '03.2.23 4:09 AM 신고
    :-D*정신 이상자들이 이 사람처럼 자살기도를 목적으로 무고 시민의 생명을 뺏어갈 시도를 얼마나 하겠습니까? 사회적 낙오자들에 대한 사회의 지극한 관심이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만들어낸 증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9. 59. 타이 '03.2.23 4:10 AM 신고
    :-D*누가 압니까? 영화처럼 단순한 자기자신의 만족을 위해 범행하고 쇼하는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죄를 미워해야 한다는 분들 죄는 죄가 만들어 냅니까? 바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 만들어 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박성훈 '03.2.23 12:15 PM 신고
    :-D*용서하라? 저 글쓰신분 누군진 모르나 뱃대기부르고 등따시고 걱정거리 없으니 저런 헛소리가 삘삘 기어 나오지요. 자기 가족이 그렇게 죽어도 그런소리가 나올까요? 하다못해 본인이 사고 현장에 잇었다면? ↓댓글에댓글
  61. 61. 박성훈 '03.2.23 12:17 PM 신고
    :-D*저같은 경우만 해도 사고날에 조금 늦잠을 자지 않았다면 사고 현장이거나 그 앞에 혹은 뒤에 5~10분안에 거기 있었을것입니다. 그럼 이렇게 글 적지도 못하겠죠. 생각만해도 앗찔합니다. 특히 전 병까지 있어서 탈출하긴 힘들죠. ↓댓글에댓글
  62. 62. 박성훈 '03.2.23 12:18 PM 신고
    :-D*전 종교를 깊이있게 배워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 말을 할수 있는 근거에 대해서도 생각은 못합니다. 허나 분명한건 스스로 경험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혹은 어떤 이유에서건 근심걱정없이 배때기 부르고 등따신 분이 적었다는건 대충 알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박성훈 '03.2.23 12:21 PM 신고
    :-D*생각이란것 자체를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님의 인생에서 하느님을 배제하고 엄청난 시련을 당해본적은 있으신지요? 하다못해 2일을 라면 살돈조차 없어서 수돗물로 체워본적 있나요? 가잖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이름아래입니까? 지금 미국을 보십시요. 대통령 저사람 ↓댓글에댓글
  64. 64. 박성훈 '03.2.23 12:22 PM 신고
    :-D*종교로 용서가 되고..아니 애초에 용서할수 있을정도였으면 경찰이 구속은 왜합니까? 제가 늦게 일어나는바람에 살긴했지만 저 뉴스 보자마자 이날씨에 슬리퍼에 트리닝복 입고 막바로 택시잡고 거기 처들어간 사람입니다. 왜 갔냐구요? 찢어죽여버릴라고 갔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박성훈 '03.2.23 12:23 PM 신고
    :-D*그런데 가보니 어떤지 아십니까? 소식듣고 달려온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더라 이겁니다. 병실앞에? 경찰분들이 입구 봉쇄하고 못드가게 하더군요. 30분간 병실 문틀만 구경하다 왔습니다. 지금은 다른병원으로 옮겼다고 하긴 하던데 어딘진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66. 66. 박성훈 '03.2.23 12:26 PM 신고
    :-D*그리고 피해에 대해 여러 사람에게 여러가지로 전가 시키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건 조금은 잘못되었습니다. 이것도 일종에 테러입니다. 대구 시에서 테러에 대한 대책에 대해 연구하는사람들? 크게 없습니다. 공항에 총들고 왔다갔다 거리는 경찰 몇명이 전부겠죠? ↓댓글에댓글
  67. 67. 박성훈 '03.2.23 12:28 PM 신고
    :-D*거기다 아마 이런사고 자체가 대구는 처음일것입니다. 경험자도 없고 예상도 못해서 방지도 못했던 부분이지요. 그리고 혹시 대구 지하철 타보셨습니까? 타보시면 여기저기 도구들이 빠진부분이 있을것입니다. 네. 원래 있던 안전도구까지 다 빼놨더군요. 거기다 도구도 ↓댓글에댓글
  68. 68. 박성훈 '03.2.23 12:29 PM 신고
    :-D*있어봤자입니다. 대구시에서 사용법에 대해 교육을 시키진 않죠.시민들도 크게 관심이 없었구요. 다 그렇죠. 시설의 운영자가 제대로 못하면 그시설 자체만 이용안하지 스스로 안전하게 써야 한다 라는 생각은 하질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박성훈 '03.2.23 12:32 PM 신고
    :-D*지금와서 관계자들에게 테클 거시는분들..솔직히 그분들에게 돈만 많이줘보세요. 하지말래도 합니다. 대구 시의 지하철 어떻는지 아십니까? 예산삭감때문에 매년 시기가 뒤로 밀립니다. 2호선도 원래대로라면 지금즘 거의다 만들어야 됩니다. 지하철 하나 만드는데 공사 ↓댓글에댓글
  70. 70. 박성훈 '03.2.23 12:34 PM 신고
    :-D*한지 6년이 갈라고 하니 말다한거지요. 누가 잘했네 잘못했네 따지려면 돈이나 주고 그런말하세요. 뭐 물론 세금이야 내겠지만요. 그 세금으로는 충당하기 힘든게 지하철이라죠. ↓댓글에댓글
  71. 71. 박성훈 '03.2.23 12:38 PM 신고
    :-D*아무튼 글이 길어졌긴 햇지만 결론은 이겁니다. 용서? 절대 안됩니다. 지금이 만약 옛 조선시대이고 제가 대구에서 꽤 높은 관직쯤에 있었으면 저사람에게 전국에 귀하단 영약이란 영약은 죄다 먹이면서 ↓댓글에댓글
  72. 72. 박성훈 '03.2.23 12:40 PM 신고
    :-D*사고 유가족들 한분씩 초빙해서 하루동안 팰수 있도록 조취를 취해줄것입니다. 아 물론 뒤에 분들을 위해서 죽진 않게 하도록 교육을 시키고 ↓댓글에댓글
  73. 73. 박성훈 '03.2.23 12:41 PM 신고
    :-D*보좌관이나 고문 전문인을 같이 배치해줘서 최대한 오래살면서 고통을 받을수 있도록 조취해줄것입니다. 그럼 지금처럼 거리 지나가다가도 오열하는사람도 적을것이고 ↓댓글에댓글
  74. 74. 박성훈 '03.2.23 12:41 PM 신고
    :-D*지하철 입구가 보이는 빌딩 기둥옆에서 노숙 아닌 노숙을 하시는 아버님 어머님들도 줄어들테지요. ↓댓글에댓글
  75. 75. 박성훈 '03.2.23 12:42 PM 신고
    :-D*얼마나 한이 맺히겠습니까? 정말..저런글 복장 뒤집는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최진영 '03.2.24 10:16 AM 신고
    :-D*박성훈님 옳소! 옳소! 참고로 난 종교가 없소 ↓댓글에댓글
  77. 77. 1230 '03.2.24 5:20 PM 신고
    :-D*애라이 미친새끼 ↓댓글에댓글
  78. 78. 정웅선 '03.2.26 2:03 AM 신고
    :-D*종교의 이름으로 용서하기에 그가 지른 죄는 너무나도 큽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나물케는녀석 '03.3.1 9:06 AM 신고
    :-D*그를 대중앞에 서개 하시요 ↓댓글에댓글
  80. 80. 박수영 '03.3.3 9:33 PM 신고
    :-D*용서란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정말 기독교인으로서 글을 썼다면 제목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용서를 한다고해야 맞는 표현이겠지요. ↓댓글에댓글
  81. 81. 박수영 '03.3.3 9:35 PM 신고
    :-D*종교인으로서의 용서란 신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82. 82. 박수영 '03.3.3 9:37 PM 신고
    :-D*그리고 용서란 건 상대방보다 자신을 위하여 하는거죠.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전 용서하기 힘들것 같지만요. 분명히 용서하는 사람도 세상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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