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폭설에 갇힌 보아, 뉴욕레슨 생고생

 




뉴욕에 체류 중인 가수 보아(17)가 폭설로 인해 고생하고 있다.
노래와 춤 레슨을 받기 위해 지난 16일 뉴욕으로 떠난 보아는 뉴욕의 호텔에 투숙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 동부 지역을 강타한 폭설 탓에 뉴욕은 지난 19일까지 50㎝의적설량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교통이 마비되고 사상자가 생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보아가 춤과 노래를 배우는 학원은 평소 같으면 호텔에서 걸어서 5분이면도착할 거리.

그런데 폭설과 바람 때문에 30분을 넘게 걸어야 도착하는 거리로 돌변했다.

이 때문에 보아는 고생하며 레슨을 다니고 있다.

물론 관광은 엄두도내지 못하고 있다.

다음 달 26일 시작되는 일본 전국 순회 공연을 앞둔 보아로선 뉴욕에서의노래, 춤 레슨을 게을리 할 수 없는 처지.

그는 다음 달 1일 귀국한다.

이경란






클로버
2003-02-20 17:21:37
910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천재다 '03.2.20 6:35 PM 신고
    :-D*이런건 뉴스거리도 아니구만..30분넘게걸어가서 레슨베우는게 머 대단한거라고..이거 폭설이 심각하다는걸 보여줄려고 하는짓인지 아니면 '보아햏녀가 힘들게 레슨하니까 대단하지?'하고 보일려는짓인지..저기 이경란 허접한 레포터햏녀 어지간이 할일업네 ↓댓글에댓글
  2. 2. 이주성 '03.2.21 12:13 AM 신고
    :-D*ㅡㅡ;;그래도 저런거라도 알려주니 보아팬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소..그리고 쓴사람의 성의를 생각한다면 천재다님의 댓글은 너무한처사구려? ↓댓글에댓글
  3. 3. 이주성 '03.2.21 12:13 AM 신고
    :-D*참고로 난 보아햏녀 별로라오..ㅡㅡ;;어린애를 가지고 돈벌겠다는 심산이 너무 보이오 ↓댓글에댓글
  4. 4. 후순이™ '03.2.22 2:15 PM 신고
    :-D*30분 걷는게 그렇게 안타까운가.............. ↓댓글에댓글
  5. 5. 신정수 '03.2.26 12:48 AM 신고
    :-D*ㅉㅉ애들도아니고 글을읽어도 요지를모르니ㅉㅉ 불쌍하다 ↓댓글에댓글
  6. 6. 신정수 '03.2.26 12:49 AM 신고
    :-D*레슨을 못받으면 그만큼 시간을 버리고 그로인해 무대에서의 멋진 모습을 ↓댓글에댓글
  7. 7. 신정수 '03.2.26 12:50 AM 신고
    :-D*보여주는데 차질이 생긴다는거지 생각자체가 삐뚤어지니 모가 제대로 보일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