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모뎀교체 성공기

 
2003년 1월중순에 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글 한번 쌔웁니다..
모뎀교체는 일단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 바꿔준다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바꿔달라고만 한다면 속보이겠죠? ^^;)
정말 속도는 안나오고, 노이로제 걸리는 분들에게 전수합니다..
지역센터보다는 106에 전화하여 얻어낸다.
동네 지역센터는 귀차니즘으로 뭉친 폐인분들이 많으십니다.. 제가 한번은 케이블모뎀 교체를 원했더니
아이피만 잡아주는거라고 딱 잡아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일자무식이던가 바꿔주기 귀찮다는 것이겠죠.
그래서 106에 전화를 합니다... 그렇다면 간드러지는 목소리의 여상당원 OR 싸가지만빵 남,녀직원이
당연히 받습니다..(자정쯤에는 남자직원100%) 전화를 받으면 말을 절대적으로 침착하게 해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로에서는 myspeed.hanaro.com 가서 측정한담에 보구서 얘기를 합니다..
거기서가 중요합니다.... 만약 3-4메가가 측정해서 나온다면 평범한 속도이므로 안바꿔 준다고 합니다...(개뻥)
그래서 해야하는것이 측정할때 약간의 트래픽을 발생시켜줍니다.....측정 할동안만염....^^;
그리하여 최악의 속도와 손실률이 나오면 그쪽에서 보시고 기사분이 오실겁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주3-4회 이상 106에 요청하여 얻어내실수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주사기로 케이블 꽂는곳에 수분보충을 해줘서..........(다들 아시겠져?)
또 하나는 하나로게시판에 지속적으로 하루3-4개의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106전화 → 상담원과 실랑이 → 속도측정할때 트래픽 발생 → 기사 등장 을 3-4번 한다....
→ 원하는 케이블모뎀명을 말한다.... → 기사 등장 → 설치 → 꿈의 10Mb or 무너지는 꿈의 3-4Mb

이상 허접한 dogani 였습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당..
다른 궁금한 사항 있으시거나 쓰실말 있으시면 코멘트 남겨주세염

written by dogani (dogani)
2003-02-20 19:41:51
76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가이♬ '03.2.20 8:33 PM 신고
    :-D*궁금한 사항 없더요 ^^ ↓댓글에댓글
  2. 2. 홍인표 '03.2.21 11:49 PM 신고
    :-D*그냥 고객의소리에 올리면 직빵인디 ㅡㅡ;;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