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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k 모뎀쓰던 시절....

 
컴퓨터 처음 샀을때 내장형 33.6k짜리 모뎀 달려있어 좋아했었읍니다....
그때는 모뎀으로 서핑했다가 10만원 나왔던 시절이었읍니다....(엄청나게 대화함..ㅡㅡ;)
그때는 익스플로러로 속도가 10K만 나오면 엄청 잘나오던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엔토피아,이벨리,단지넷 쓰는 녀석들 어제는 90메가 나왔다가 몇메가 떨어져서 항의해야겠다고...ㅡㅡ^
짜증의 극치다....
그 옛날 엄청난 인내심으로 다운로드를 받던 초심으로 돌아가서 인터넷을 사용해야겠다..

written by dogani (dogani)
2003-02-20 19:55:29
660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동익 '03.2.20 8:08 PM 신고
    :-D*재수없다. 엔토,이벨,단지들 -_- 90M라 가격은 같은 가격내고 그정도면 얼마다냐. . 그래도 전 만족함. . ↓댓글에댓글
  2. 2. T_babo_T '03.2.20 8:21 PM 신고
    :-D*155Mbps ㅡㅡ 저도 33.6 써봐쪕 ㅠㅠ 12 만원 나와서 꽤나 마자써는데 ㅋ ↓댓글에댓글
  3. 3. T_babo_T '03.2.20 8:22 PM 신고
    :-D*처음 인테넷 달고.. 600k가 나와서 울뻔 해써씀.. 다운로드 속도가.. 100배 차이나니까 눈물 낫는데.. ↓댓글에댓글
  4. 4. ♡가이♬ '03.2.20 8:31 PM 신고
    :-D*첫 전화모뎀 2400부터 지금 초고속 인터넷망까지 ㅎㅎ 들어간 돈이 장난 아니죠 ^^ 2400으로 몇 마디 주고 받던 시절이 그립네요 ^^ ↓댓글에댓글
  5. 5. 김선호 '03.2.20 8:39 PM 신고
    :-D*모뎀 56K부터 시작했지만...느렸어도 이렇게 차별받는 서비스받는거 보단 나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하늘사랑 '03.2.21 2:44 PM 신고
    :-D*336쓰다가 ISDN비싼돈주고 달고 얼메나 좋았던지 ㅜ.ㅜ 친구들 부러움대상이었는데.. 웬만하면 속도 큰저하 또는 렉이나 손슐률이 크지 않으면 A/S 안부르는데 어제 불렀다 피봤음 기사 개떡같아서 PC 어쩌구 바이러스 어쩌구 상투적인말 물어보면 난몰라 배째라 꼬나보 ↓댓글에댓글
  7. 7. 하늘사랑 '03.2.21 2:45 PM 신고
    :-D*꼬나보구 큰소리로 지룰거리고 ... ↓댓글에댓글
  8. 8. Intac-2100E+ '03.2.21 6:23 PM 신고
    :-D*나도 옛날에 전화접속으로 56K 마뉘했었는데...한달 적게 나와봤자 6만원 ↓댓글에댓글
  9. 9. 강성빈 '03.3.27 10:40 AM 신고
    :-D*동영상 받으며 몇시간씩 잡아먹던 시절이 어제 같건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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