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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경남님...

 

도움 감사드립니다. 하나로 관계자들의 글을 하나하나 검색해보려고 했는데 누군지 알아야죠... 이경남님께서 저의 고통을 덜어 주셨습니다.
하나로 관계자 분들의 글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군요. 그리고 방금전에는 이재홍님의 개인적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참 따뜻한 분이더군요.

또한 이경남 님이 엇그제 올리신 글도 보았습니다. 중립적인 자세...온라인 토론 문화를 알고 계신 분 같더군요. 다른 분들도 배워야 할텐데...

아마 이곳 회원님들께는 이번 토론이 굉장한 혼란을 불러 일으킬 것 같군요.
지금도 "내가 왜 이곳에서 이 고생을 하고 있는지..." 고민하면서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겠죠....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타사를 비방하고 있는... 여기까지는 좋은데, 자기들도 마찬가지면서 다른 곳만 잘못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박병철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회원들에게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진정 사심을 버리고 순수한 커뮤니티로 거듭나겠다는 확답을 듣는 것입니다.

힘들군요.
박병철씨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태가 이정도 되었으면 벌써 넘어졌어야 하는데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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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정일님의 질문에 대한 토론 내용 검색 - 이경남(honglee@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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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로 관계자의 토론 내용은 이름으로 검색하여 읽어보시기 바람. ( 존칭은 생략함 )
│
│ 박종원, 서범석, 정구상, 김성중, 김준모, 성준호
│
┼ ┼


211.247.135.198 이경남: 860번에 김성중의 해명 글이 실렸습니다. [08/19-02:42]

written by ()
2001-08-19 01:44:09
99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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