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지하철을 타고

 



어제 청량리 역까지 가는 전철에서 미처 못내렸습니다. 그래서 갇혔죠...

당황해서 친구한테 전화하니 기다리면 다시 청량리에서 내려주니까 걱정 말라더군요.






갑자기 갇히니까 두려움이 엄습하더군요...

대구지하철에 갖힌 사람들도 이렇게 갖혀서 불길과 유독가스 속에서 속수무책이었을 텐데...









지하철엔 비상시에 탈출 방법이 적혀있더군요.




소화기도 찾아봤습니다.




지하철을 탈때 소화기가 어디있나 탈출은 어떻게 하나 잘 숙지하고 다닙시다.(보험도 들어놓고.)








여차하면 이걸 들고 문유리를 깨고 탈출할 때도 유용하게 생겼습니다.







비상시에 켜진다는 비상 조명등도 계단참에 있더군요. 작동은 잘 하는지...




대구 사태 때문데 경찰 2000명이 지하철에 투입되었다더니 정말 경찰이 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하철 표는 안줬군요...(휙~) 제 몰래 카메라에 딱 걸렸습니다.

대구 지하철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이런 가슴아픈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2003-02-21 13:38:15
1895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자폐아 '03.11.28 11:56 AM 신고
    :-)*ㅋㅋ 경찰 !!!ㅋㅌㅋㅋㅋ ↓댓글에댓글
  2. 2. skylove699 '03.2.22 4:57 PM 신고
  3. 3. 희성이 '03.2.21 11:53 PM 신고
    :-D*어제 청량리역 누가 폭파시킨다고 협박전화왔었다네요 ㅋ -_-; ↓댓글에댓글
  4. 4. 희성이 '03.2.21 11:35 PM 신고
    :-D*다 멈췄었나보네.. 부산도 멈췄었다고 하고 오늘 4호선도 터널중앙에서 멈추고 조명반나가고 하던데 ㅋㅋ ↓댓글에댓글
  5. 5. '03.2.21 10:40 PM 신고
    :-D*음..역시 서두르지 말아야 할것 같네요..서두르다가 문 여는 방법을 찾기도 전에 이런일이 있었을 테니까요 ↓댓글에댓글
  6. 6. 오정현 '03.2.21 9:03 PM 신고
    :-@*쩝 그 사건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전철을 안 타려 그러네요. 그리고 수동으로 문 여는 법만 알았다면 그렇게 많이 죽지 않았을텐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