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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친구가 해준 이야기 인데 친구의 사촌언니가 집접 격은 실화 입니다.. 내용에 따라 다소 믿지 못할부분이 있어도 어짜피 과학적으로 모든것이 증명 대지 않은 이 시점에서 에이..고진말-_-;; 이라거 하지 마라주십시요.. 그 언니는 지금은 결혼을 해서 행벅하게 자식을 벌써 둘이나 낳커 살고 이쑴니다... 언니는 고딩때만난 남자친구를 대학가서까지 계속 사겼습니다. 둘은 사이가 항상 좋았고 서로를 아껴주는 맘이 남들보다 돈독했습니다. 그런데 이 언니가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때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친구들과 함께 기차여행을 다녀온다면서 휑~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여행중에 사고로(기차사고는 아니어씀)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언니는 심한 마음의 타격으로 정신병원까지 다녀야 할 정도로 남자친구를 그리워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잊을수가 없었기에 언니는 그 수많은 밤들을 혼자 눈물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학업에 많이 열중을 했었고 밤 늦은 시간까지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다 집에 왔습니다. 어느날 언니는 그날도 어두운 밤길을 걸어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언니네 집앞 골목길은 상당히 후미진곳이었죠.. 그러다가 언니는 깡패시키들과 마주치게 돼었고 언니는 매우 다급한 상황에 묵기게 돼엇는데 갑자시 호각소리가 들리더니 경찰들이 뛰어오고 있었답니다.그래서 언니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났고 무사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으로 왔던 경찰이 언니를 보더니 이상한 이야기를 해주더랍니다. 경찰의 얘기인즉 서에 앉아 있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졸음이 와서 잠시 졸았는데 꿈에 왠 젊은 남자가 나타나서 xx번지 골목에 가면 어떤 여자가도움을 청할것이니 제발 거기 가주라고 했답니다. 꿈이였지만 찝찝한 나머지 그곳을 일부로 순찰하는데 마침 언니가 있었다고... 언니는 그 이야기를 듣고 또 많이 울었었지요.그런일이 있고 시간이 흘렀고 언니는 직장에 다니게 됐어요 나른한 일요일 오후 언니는 혼자 집을 보면서 차를 한잔 마시며 남자친구를 생각했대요.. 나오는건 눈물뿐이었고 언니는 그렇게 울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 그 남자 친구가 나와서 눈물을 닦아주면서 "울지마.네가 울면 나두 슬픈거 알잖아"라고 했대요.언니는 순간 잠에서 깼는데 볼을 만저보니 누군가 눈물을 닦아서 볼에 흐른 눈물이 닦여져서 번저 있더랍니다. 그 이후로도 언니가 힘들때 슬퍼할때마다 꿈에 남자친구는 나타나서 위로를 해줬고 언니는 큰 힘이 돼었대요. 그러다가 언니는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돼었습니다... 결혼식 전날밤에 언니는 꿈을 꾸었어요.남자친구가 나오는 꿈을.. 그는 이렇게 말했대요 "네가..이제 행복해서 기뻐.너를 이제 아껴줄 사람을 만났구나..네가 계속 행복해야 나도 행복한거 알지?" 그날 이후로 언니의 꿈속에서 그 남자친구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았고... 언니는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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