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김진욱 (jinuk55) 님 보세요 =ㅅ=;;

 
저기..글을 제대로 읽어보셨나요?...

저는...용서 못한다고는 했어도 하자고는 안했어요...

글을 다시한번 제대로 정확히 읽어주시기를...

그리고...비방하는건 좋은데 확실히 하고나서 비방하시길...

리플을 보면 알겠지만 댓글을 달으신 분들...확실히 구분했습니다...

그런데..님은..구분 짓지 못하고 저를 욕하시네요...게그?

제대로 읽지 않았던지 장애가 있지않는한 제가 용서하자고 쓴 글이라고 오인할리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자는 사람들에 대한 반론이지...

결코 제가 용서하자는게 아닙니다...

앞으론 처신 똑바로...


written by (parksm87)
2003-02-22 17:00:20
52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잘생긴놈 '03.2.27 10:23 PM 신고
    :-D*서로 싸우지 말고 대화로써 잘 풀어나가용^^;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