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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도배

 
게시판 얼마나 있다 없어 지나 봐야 할듯 하네요 너무 많은게 컴퓨터*자료실 게시판에 있는게 아닌지
옛날에 컴언어 프로그래밍에 미쳐 보던 책이 아무데나 쳐박혀 있는것을 보면 지금 까지 무엇을 하고 있나 생각도 들고 같은 시기에 컴을 접하던 사람들은 CEO라는 자리를 하나씩 차지 하고 앉아 벤쳐의 신화를 창조할동안
무얼 하고 있었는지 그놈의 게임이 문제였다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이제는 인터넷이 그자리를 뺐아 TV에서 어떤게 하는지도 모르고 있고 이제 비씨폐인이 돼어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답답하고
얼마전 영화로도 나온적있는데 메듀사 프로젝트라는 실험
참고로 메듀사프로젝트가 무언가 하면 지구상의 상층권에서 핵폭발을 일으키면 거기서 생기는 전자파의 간섭으로 상당한 노이즈가 발생 전자부품을 못쓰게 만드는 계획이죠
물론 컴퓨터도 전자부품으로 만들어진거니까 제일먼저 타격을 입겠죠
내가 그걸한번 만들어 볼까 가끔 망상을 합니다 그런데 프로트륨을 구할수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죠
혹 프로트륨 북한에서 실수로 밀반출돼면 가르쳐주세요
돈주고는 못사고 그냥 조용히 화장실로 불러내서 해결하면 돼니까
이런 또 엉뚱한 이야기 쓰기 시작하는군요
제가 처음 컴퓨터 배울때는 커퓨터가 없어 그당시 제월급으로는 장만 하는게 힘들더군요
그래서 컴없이 메뉴얼 책자만 보고 가상으로 그려보았다는 좀 허무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처음 제손으로 구입한것이 286 노트북 그이전껀 그냥 빌려서 썼고 그러나 노트북도 제손에서 한달만에
박살나는 바람에 몇달치 월급이 그냥 날아 갔다는거
제길 모니터가 나갔는데 왜 내월급보다 더 비싸던지 그날로 열받아 노트북 드라이버 하나에 의지해서 조각 조각 분해 망치로 하나씩 부셔버렸다는 엽기적인 이야기 입니다
참 하드는 2.5인치 20메가 짜리 였는데 아는 사람이 달래서 주고 일년간 닭갈비는 원없이 업어 먹었다는거

그냥 처음 만들어진 게시판도 아니고 찾아오는 분도 없고 해서 쓰잘돼었는 이야기 몇자 적어 봤습니다
얼마까지 갈까 저번에는 한3일 간거 같은데

written by (sungheewa)
2003-02-23 10:18:40
73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라면은신라면 '03.2.23 2:04 PM 신고
    :-D*남예기가 아닌듯해서 서글픔니다..;; ↓댓글에댓글
  2. 2. Master '03.2.23 3:29 PM 신고
    :'(*18번째글 "제가 처음 컴퓨터 배울때는 [커퓨터]=컴퓨터 오타임 ↓댓글에댓글
  3. 3. 차칸처키 '03.2.24 11:26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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