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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시판 실명제냐,익명제냐

 
오늘 TV 토론회를 보았습니다.서로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 사람얘기들으면 이 사람이 올은거 같고 저사람 얘기 들으면 저사람이 옳은것 같더군요 ㅎㅎㅎ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뀌어 가서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킬 만큼 인터넷의 챗팅문화 그리고 동호회들이 활성화그리고 새로운 네티즌의 발언이 사회적으로 그 영향력이 확대 되었다는 증거라고 말할수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익명제를 찬성하고 십습니다.. 물론 익명에 대한 사회적 피해 그리고 인터넷이 주는 불건전성에 대한 혼란이 가중 등의 많은 단점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이라는것을 함께 토론하고 즐기고 공유 하고 표현하고 자유와 평등의 개념속에서 만남을 주선하는 커뮤니티 즉 하나의 장이라는 개념으로 봐야하지. 그것을 인터넷시대.정보시대라고 불리는 현 21세기에 어떤 정부차원에서의 제도적 차원을 두는것은 사회적 이익으로도 그리고 잠재적 인터넷양성에서도 그리 바람직 하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최근 경험에 의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구 참사 사건은 정부의 관리 시스템 그리고 인력관리능력 그리고 안전보호의 교육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의 얼마나 미약한 투자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지금의 현 인터넷 사용자가 1000만이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는 과연 이것을 관리하고 통제할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추어 졌다고 말할수 있는지 입증할수 있을까요? 더구나나 급변하는 인터넷기술로 이것을 뛰어 넘어 규제받기 싫어하는 일부 네티즌들이 혼란을 오히려 조장하는 단계에 이를수 있습니다.담배 피지 말라고 하면 더 담배를 피는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바로 잡아 주는 방법에 있어서의 정부의 제제의 자체도 문제인 듯이 보이는 군요.선진국 같은경우는 어린시절에 담배를 필수 있게 허용해 줍니다.더 담배를 필거 같지만 오히려 담배를 피는 비율이 규제하고 통제하는 우리나라 비율보다 더 낮다고 하는군요.
게시판에 글올리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대변하는 상징물을 더 친숙하게 받아 들여 새로운 장을 만들어 스스로 의 성숙된 시민의 규제문화를 갖추어 익명제의 패해를 막느냐 아니면 정부가 1000만이 넘는 인터넷의 장과
그리고 법과 시스템적 장치에 의존하느냐 는 인터넷을 사용하고 그것을 활성화 시키고 기여하는 네티즌에 판단에 맞겨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군요.
정부가 청소년문화적공간과 사회적다양한 커뮤니티의 마련을 못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서로 활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같이 즐길수 있는장을 새로운 창을 통해서 시민이 그것을 만들어 갇다면 그것을 규율하고 조정해 나가는 것이 시민이어야지 정부가 될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다양한 비판과 의견들이 조성되어 질때 그것을 승화할수 있는 장소와 자유롭게 표현될수 있는 공간이 인터넷구석 어느공간에서 나온다고 한다면 제 2의 붉은 악마가 제 3의 붉은악마 그리고 새로운 국민적 이념통합을 이루도록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우리민족의 잠재적 역량을 키워가기 위해서도^^:

2003-02-24 01:19:18
87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라면은신라면 '03.2.24 8:26 PM 신고
    :-D*저도 익명제 난 암흑속에 가려지고 싶오요~ ↓댓글에댓글
  2. 2. 정웅선 '03.2.26 1:17 PM 신고
    :-D*자신만 떳떳하다면 실명제도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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