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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는..........

 
지금 전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춘계방학끝나면 2학년이죠 ^^
전 중1때 부모님을 졸라서 가야컴퓨터 도매상가 (서울로 따지면 용산 전자상가정도?라고생각하면되요)에서 컴퓨터를 사게돼었읍니다.:-) 오예 마음이 들뜬 나는 컴퓨터에 "컴"도 몰랐지요. 부모님과 조립피시를 골랐습니다. 11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사양은 펜티엄2 셀로런 333 메모리 32mb hdd 4.3 GB VGA 카드 트라이덴트(?) 바로 뒷날 컴퓨터가오더군요.... 정말 신난 저로선 컴퓨터 끄는 방법과 켜는 방법을 몰라서 기사형 보고 가르쳐달라고했어요.... 배우고나서 타자연습을 했어요.ㅋㅋ 그때 타자가 40타? 정도? 지금은 500~700타 정도나오지만 옛날생각을 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옵니다. 근데 이게 왠일 컴퓨터가 안돼더군요..ㅡ.ㅡ 갑자기 기사를 몇번이나 불른 나는 기사에게 미안햇습니다. ㅡ.ㅡㅋ
그리고 3년후..
나는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실력이 향상돼었습니다. ㅋㅋ
지금은 델파이라는 프로그램이을 공부하고있습니다.ㅋㅋ 옛날 생각하면 어찌나 웃긴지............
지금 초보였을때가 정말 그립더군요......
암튼 이런 게시판이 있어서 올립니다. :-D

하대발
2003-02-24 15:09:47
810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라면은신라면 '03.2.24 8:09 PM 신고
    :-D*^^저도 컴첨할때 많이 망가트려서 형한테 많이 혼났는데.. ↓댓글에댓글
  2. 2. !새우깡올려놔! '03.2.24 9:44 PM 신고
    ;-)*전 이틀만에 시디롬 드라이브 날린 적이.. (인식은 되는데 내컴퓨터에서 보이지 않더군요) ↓댓글에댓글
  3. 3. 칼로스 '03.2.24 9:57 PM 신고
    :-D*그래도 잘듯 망치로 분해는 안해보셨군요 한번 해보세요 재미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맥스 '03.2.26 9:00 PM 신고
    :-D*도스5.0 컴에 심을때 생각나는 군요. 온통 영어에다 익숙하지도 않은 환경이 화면에 나오는데.. 화면도 흑백이었는데.. 그때 내 심정도 흑백이엇져..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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