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 컴퓨터 학원을 한달 다녔따 -,.- ms-dos,한글,스프레드시트
를 한달만에 다 띠었다-,.- 책하고 컴퓨터만 있으니까 다 쉽더라 -,.-;;
그후 나는 아무런 도움없이 프로그램의 설치/제거 를 서서히 배워갔고 -,.-;;
무자비한 포맷도 몇십번인지 모르는 횟수덕분에 외우기 까지 되어버렸다..(dos는 밥!)
야겜을 하기위해 m3 dir과 edit 프로그램을 완전 숙지해렸던 기억도 난다 -,.-;;
Dos에서 적은 메모리로 모든 게임을 할 수 있도록 config 파일 수정에도 일가견을 쌓았다.
어느날 모뎀으로 pc통신이라는 것이 가능하다는 애기덕분에 나는 pc통신에
눈을 뜨게 되었다. 조금씩 사용하는 양이 많아지면서 전화요금도 많아지게 되었다 -,.-
나중에는 자료를 올려서 돈을 받기도 했지만 -.- 8만원벌면 12만원나오는 전화요금-,.-^
더 발전해서 나는 인터넷에 발을 들여놓았다. 신나게 외국사이트를 돌아다니던 때에...(주로 게임찾으러)
한메일이라는 사이트가 생겼던 것이다 =,.= 물론 가입을 했다. 아마도 100명안에 들었었던것 같다...
몇년후 중학교때 선생님이 한메일이라는 인터넷사이트가 있으니까 가입좀 해 할때는 컴맹들의 무지함을
깨달았다 -,.-;; 그리고 인터넷을 항해하던중 x한 그림이 많은 사이트를 발견하게 된것이다 -,.-;;
그후 나는 검색에 도를 닦았고 -,.-;; 지금도 그 실력은 녹슬지 않았다 ;;; 그때 일본에서는 viper 라는
야겜이 퍼지고 있었다... 검색에 도를 닦은 나는 이미 사이트를 찾아놓았다. 다운을 받는다...
파일하나당 12m-.-;;; 28k모뎀이다 14k나 9k 보다는 낳지만 28k 어느세월에 받는단 말인가 ㅠ_ㅠ
포기했다 -,.=; 나중에 56k가 나왔을때 바이퍼게임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지만 나는 제일 처음에
자료를 찾았었다고 자부한다 -,.-b 나는 Dos를 빼고 어느하나 제대로 배운것이 없다. 만약 그때
내 근처에 간단한 프로그래밍 책이라도 있었으면 지금 공부하는 프로그래밍이 쉽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 나는 학원에 다니지 않는다. 책보고 여러가지로 실행해보면서 자신이 이해를 해야
공부가 되는것이다. 그냥 외우는 식으로 하면 나중에 응용력이 무지 떠러진다 -,.- 컴퓨터는 어렵지
않다. 약간의 이해력만 있으면 손쉽게 쓸 수 있는것이다. 나는 386부터 586때까지 독수리 타자로
지내온 사람이다. -,.-;; 귀찮아서 자판외우기를 않했던 것이었지 -,.-;; 나중에 고딩이 되어
쪽팔려서 일주일만에 300타로 올리긴 했지만 -,.-; 컴퓨터! 어려워 하지 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