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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기다리면서..

 


[퍼옴]
가끔..지하철을 타구가다가..
여중생, 혹은 여고생들이 타서 자기들끼리 깔깔거리며..떠드는 대화를 본의아니게 들을때가있눈뎅..
가끔..너무 살벌한 이야기일때가 종종있다 ㅡㅡ ;



오렌지향기
2003-02-24 16:51:54
1177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나루. '03.2.25 12:52 AM 신고
    :-D* - - 살떨려서 찌그러져 살랍니다. 이티모콘 사이즈얼마를원하는거야 ㅠㅠ --^ ↓댓글에댓글
  2. 2. Joshua '03.2.26 8:48 AM 신고
    :-D*주성님 우리나라만 그런것이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3. 3. 용운잉 '03.2.25 7:36 PM 신고
    :-D*다그런건 아니겟죵..;; ↓댓글에댓글
  4. 4. 내사랑~♡ '03.2.24 9:16 PM 신고
    :-D*호호호 ↓댓글에댓글
  5. 5. 희성이 '03.2.24 8:03 PM 신고
    :-D*아직어린가보다;; 세상살이 예기하는게 한심해보이나;; ↓댓글에댓글
  6. 6. 희성이 '03.2.24 8:03 PM 신고
    :-D*흠 -_-; 친구들과 세상살이 예기를 하며 지하철을 타면 종종우리를 쳐다보는 연세드신분이 계신다.. ↓댓글에댓글
  7. 7. 이주성 '03.2.25 4:39 PM 신고
    :-D*요즘 애들이 다 저럽니다...나라가 어떻게 될련지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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