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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無限]"

 


"모든것은 어떤것으로 이루어져있다.

무[無]로 이루어진것은 아무것도없다.

만약 어떤것이 무로 이루어져있다면

그것은 존재하지않는것이다" --출처 :라엘의 예스인간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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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실수 있겠읍니까?

그렇다면 님은 천재에 가까우십니다...

"파동"의 개념도 마찬가지입니다...

파동이란 무언가가 떨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아무것도 없는데 "떨림"이란게 있을수없죠


떨림은 관측되었는데 그 떠는 물질이 밝혀지지않은게

현대 과학의 숙제중 하나죠 [밝혀진것도 있지만 안밝혀진게 많음]


"소리"는 공기의 떨림입니다...

라디오 전파가 우주에서 수신되는것도

우주가 무언가로 채워져있고 그무언가 의 물질들이

떨림을 전달하기에 우주에서도 라디오전파가 잡히는 것입니다..

각종 파동의 개념이 모두 이런것입니다...


[이해 않되시면 파동학 관련 책을 살펴보시면 도움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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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가장작은 물질의 단위로 보았던 것이 원자[atom]

라고 불럿죠 이단어는 그리스어의 atoms 에서나온것으로

"나눌수없다"라는 의미입니다..[어원이 중요한건아니지만..]

그리고 원자 가 모든물질의 기본단위로써 모든게 그것으로

이루어져있다고 생각했죠...

그러나...후에 더 작은 입자들을 과학자들은 발견했죠...

결국 과학 기술의 한계로써 더작은 입자를 보지못할뿐인 것입니다


위의 라엘의 말씀처럼 아무리 작은 입자를 발견했다 치더라도

그것은 무언가로 이루어져 있는것은 당연한것이겠죠..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만들어진 것은 결국 아무것도 없는것입니다..

작은 입자를 파동이라 생각하시는분이 간혹계신데

그것은 위에서 제가 설명한것처럼 파동은 입자의 떨림입니다..

파동이 발견되었다는건 어떤 떨고있는 물질이 있다는뜻이죠

*작은 물질일수록 더빠르게 떨죠 프랙탈우주론 에서는

큰우주와 작은우주 사이의 차이를 10의 30승 정도로 계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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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작은것은 보다 작은 무언가"로 이루어져있음을 이해하실수

있을껍니다.....이것은 당연하고 도 당연하죠...

"없는것으로 이루어진 작은것"은 있을수가없죠...


자 여기까지 이해하셨으면 우리보다 더큰 물질의 개념들을

생각해보죠...작은것은 보다작은것으로 이루어진것을

이해하셨다면... 커다란 물질의 개념은 쉽게 이해가능하실껍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볼수있는 가장큰 한계점...그것은

허블망원경으로 보는 우주 겠지요...

그정도의 수준에서도 우리는 많은별이 모여 은하계를 이루고

수많은 은하계 가또 모여 더큰 은하단 ....더크게 더큰집단...

이런식으로 계속된다는것을 이해하실껍니다...


"작은것은 보다 작은것 으로이루어져있다" 는 이 간단한 진리가

설명해주듯 우리가 아무리 더큰 개념의 물질공간을 발견하더라도

그것들이 모여 또 더큰 집단[물질]을 형성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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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을 지지하는자중에 수많은 과학자들도 있는이유가 여기에

있다고도 할수있읍니다... 이미 몇십년전에 먼훗날의 과학이

밝혀낼"아직도 가설단계인.. 분명한 진실,진리,법칙 을 말한것입니다.

모든 입자공학,물리학,을 분명하게 설명해주므로

막혔던 모든의문이 한꺼번에 풀어지는것입니다..또한

D.N.A 해독이후에나 분명해진 진화론의 오류까지 말하였고

감각명상에서는 인간의 애매모호한 감정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읍니다...


-----p.s: 진실을 애타게 찾고있는 누군가를 위해------

2003-02-25 03:47:44
703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osa '03.2.25 12:39 PM 신고
    :-D*무로 이루워 진게 있습니다.. 반드시 있습니다.. 아주 많습니다........ (단무지.깍두기.심지어는 동치미까지) 위에 있는.......지금 가설은..나중진실이 된다..머 이런말은..많이 들어서.....ㅡㅡ;~~ ↓댓글에댓글
  2. 2. 차칸처키 '03.2.25 12:49 PM 신고
    :-D*당연한 이야기 겠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할순 없죠 ↓댓글에댓글
  3. 3. 차칸처키 '03.2.25 12:50 PM 신고
    :-D*그치만 제 아빠는 맨날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고 협박하는 ...ㅡㅡ;; ↓댓글에댓글
  4. 4. 라면은신라면 '03.2.25 5:24 PM 신고
    :-D*무에서 유를 창조하면 돈 만이 벌겠다.. 갑자기 빵이 펑~ ↓댓글에댓글
  5. 5. HHH '03.2.25 8:57 PM 신고
    :-O*공간은 무로 이루어 진것일까요? ↓댓글에댓글
  6. 6. 박성환 '03.2.26 2:23 AM 신고
    :-D*성철스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이것은 2번의 해탈을 말한 것이죠. ↓댓글에댓글
  7. 7. 박성환 '03.2.26 2:24 AM 신고
    :-D*즉, 처음의 해탈은 산은 물이요 물은 산이다 라는 것과 같이 모든 사물의 동일성이였습니다. 편견없이 보는 것 바로 그것이였죠. ↓댓글에댓글
  8. 8. 박성환 '03.2.26 2:25 AM 신고
    :-D*그러나, 결국 한번의 해탈은 산과 물을 동일시했지만 그것들을 알수는 없었던 것이였죠. 그래서 결국 성철스님은 한번더 해탈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성환 '03.2.26 2:25 AM 신고
    :-D*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이것은 처음과 같지만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즉 그 사물의 본질을 깨달은 것이죠. ↓댓글에댓글
  10. 10. 박성환 '03.2.26 2:26 AM 신고
    :-D*사람들은 그 사물의 진실을 보기 전에 이미 그것을 판단합니다. 그래서일까요? 본질을 알지 못하죠. ↓댓글에댓글
  11. 11. 박성환 '03.2.26 2:27 AM 신고
    :-D*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편견없는 시각역시 진정한 無가 되는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12. 12. 박성환 '03.2.26 2:27 AM 신고
    :-D*결국 유와 무는 같다는 것. 그리고 유와 무의 본질을 알아야만 된다는 것. 그것은 순환(윤회)한 다는 것, 그래서. 눈 앞의 이익만 찾지 말라는 것 ↓댓글에댓글
  13. 13. 박성환 '03.2.26 2:28 AM 신고
    :-D*성철스님은 그것을 말씀하셨던 겁니다. 그래서 자신을 거짓말쟁이라고 말씀하셨고 자신의 말을 거짓말이라 하셨던 거죠 ↓댓글에댓글
  14. 14. 박성환 '03.2.26 2:29 AM 신고
    :-D*그러나 저도 인간이기에 이런 말들을 이해할 수 없네요. 머리는 알지 몰라도 실천할 수 없는 그리고 알지 못하는 ↓댓글에댓글
  15. 15. 박성환 '03.2.26 2:29 AM 신고
    :-D*저는 단지 한사람의 인간일 뿐인 거 같습니다. ^^ 쓸대없는 소리를 또 했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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