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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에 관하여

 
(*) 자신감과 자부심은 다르다고 할 수도 있으나, it강국을 자처(;난외국지인이 없으므로)하는 대한국의 위상을 비웃는 언더그라운드 엔지니어들의 반란이라고도 할 수있다.
이에 대한국이 학력과 문중시가 아니라 오로지 실력과 인격(휴머니즘)중시의 사회로의 급속한 진보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서두가 선비조였지만, 결론은 "책임지는 사회=자인하는 사회"로의 진향을 강력촉구하고자 합니다. 동참!


written by 시저 (shijeo)
2003-02-25 08:16:28
78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시저 '03.2.25 8:20 AM 신고
    :-D*수정이 않되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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