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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객알기를 우습게 아는 기아자동차 장수대리점 소장.

 
다음은 제 글을 읽고 답글을 올린 기아자동차 장수대리점 소장 김선삼씨의 글입니다.

진실을 알려야 하겠기에 글을 올림니다
안티기아는 이름이 김로빈이고 저는 기아자동차 장수 판매점 소장으로
있는 김선삼 입니다 저는 영업인으로서 참을수없는 억지에 잠시 인간
으로서 이성을 잃고 김로빈씨에게 너라는 표현을 한것은 잘못이었슴니다. 그러나 저도 상식이 있고 분별이 있음니다 .
로빈씨에게 차를 팔면서 진행 상황을 여러분께 설명을 드리겠슴니다
작년 6월경 리오를 팔게 되었지요 여러가지의 서비스용품(시트카바외)이 지급되고 원격시동장치를 애기하길래 돈을 일부 부담하는 조건으로 제가 선팅과 시트등을 하면서 대전에서 달아왔습니다 그런데 시간
이 조금 흐른후 도어 개패가 잘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원격시동
달아준 죄로 원격 시동고치러 대전 한남카 까지 무더운 여름날 한번
가서고치고 다시 무주안성에오니까 이것이 또 작동이 않되서 다시또
다음에 대전에 가서 고쳐왔지요 ..제가 차만팔고 말것이라면 차량
에서 발생된것도 아닌 자기가 달고 싶어서 달은 원격 시동을 두번이나 대전까지가서 고쳐주겠습니까? 저 진짜 제가황당 하군요..
그리고 시간이 좀더 흘렀습니다 로빈씨가 근무하는 데가 제가 잘
아는 형님이 운영 하는곳이고 그곳에서 차량도 많이 사주시기
때문에 자주들리는 곳인데 , 로빈씨가 클러치가 운행중 떨리고
킬로매타셋트가 10000km만되면 0으로되다고 해서 그럼 다음에
날좋으면 같이 시운전을 해보자했지요 사실 이곳은 눈이 많이
오기에 눈길에 시운전 하다가 내차도 아닌 고객의 차로 사고가
나면 서로가 입장이 난처하기 때문에 저의 오랜경험으로 바서 눈이
조금 녹으면 시운전을 할려고 하였지요. 그래서 2월초 눈도 어느정도
녹고 시운전을 해보니 앤진이나 하채에 이상은 없어 보였고 킬로매타
가 0으로되는 것은 사용 설명서를 충분히 읽지못해 ODO가 아닌 A셋팅으로 해서 생긴거더군요 . 그리고 라디오가 작동은되나 소리가 적게
나오기에 오디오를 제가 때어서 고쳐다 줄태니까 오디오 때게 도라이버 나 찿아다 주라고 하니까 오디오는 필요없고 차나고쳐다 주라하면서 차 키를그냥 가지고 사무실로 들어 가더군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때 로빈씨 아버님을 제가알고 있기에 로빈씨아버님이 봐도 차가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하고해서 진안 A/S에 연락을 하고 토요일에 다시
점검을 하기로 하고, 오디오는 내차에서 도라이버를 찿아서 때고,
오디오는 전주 오디오 수리점에서 수리를 해야하기에 이주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이야기를 하고 오디오를 A/S기사편으로 보냈지요
그후 진안 A/S에서도 차량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고 조금있으면
오디오도 오니까 아무 문제가 없는데 ,로빈씨가 전화가 와서 오디오
띠간지가 언재인데 아직 까지 연락이 없냐하며 아주 기분나뿐 어투로따지기 시작 하더군요 .어제 저녁에 사무실에 도착하여 오늘 퇴근 하면서 달아줄려고 했는대,,,저도 빨리 해줄려고 여기저기 전화도 하고
도촉도했지요 . 오히려 저희A/S 기사님이 저에게 짜증을 낼정도 였음니다...이러다보니 저도 인간인지라 화가나서 너 진짜 너무하는군아 하니까 ,,로빈씨왈 ,, 뭐 이런 인간이 다있어!!,,라고하더군요 제가 말을 놓았다고 ,, 그후 순간 끄러오르는 감정을 억제못하고 사무실로 바로 찿아가 나오라고 하고 내가 말을 놓은 것은 어떻게보면 아래 웃동내 살고 나이도 저하고 15년정도 차이가 나서 말을 놓았다하니 말을 놓지 말라 해서 더이상 대화의 의미가 없어서 함구 하고 터저 오르는 가슴만 안고 돌아왔습니다 ,,, ,
영업사원이라고 항상 죽어서 살수는 없지요 ,,안그렇습니까??
고객은 왕이지만 억지 고객은 절대로 왕이 될수 없습니다
이상 사전의 전모를 실명으로 밣히는 바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까닭은 제 글만 읽고 판단이 잘못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서 입니다.
아래는 제가 이 글을 읽고 답변한 글입니다.
읽으시는 분들이 파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올렸던 김로빈이라는 사람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제가 영업사원에게 죽어지내라고 했습니까?
제가 그날 전화해서 한치라도 소장님께 예의에 어긋나는 말이나
행동을 먼저 했다면 제가 이런 글도 안 올렸을겁니다.
그런데 잘못은 소장님이 먼저 해놓고 제가 인간이라고 한 말에만
불끈하셨다고 하십니까?
제가 전화통화중에 누차 반말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소장님 계속해서 반말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뭐 이렇게 영업하는 인간이 있냐고 했습니다.
소장님
저하고 나이가 15년 차이라고 하셨는데,
소장님 나이가 45이든 55이든 그건 저하고 상관없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었든 먼저 실수하신건 소장님 아닙니까?
그럼 그것에 대해 먼저 사과가 선행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대응하신다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 사과 받을 생각도 없거니와, 이런 글도 올리지 않겠습니다.

글을 읽는 사람들이 판단을 하겠지요.
제가 소장님께 잘못한 것은 바로 그 인간이라는 한 마디 뿐이였습니다.
그럼 소장님은 차를 팔고 제게 하고자 하는 의무를 다하셨다는
말씀이신데 전 그게 가장 기분이 나쁘군요.
뭐한 사람이 성낸다더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전화해서 화를 냈습니까? 욕을 했습니까?
분명 먼저 잘못한 것은 소장님입니다.
어느 영업사원이 차 팔면서 고객에게 반말 지껄이를 합니까?
제가 영업사원 죽어 살라고 했습니까?
제가 억지를 부렸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희 아버님에게 물어보십시오.
경과를 다 지켜보신 분이니까, 직접 차도 운전해 보셨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진안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했었지만,
제가 서울에서 분명 차 전기계통에 이상이 있어서 수리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건 왜 말씀 안하십니까?
자동개폐장치도 분명 진안에서 처음에 헐겁게 나사를 조여서
발생한 문제라고 했습니다.
이래도 제가 억지부리는 것입니까?

소장님이 먼저 사과하셨다면, 제가 이런 글을 올릴 까닭도 없었거니와,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드렸을 것입니다.
먼저 반말을 하시고 제 인격을 모독하셨기에 제가 인간이라는 말도
한 것 아닙니까? 틀렸습니까?

다시 화가 치밀어서 더 이상 말을 못하겠군요.
다시 상대하기 싫군요.

자신이 한 잘못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만 부각시켜서
이야기를 하니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written by (weihwang01)
2003-02-25 17:02:09
87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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