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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울학교 애들은 수준이 딸리는것인가?

 
어제 학교를 갔다왔습니다. (소집일)

청소를 했죠 제가 담담 받은 청소 구역은 새로 지은 신관 1층 1-1반 청소였죠~_`;;

새로 지어서 책상도 없고 텅텅 비어 있더군요~_);;

그런데 거기에 문득 눈에 띄는 것이 잇으니 3com에서 만든 8줄짜리 공유기였습니다.~_~ /헉

저혼자 열시미 구경을 했죠~_~ ㅡㅡ; 다른 애들은 저기 계가 머냐 하면서 공유기를 거더 차더군요~_~;

저는 야!~ 망가져_~~ 그랬죠 하지만 그중 가장 장난이 심한애가 선을 힘으로 걍 뽑았습니다.~~;;;;;;

플라스틱 부러지는 소리와 함께 이미 선은 연결된 부분과 함게 나와있었죠~_~ ㅡㅡ;

저는 그래서 겁을 줬습니다.~_` 야!!! 그거 니네집 팔아도 못사! 진짜로 저거 100만원(ㅡㅡ;;;)넘어!!

그러자 아이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더군요 ㅡㅡ; 황당해서:-|~_`;

저는 그때 첨알았습니다.~_~;; 울학교 수준이 딸리다는것을~_`;;


닉네임
2003-02-26 14:38:57
68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ogani '03.2.26 3:51 PM 신고
    :-D*그 유명한 3com을 모르다니...ㅡㅡ;; 근데 집팔아서는 살수 있을듯...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3.2.27 2:38 PM 신고
    :-D*한번 친구들한테 사기좀 쳐봤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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