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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폭력?

 
저희 가정의 상황인데요..이것이 평범한 상황인지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는 한국 최고의 대학 및 외국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어머니도 엘리트..

아버지 쪽의 형제 그리고 아버지쪽의 어머니(나를 기준으로 하여 친할머니..)는 아주 가난했습니다.그런데 아버지쪽에서(시댁) 허구한날 돈을 빌려가게 되었습니다.심지어는 어머니 처가의 돈 까지 빌려갔습니다.한두푼도 아니고 엄청많은 돈을 빚지게 되었으나 시댁에서는 갚지 않았습니다(사치로 돈을 씀)

어머니 당연히 열받음.

부부싸움 일어남..그런데 아버지는 적반하장의 식으로 오히려 어머니를 때림 (친할머니한테 ..개겼다고..--)

처음에는 말로 싸움(1년정도)

다음에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막 패고..칼로 위협(죽인다고)..저두 위협 당했음 (죽여버린다고..) 아버지 유리컵 던지고..어머니 울지만도 끝까지 저항..[한마디로 난장판!]

그런식으로 5년동안 싸움 ..

그러면 현재는 ?? 현재는 많이 화목하게 지내고 있음..그러나 그 후유증으로 제가 을 걸림.
한마디로 저는 병신되고 아버지 어머니는 모르는척.. --;

(질문) 상황이 어떤 것이죠?
1."이것은 평범한 한국 가정으로써 원래 그렇게 사는 것이다"
2."문제가 있는 집이다.하지만 이제는 화목하니..부모님을 이해할것"
3."문제가 아주 심각한 집으로써 치료를 받아야하며 부모님과 절교를 할것"

4.기타의견..

답변부탁드립니다 ~


2003-02-27 15:36:05
81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HHH '03.2.28 12:22 AM 신고
    :-D*닉네임이나 3번 문항을 보면 장난 고민 상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2. 2. 칼로스 '03.3.1 12:48 PM 신고
    :-D*법적문제는 경찰서에서 왜 얻어터지고 사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그렇게 사는게 더이상타 생각들지는 않고 여기에 글올리는것도 이상한 생각 들지 않나요 칼로 위협하면 살인미수인데 아예 때려 죽여도 정당방위이니 내가 너무 하나 ↓댓글에댓글
  3. 3. 탱구 '03.3.23 3:10 PM 신고
    :-D*걍 집에 불질러버려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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