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런건 어디에 올리나요?

 


책을 보다보니 이런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1890년에는 아들을 낳으면 아들을 키운다는 명예로움을 나타내기위해
젖가슴을 드러내는 풍습이 있었다고 하는데

written by (kaebi)
2003-02-28 16:04:26
2980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버터링 '03.3.1 12:41 PM 신고
    :-D*나라가 어렵다보니 절약차원에서 그래서 선비들도 작은 갓을 썼던걸로 ↓댓글에댓글
  2. 2. 버터링 '03.3.1 12:40 PM 신고
    :-D*6차 교과서 입니다. 그 당시 옷감이 부족해서 저렇게 입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버터링 '03.3.1 12:39 PM 신고
    :-D*조선시대 한 그림에서도 젖가슴을 내놓고 다니는 그림이 있는데요 중학교 국사책 표지에 있을듯 ↓댓글에댓글
  4. 4. 이누야사 '03.2.28 9:59 PM 신고
    :-D*배꼽 가리는건 거기로 기가나간다고 하더라구요 ↓댓글에댓글
  5. 5. 희성이 '03.2.28 6:15 PM 신고
    :-D*ㅡㅡ; ↓댓글에댓글
  6. 6. 희성이 '03.2.28 6:15 PM 신고
    :-D*서양에선또 발목을 가렸다고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희성이 '03.2.28 6:15 PM 신고
    :-D*우리나라는 배꼽을 항상가렸다고 들었습니다 택줄과연결된 중요한부분이라구요 ↓댓글에댓글
  8. 8. 희성이 '03.2.28 6:14 PM 신고
    :-D*사실 가슴을 숨긴다거나 혹은 성적으로 생각하는건 서양에서 들어온거져 ↓댓글에댓글
  9. 9. 천재다 '03.2.28 5:18 PM 신고
    :-D*여자눈이 이상하니깐 여기 올려도 괜찮을듯.... ↓댓글에댓글
  10. 10. 희성이 '03.2.28 6:14 PM 신고
    :-D*그런 풍습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노무햏 '03.3.3 5:12 AM 신고
    :-D*내가 석달전에 아햏햏에 올렸던 사진이오. ㅡㅡ; ↓댓글에댓글
  12. 12. 정옥연 '03.3.6 9:54 PM 신고
    :-D*옛날엔 가슴이 별로 수치? 스럽지 않은것 이엇다고 배워씀...지금 여자 한복 저고리가 원래는 소매?폭 정도으 길이 엿다고 드른 적이 인는것 가씀..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