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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파크를 자주 들어오면서 느낀점

 
인터넷이 소위 각 사람에게 중독이라고 표현되어질 정도로 우리의 주변에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는 형편입니
다. 그리고 우린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느끼는 거는 접속자에게 편하게 다
가오는 사이트란 정말 손으로 꼽을 정도 밖에 없다라는 점 입니다. 물론 식견이 짧은 제가 속단을 내린 결론이
될지도 모르지만 비씨 파크란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변해가는 사이트란 점 입니다. 수많은 사람의 칭찬
을 얻기도 하고 질타를 얻기도 하지만 지금도 비씨파크는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터넷 문화권에 필수불가결한
몸짓의 하나로서 중요한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너무 칭찬을 하는 것 아니냐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이것 역시 제가 가진 사견의 하나 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질타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곳에 가입한
지는 제법 시간이 흘러온 시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이곳의 네티즌으로서의 일익을 담당 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직접 움직이지도 않았고 눈에 띄게 참여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전 늘 이곳에 들리면서 비씨파크가 이 곳 인터넷 서사이어티에서 하나의 중요한 전통으로서 오래 오래 흘러가길 바랍니다. 그런 측면에서 말해봅니다. " 화이팅... 비씨파크..."

2003-02-28 22: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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