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속도패치를 유료화한 방법과 가격에 대한
회원들의 쓴 소리와 문제점들에 대한 소리를 듣기 위해 쓴 글
향후 비씨파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글들이 아닐까. 하네요?
1.게임 소프트를 예로 들어봅니다.
하나의 대작겜을 만들기 위해 몇년이란 시간과 몇백억원의 기술개발비. 판매를 위한 수억 ~ 수십억원의 마케팅비용등 엄청난 시간과 돈이 들죠.
예]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3.디아블로 등 PS2.Xbox용 게임타이틀등
이들 겜을 구매하는데 얼마가 드나요? 3 ~ 4만원선이면 구입이 가능하죠.(평생사용)
보통 겜을 오래하는 분들은 5년이상을 즐깁니다.
속도패치 5년 사용하려면 5만원에서 500원 빠진 49500원이 듭니다.
우리나라 겜업체들도 요즘 괜찮은 겜을 만들기위해 최소한 몇십억은 기본으로 겜 개발비용으로 투자를 하는 추세죠.
2.컴에 주로 사용되는 OS인 windows 예로 들어보죠.
win 98을 아직도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윈도우는 개발비만 수천억원이 들어간 소프트죠.
win 98 첨 나올 당시 가격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돈주고 사는 사람들이 드물지만)
2003년인 지금도 사용하는 분들은 5로 나누면 1년에 얼마주고 사용했다는 계산이 나올것입니다.
그럼
속도패치는 현 가격제도에선 5년 사용하려면 5만원에서 500원 빠진 49500원이 듭니다.
과연 비씨팍속도패치 개발비가 얼마들어갔을까요? (몇백만 아님 몇천만원??)
하나의 제품이 될 소프트웨어의 소비자가격은 어떻게 정하여지는가?
회사에선 소프트 개발에 들어간 전체개발비용과 판매에 의한 손익분기점시점 예상판매수량. 시장대비조사등에 의하여 정해집니다.
과연 비씨파크에서 1년에 9900원이라는 이런 가격을 어떻게 책정했는가?
9900원에서 원가가 얼마인가?
또한 꼭 회원들에게 유료로 판매하여야 했을까?
(비씨파크에는 수십만의 가입회원들이 있습니다.하지만 현재 비씨파크를 왜면하지 않고 접속하는 회원수가 얼마일까?)
(예) 속도패치를 사용하기 위해선 항상 컴 한쪽 구석에 광고창 (5*2 cm 크기의 베너)을 보게 한다던지 광고창을 닫으면 레지스트리 이전(초기화)되게 프로그램을 만들고
컴 접속하면 자동접속 (광고창 뜨게 끔)등
그 후 기업들에게 제대로된 광고 유치를 하는 방법이였다면 지금의 수입보다 더 미래가 밝을수 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씨파크의 브랜드값이 더욱 올라갈수도 있었을지 모르죠. (현재보다)
현재 인터넷 상에서 비씨파크의 이미지가 어떤수준인줄 비씨 직원들은 파악은 하고있는지 ?
한번 아무 채팅 사이트에 들어가 채팅하면서 비씨파크에 대하여 얘기를 나누어 보는것도 -
지금 이대로 비씨파크에선 9900원이라는 가격을 끝까지 고수한다면 ~ ~ ~
또한 가격을 낮게 적용해 많은 사람이 사용하게 했다면 예)1년에 1000원등
이 글이 만약 지워진다면 비씨파크는 분명 반짝하고 사라졌던 무수히 많은 사이트중에 하나로 기억되지않을까?
P.S
사내법규(규약)는 있는지.
제대로 짜여진 사내시스템에 의한 업무처리를 했으면 주먹구구식의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비씨팍 미래가 ~
공지사항이란 회원하고의 약속을 나타낸거라는 점
공지한 날짜가 지났는데 ~ 어떻게 된거가요란 회원의 질문에
업무가 바빠서 깜박했다는 비씨팍 직원의 답변 글을 볼때면 무엇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는 걸 모르고 있지않나하는 걸 느끼게 하더군요.
업무가 바빠서란 답변한다는 자체가 우끼는 얘기죠.
죄송합니다. 빠른 처리를 하겠습니다. 등 형식적인 답변보다도 이미지 실추시키는 말이란걸 모른다면 -
글구
이제 아예 무료버전 사용을 못하게 한것인지
(이전 수십만 회원들하고의 약속은 무엇인가 평생무료) 공지도 전혀없이
[사용불가버젼] 초고속 인터넷 속도패치 4.81(무료버전)
한번 치고 빠지자는 회사운영이 아니라면 -
회사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선 정도가 있는 이념을 만들고 지켜 나가야 하지않을까?
오랫동안 비씨팍을 지켜본 회원으로써 쓴 몇마디 한답니다.
여러분은 속도패치 한달에 9900원 받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