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신체조. (요정들의 윤무곡) 1화: 어둠 세계의 스트레칭

 
퇴역 체조선수, 도구로.니쿠스케는(이름에서 느껴지는대로 러브리 아저씨ㅡ_ㅡ)
백수, 폐인에 백일면식의 일상을 계속해오던 중..
사립 시라카와 학원 이사장의 외동딸, 시라카와.토모미의 "어둠의 신체조부" 계획에 끌려와서
"억지로 끌려와서"(..라기보다는 어떤 면에서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ㅡ_ㅡ 지임스응)
체육과 임시교사를 맡게 됩니다.

"몇년만에 보는 여고생들이냐아아아아아아"..반응에, 담당 시간이 아닌 때에도 꼭
"단속"을 나서는(당연히 체조복 또는 부르마의 여고생들을 빤히 쳐다보기 위한 작태 ㅡoㅡ)
꼴을 보이고 있었기에, 대부분의 여학생들로부터 미움을 받는답니다.

그렇지만 천사같은 관서 사투리가 정겨운, "정말로 천사 같은" 소녀, 하네오카.미쿠만은, 그런 도구로 놈마저
가엷어하며, 상냥하게 대해준답니다.(마앙할, 역시나 싫은 놈은 뭐 같은 이름이라도 불러주기가 싫어ㅡ_ㅡ)
이사장의 딸이라는 이유로, 언제나 오만방자하게 멋대로 구는 토모미였지만..
미쿠짱은 다른 아이들 모두 꺼려하는 토모미를 언제나 친구로 여기며, 솔직한 토모짱이 좋다고 말했답니다.

(악역..비슷하게 나오기도 하지만, 토모는 싫지가 않더군요. 결국에는 자신도 미쿠를 좋아한다는 걸 고백하게 되는 설정도 있고..
변태니 저질이니, 레즈레즈다 뭐다 하면서 놀려대고 괴롭히는 짐승 같은 놈들도 있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다는 마음이 만나는 데는 )

그렇지만, 토모미는 오히려 자신을 꺼려하거나 무서워 하지 않는 미쿠가 눈에 거슬렸던 탓일지
도구로 놈을 시켜서 "어둠의 신체조부 첫번째 일반부원"으로 미쿠를 끌어들이라고 합니다.

충분히 짐작될 수 있는 일이지만, 갸녀리고 순진하고 어머니와 보건과의 와카나 선생과(女) 친구들 걱정으로
가득한 미쿠를 가두고 묶고 억지로 이뇨제를 먹여서..
..어쨌건 조교합니다. (-_-+;;;
한참 조교의 수위를 높여가던 차에, 토모미는 상황을 살펴보러 와서는, 도구로 ㅅㅐㄱㄱㅣ와(왠만하면 그냥 참지만 이 짐승만도 못하 버러지는 뭐.. 그것도 과대평가라고 생각해요.)
"합동조교"를 시킨답니다.

그렇지만 원래의 목적, 미쿠에게 초감각 체조를 익히게 한다는 것을 잊고 "폭주"해버린(아니 뭐.. 그게 짐승 시키의 "본성"이겠지만)
도구로 놈을 당분간 보던 중, 언제나 상냥하던 미쿠와의 기억에 괴로워져서, 미쿠가 조교당하고 있던
체육관을 뛰쳐나와서 비 내리는 로비에 기대어 고민에 빠진답니다.
(나중에 나오는 일이지만, 미쿠는 토모미가 아무리 심한 짓을 하더라도,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데 "이길 수 없어서"
..라고나 할까, 전국체전 무렵에는 아주 공인 커플이 되기도 하니까.)

적당한 스크린샷을 가진 게 없어서(괜찮은 스캐너가 있으면 좋으련만)
네타비타가 짝이 없는 솜씨로 오프닝을 립으로 떠봤답니다.

치세
2003-03-02 22:47:17
15944 번 읽음
이 글에 총 5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3.3.2 10:48 PM 신고
    :-D*아.. 첨부는 오프닝입니다. 당연히;; ↓댓글에댓글
  2. 2. 인천사람 '09.12.4 4:14 PM 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