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쿠가 조교받기 시작한지도 달포가 되어가던 무렵,(비러머그비러머글비이러어머어그으을)
신체조부의 소녀들은, 평소 미쿠와 가장 가깝게 지내던 유우만 빼고
모두가 자세한 내막을 아는 것은 아니지만, 미쿠는 매일 새벽 도구로 시키에게(-_-
비밀특훈을 받고 있다는 일을 알게 된답니다.
그렇지만 정작 하네오카양의(미쿠) 친우, 아이자와 소저는(유우입니다)
언제나 아침 저녁 함께였던 미쿠가 언제부터인가 곁에 있지 않게 되자 불안천지가 됩니다.
유우는 보지 못했지만, 같은 신체조부의 코즈에와, 보건선생 와카나는
도구로 놈이 미쿠짱에게 오ㅍㄹ를 시키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답니다.(정말이지 작살 내주고 싶은..)
물론 토모미도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보건선생 와카나와 신체조부의 코즈에에게 "보여지고만"
정말이지 "큰 일이 나버린" 문제로, 학원의 실세, 토모미에게 "구명을 청하러" 찾아온 도구로 놈에게(덤으로 미쿠짱도)
"이 자식들아. 그러니깐 남의 눈 신경끊고 아무데서나 으ㅤㅆㅑㅤ으ㅤㅆㅑㅤ 하니까 그 짝이잖아. 정말!" 하고
큰 소리로 훈계하기도 하지만, 우선에 "어둠의 신체조부" 단체종목 대비 인원을 채우기 위한
타겟으로 토모미는, 평소 사이가 나쁘던 아이자와.유우를 지목하고
"아이자와를 꺾어올 방법을 연구해봐"..라고 시켰지만, 실제로는 코즈에가 "거저 넘어와서"
세번째 어둠의 신체조부원이 됩니다.(코즈에의 조교 아닌 조교는 지나치게도 무리한 설정이라서 오히려 웃음이 나오기만 했던 기억이 나요)
어쨌거나.. 어느 방과후, 레오타드를 벗고 있던 미쿠의 몸이 밧줄에 묶여서 생긴(당연히..본디지 해서 매달고 막 흔들어대면 밧줄자국을 넘어서 멍자국 천지가 되므로.. 라지만, 도구로 저 짐승 버러지 쿠소를 아작내주고 싶다는 충동이 울컥울컥;; )
상처자국을 발견하고는 불같이 성을 내며, "미쿠! 이게 뭐야!! 도구로 놈 짓이지. 대체 비밀특훈이라는 게 뭐야?"
추궁합니다.
미쿠가 그날 밤, 비밀특훈이 또 있다고 이야기하자
유우는 미쿠를 구해내고야 말겠다는 "결의로" 같이 가겠다고 하지만..
물론 아직까지도 도입마저(단체전 대응 신체조부 1+5인원도 다 안참) 한창인 시점인만큼
아이자와 소저는 토모미와 미쿠스케 노옴, 그리고 코즈에와 미쿠, 네 사람으로부터
4방 조교를 당하고 격추됩니다.
한편, 문득 저녁에 학교 근처를 지나다 불이 켜진 체육관을 보고
슬쩍 안을 보게 된 미호는(역시 신체조부) 그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상유희에(유우가 비명을 지르며 조교되고 있는 장면)
아스트랄 상태로 빠져서 몸서리를 친답니다.
이 다음 이야기로는 뭐.. 어둠의 신체조부 멤버들이 나서서, 미호와 와카나 선생님의 동시공략.
그리고 겟, 다음에는 신체조부의 본론이 시작되는 거죠.
딱히 괜찮은 스샷이 있으면 좋겠는데..
어찌 보면 꽤 우습기도 하고, 우정과 사랑이 담겨 있기도 하고, 무지무지 귀여운 미쿠와
우습고 귀엽고 강인한 토모미와, 청순가련에 심지굳은 와카나 선생님도 나와서
꽤 추천작이 될만해요.
첨부는 「I believe ∼あなたと生きる未来∼」
공식 엔딩테마고, 보컬 겸 작사/작곡에는 분홍이들의 여신.
미야지마.리츠코상께서 열창해주셨답니다.
미유키님만큼이나 맑은 보이스를 가진 분이세요.
[宮島律子]
光のイマージュ 新体操(仮) OP
I believe あなたと生きる未来 新体操 (仮) ED
Never Before re-laive 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