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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에게 얻어터지는 성룡...(두번째 사진)

 


지금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시설이 많고, 영양이 많은 음식들도 많아 운동하기엔 더 좋은 환경인데...
아직까지 이소룡만큼 훌륭한 실전 무술인은 보지 못했다.

그렇다면 이소룡은 몇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인간이었던걸까?
이소룡이 너무 일찍 가버린게 너무 아쉽다.

사실 점프력만 따져봐도 농구를 했으면 171Cm에 덩크슛도 가능한 동양인이었을텐데...
거기에 체력은 만땅이고, 운동능력만 따진다면 아마 지금의 아이버슨은 명암도 못 내밀었을듯...

2003-03-02 23:53:23
3751 번 읽음
  총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천하제일면상 '03.3.3 6:31 AM 신고
    :-D*정말 아시아의 룡이로소이다. 생긴것도 남자답게 머찌고 ↓댓글에댓글
  2. 2. 가메이슈 '03.3.3 10:02 AM 신고
    :-D*이모티콘 시험중~ ↓댓글에댓글
  3. 3. payne '03.3.3 11:07 AM 신고
    :-D*이연걸이나 견자단은 어떤데요? ↓댓글에댓글
  4. 4. 임채환 '03.3.3 11:59 AM 신고
    :-D*잭키찬 어드벤처라고 성룡을 주연으로 한 만화가있어요.. 거기서 만화가 다끝나고 성룡이 직접나와 한마디씩하는데 이 장면을 얘기하는데..장면을 찍은후에 이소룡이 미안하다고.. 다음 장면에도 감독한테 자신을 추천했다고..그러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사마의 '03.3.3 12:46 PM 신고
    :-D*이연걸이나 견자단 또한 무술실력이나 카리스마 그리고 무도인으로서의 정신세계는 보통사람의 그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지만,.. 이소룡이란 인간이 세상에 없었다면, 이연걸이나 견자단등의 동양적인 무술은 서양인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서양인들의 백 ↓댓글에댓글
  6. 6. 사마의 '03.3.3 12:48 PM 신고
    :-D*백인우월주의를 깔보는 듯한 그만의 카리스마와 실제 격투기에서 검증된 실력은 서양인들에게 동양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고, 이후에 지금과 같이 미국에서 존경받는 ↓댓글에댓글
  7. 7. 사마의 '03.3.3 12:51 PM 신고
    :-D*잭키찬(성룡)이 나온것이고, 다양한 호기심을 원하는 미국인들에게 이연걸이나 견자단의 무술도 또다른 매력으로 작용했다고 보아집니다. 결론적으로 이소룡이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미국사회에서 동양인의 입지는 더욱 더 커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사쿠라™ '03.3.3 12:59 PM 신고
    :-D*사마의님 말에서 : 크게 어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서양인들의 쀍? ↓댓글에댓글
  9. 9. 사마의 '03.3.3 1:02 PM 신고
    :-D*잭키찬은 미국 주류사회에 진입하여 잘 먹고 잘사는데 비해 일찍 세상을 떠나버린 이소룡은 죽도록 운동하고 아픈 머리로 영화만 찍다가 죽기전 야윈몸으로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정진 '03.3.3 1:04 PM 신고
    ;-)*무술만 따진다면 우리나라의 최배달님도 있지요. -_-)=b 황소 때려잡기~ 끼요~-_-;; ↓댓글에댓글
  11. 11. 닉네임 '03.3.3 5:38 PM 신고
    :-D*네.. 소뿔을 부러뜨리는거 보고 정말... 놀랬죠.. 모 ↓댓글에댓글
  12. 12. 당근 '03.3.3 10:54 PM 신고
    :-D*구렇구나 ↓댓글에댓글
  13. 13. 차칸처키 '03.3.4 10:01 AM 신고
    :-D*이서령 ↓댓글에댓글
  14. 14. 검신 '03.3.4 10:31 AM 신고
    :-D*사진속의 인물 성룡이 아닐가능성이 더 많아요! ↓댓글에댓글
  15. 15. 검신 '03.3.4 10:36 AM 신고
    :-D*나는 이소룡보다는 이연걸이 위라구 생각함다 그리고 이연걸보다는 1981년작 소림사 1을 보면 고수들이 무더기로 소림사중으로 혹은 청나라 장수로 특히 소림사1,2,3에 나왔던 장군 무당검을 쓰는 사람이 최고고수라고 사료됨 그리고 이소룡은 1970년대 최고라고 생각되 ↓댓글에댓글
  16. 16. 검신 '03.3.4 10:38 AM 신고
    :-D*1970년 최고였으나 1980년 부터는 이연걸이. 스크린에서만은 최고의 카리스마로 생각됨 ↓댓글에댓글
  17. 17. 검신 '03.3.4 10:39 AM 신고
    :-D*재미있는 애기할까요? ↓댓글에댓글
  18. 18. 검신 '03.3.4 10:44 AM 신고
    :-D*1970년대에는 한반에 5,6명은 쿵후를 배우거나,18기를 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더랬어요 물론 친구들도 마니... 1981년 소림사1을 개봉시 많은 초대권을 많이 도장에다 뿌렸겠죠 헌데 구경간 사람들마다 자기는 헛배웠다구 한탄하구 자칭고수들은 이연걸을 만나구 싶다 ↓댓글에댓글
  19. 19. 검신 '03.3.4 10:45 AM 신고
    :-D*고 했는데 아시나 모르겠슴다. ↓댓글에댓글
  20. 20. 사마의 '03.3.4 11:16 AM 신고
    :-D*되도록이면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삼가해 주시길... 댁같이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들 땜시 인터넷이 어지러워 집니다. 참고로 이연걸은 1963년 4월26일날 태어났고, 이소룡은 1973년도에 사망했는데... 저 위에 영화속 사진을 보면 어디 이소룡이 9살 미만의 어린이와 ↓댓글에댓글
  21. 21. 사마의 '03.3.4 11:19 AM 신고
    :-D*격투를 벌이는 장면이라 생각하겠소! 그리고 성룡과의 인터뷰에서 이소룡과 싸웠다는 장면이라고 말한적이 있는걸 나도 본적이 있소. ↓댓글에댓글
  22. 22. 사마의 '03.3.4 11:31 AM 신고
    :-D*본좌도 이연걸이 무술의 신. 즉 무신이라는 말을 들은적도 있고, 번자권을 이용해 1초에 6번정도를 가격할 수 있다는 것도 ↓댓글에댓글
  23. 23. 사마의 '03.3.4 11:33 AM 신고
    :-D*들은 바 있소. 또한 이연걸은 실제적인 무술인으로서 국내에는 보급되지도 않은 번자권을 이용해 여러대회에서 우승도 거머쥔 것으로 알고 있소. ↓댓글에댓글
  24. 24. 사마의 '03.3.4 11:41 AM 신고
    :-D*소림사 출신인 이연걸과 영춘권을 기반으로 각종무술을 터득해 독자적으로 절권도를 만든 이소룡과 같이 무술고수들의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긴장을 하지않고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일수 있어야 자기 자신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는 것이오. ↓댓글에댓글
  25. 25. 사마의 '03.3.4 11:46 AM 신고
    :-D*만약 이 둘이 싸우게 된다면, 서로 쫄지않는다는 가정하에는 체력전이 될 것이오. 논점에선 벗어난 이야기는 그만두고, 결론은 누구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닌 어렸을적 얻어터지던 약골이 무술의 달인이 되기까지 ↓댓글에댓글
  26. 26. 사마의 '03.3.4 11:49 AM 신고
    :-D*각기 다른 무술을 습득,응용하여 자신만의 독자적인 무술을 창조했다는 것에 대해 이소룡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싶소. 덧붙여 서양문화에 최초로 동양의 무술을 각인시켰다는 것에 대해 ↓댓글에댓글
  27. 27. 사마의 '03.3.4 11:51 AM 신고
    :-D*의미가 크다고 하겠소... ↓댓글에댓글
  28. 28. 화산 '03.3.4 1:34 PM 신고
    :-D*제목을 좀 잘 보고 말하쇼. 9살 미만의 어린이(이연걸)이 아니고 성룡이라쟎소. 이 獨眼子야. ↓댓글에댓글
  29. 29. 카미 '03.3.4 5:46 PM 신고
    :-D*최영희 씨가 이소룡씨 한테 다이 다이 함 하자고 했는데 이소룡이 거절을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 입니까..? ↓댓글에댓글
  30. 30. 천재다 '03.3.4 6:36 PM 신고
    :-D*동양 최고의 무술인은 당삼 이소룡이죠.왜냐면 이소룡은 어릴적부터 깡패처럼 싸움만 하다가 동네 쿵후소년한테 머시기권법으로 얻어터져서 무술을 배웠데요.그래서 이소룡은 무조권 이겨야만 하는 실전무슬을 창조했죠(절권도). ↓댓글에댓글
  31. 31. 천재다 '03.3.4 6:41 PM 신고
    :-D*거기다 이소룡 근육좀 보셔요.저 팔밑,겨드랑이 밑에 있는 저 근육,저게 주먹쓸때 스피드와 정확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근육이죠.반대로 가슴근육은 별로 없죠.사실 가슴근육은 쓸때 없어요.보디빌러들은 멋네려고 만들죠.이소룡 등에 날개쭉찌 근육 봤어요.오호.. ↓댓글에댓글
  32. 32. 천재다 '03.3.4 6:47 PM 신고
    :-D*무술인이 이정도 완벽한 근육을 갖긴 힘들어요.갠적으로 영화는 성룡하고 이연걸 영화를 더 좋아하죠.왜냐면 액션이 조금 과장이긴하지만 시대에 맞게 촬영을 잘해서 그런거 같에요.지금 이소룡 영화를 보면 대부분 ↓댓글에댓글
  33. 33. 천재다 '03.3.4 6:54 PM 신고
    :-D*카메라가 한곳이 정지된체 찍었기 때매 스릴은 덜 느껴져요.그런데 그당시에 이소룡 영화본어르신들은 좋아하시죠.왜냐면 그당시엔 그정도로 액션이 넘쳐나는 영화가 없었죠.이소룡의 일대기를 쓴 글을 읽고나면 정말 이소룡이 왜 무술인으로써 대단한지 알수있죠.이소룡 ↓댓글에댓글
  34. 34. 천재다 '03.3.4 6:56 PM 신고
    :-D*이소룡도 죽기전 호화스럽게 살았어요.돈도 많이벌고,바람도 피고.. ↓댓글에댓글
  35. 35. 사마의 '03.3.4 11:36 PM 신고
    :-D*사실 이소룡도 죽기 몇년전 까지는 스트레스와 머리의 고통이 없었기 때문에 몸에 살이 좀 많이 붙어있었습니다. 그냥 봐선 조금 운동했구나... 할 정도죠... ↓댓글에댓글
  36. 36. 사마의 '03.3.4 11:38 PM 신고
    :-D*그러나 사망유희를 찍을때 쯔음해선 머리의 통증과 영화촬영 문제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몸무게가 엄청나게 감량되어 결국엔 뼈다귀에 근육을 바로 올려놓은듯한 날카로운 모습을 남기게 된거죠.. ↓댓글에댓글
  37. 37. 사마의 '03.3.4 11:41 PM 신고
    :-D*대부분의 무술고수들은 "천재다"님의 말처럼 쓸데없이 양적인 근육을 늘리려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의 양이 늘어나면 파워는 올라갈지 모르나 스피드가 떨어지고 체력소모가 많아져서 보기에만 좋은 마네킹이 되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38. 38. 사마의 '03.3.4 11:45 PM 신고
    :-D*현재 중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무술의 달인 이연걸도 옷을 벗으면 말랑말랑한 것이 겉으로 보기엔 형편없어 보이지만, 헬스를 통해 단련된 딱딱한 근육이 아니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39. 39. 사마의 '03.3.4 11:47 PM 신고
    :-D*유연한 무술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근육이 너무 단단하면 강한 충격에 파괴되기가 쉽고, 몸이 뻣뻣해지는 관계로 무술인들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댓글에댓글
  40. 40. 사마의 '03.3.4 11:50 PM 신고
    :-D*유산소운동을 주로 하게 됩니다. 조깅 10km내외는 기본이고, 겨루기, 품세연마를 통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보강하지 못하는 근육의 경화현상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사마의 '03.3.4 11:53 PM 신고
    :-D*아 참! "천재다"님의 마지막 줄에 이소룡이 호화스럽게 살았다고 했는데, 30살 내외에 부를 모으기 시작해 32살에 세상을 떠났는데,.. 호화스럽게 살았다니요? ↓댓글에댓글
  42. 42. 사마의 '03.3.4 11:56 PM 신고
    :-D*맨날 영화찍는답시고, 감독 연출하느라 싸돌아 다녔는데... 오히려 그 시절엔 집에있는 가족이 편하게 살았죠...이소룡은 죽어서도 가족에게 엄청난 부를 축적시켜 주었으니... ↓댓글에댓글
  43. 43. 사마의 '03.3.4 11:58 PM 신고
    :-D*그나마 머리통증으로 마약을 한것이 호화로운? 것이었다면 모를까? 아마도 마약을 하면서 제정신이 아니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별명없음 '03.12.24 8:09 PM 신고
    :-)*이연걸은소림사출신이아니오.북경무술학교출신이고처음출연작이소림사시리즈라다들 소림사출신으로 착각하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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