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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ray 디스크. |
새로운 DVD 방식이 생겼다. 이는 ‘Blu-Ray’라고하는 기존 DVD 플레이어의 붉은 레이저가 아니고, 파란색 레이저를 쓰는 새로운 디스크 표준이다. 이 레이저는 Hitachi와 LG에서 공동으로 개발한 표준 방식이다. 두 회사는 새로운 Blu-ray 플레이어는 기존 CD와 DVD 형식을 읽기 위한 다른 레이저 종류를 포함하는 것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그리고, 다른 회사들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공동으로 표준을 개발한 새로운 기록 DVD에 대해서 강하게 나가고 있다.
블루 레이저는 기록이 가능하다. DVD를 가지고 테스트해본 결과 12센티미터의 공간안에 더 많은 자료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이는 붉은 레이저보다 더 세밀한 505nm의 파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재기록이 가능한 DVD를 Blu-ray로 만들기 위해 기술적인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전한다. Blu-ray의 기억 용량은 하나의 디스크에 사용자들의 하드 디스크를 계속적으로 백업 복사할 정도로 기억용량이 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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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ray 디스크 플레이어. |
첫번째 제품은 27기가바이트로 단면의 용량을 가지고 있고, 양면 디스크는 50G기가바이트의 용량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36메가바이트/초(Mbps)이며, 하이 퀄리티 방식의 비디오를 빠르게 레코딩할 수 있다. 단면 Blu-ray 디스크는 단면 DVD의 133분보다 더 긴 13시간까지 비디오 자료를 저장할 수 있다.
차세대 DVD로 Blu-ray가 기대된다. 그러나 아직 blue-violet 레이저가 부족하기 때문에 제대로 공급이 문제다. Blu-ray 디스크는 지금의 CD와 DVD 플레이어에서 쓸 수 없다.
그러나 이 레이저는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조업자들은 플레이어에 Blu-ray와 호환되게 만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파나소닉, 필립스, 소니에서 새로운 시스템의 원조를 보여줬다.
영국의 한 웹사이트에 의하면 소니는 BDZ-S77 Blu-ray 디스크 레코더를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처음엔 일본에서 나올 것이고, 약 4천달러로 예상된다고 한다.
소니 BDZ-S77은 세계 최초로 만든 Blu-ray 디스크 비디오 레코더이다. 이 Blu-ray 디스크 레코더 BDZ-S77 제품을 2003 CES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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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Blu-ray 디스크 레코더 `BDZ-S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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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Blu-ray 디스크 플레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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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레이저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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