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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대여 386을 아십니까?

 
제가 초딩 2때 컴터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도스져.. 그 때 배운 명령어가 cls랑 드라이브 옮기는 거였는데..

그리고 음악은 꿈도 꿀수 없었고, 단지 한글 하나 되는 거 가지고 무지무지 신기해 하던 때..

글구 3년후,, 막 컴퓨터 교육 열풍 불때...
학교에서 286이라는 컴터를 봤습니다.. 아마 교육청에서 시키니까 줏어온거 같은데..

이따만한 5.25인치 짜리 디스켓같구. 부팅하구. 한컴 타자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여..

파란사과
2003-03-06 20:23:58
1333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칼로스 '03.3.6 10:57 PM 신고
    :-D*그당시 음악이라여 단순한 에드립카드로 소리내는 정도 ↓댓글에댓글
  2. 2. 재유니 '03.3.8 11:24 PM 신고
    :-D*286xt가 처음... ↓댓글에댓글
  3. 3. 이경일 '03.3.9 5:35 PM 신고
    :-D*286xt가아니라 xt(16bit-8~10메가) 다음에 286(AT,16bit-12~16메가) XT에는 286이란명칭을 사용하지 않았고 X86이란 명칭은 AT이후부터 사용한걸로 기억합니다 -딴지 아님- ↓댓글에댓글
  4. 4. 이경일 '03.3.9 5:36 PM 신고
    :-D*그냥 심심해서 올려봤음돠!! ↓댓글에댓글
  5. 5. 이경일 '03.3.9 5:38 PM 신고
    :-D*386SX도 16메가부터 존재~ 386DX는 20메가 부터 있었던가? 하도 오래되서..ㅎㅎ; ↓댓글에댓글
  6. 6. 이경일 '03.3.9 5:41 PM 신고
    :-D*486sx 33부터 (중간생략)~ 486DX4 100 , 팬티엄은 66,75~ (이후 생략) 심심해서~ ^^;;; ↓댓글에댓글
  7. 7. 배짱이 '03.3.10 12:10 AM 신고
    :-D*캬..저두 고딩때 칼라모니터란거 첨 봤는데... ↓댓글에댓글
  8. 8. 날달"처리" '03.3.10 6:31 PM 신고
    :-D*우와..절라 좋은 컴터가.... 크크킄.. 저ㅡ는... 삼보에서맨첨으루 나온 드라이젬 젬파워 XT 섰습니다. ㅋㅋ;; 그때 는.. 한글도 나오기전이었구요... 보석글 을 이용해서.. 편집했어유~~ ↓댓글에댓글
  9. 9. 이강선 '03.3.11 11:40 PM 신고
    :-D*286때 친구집에서 흑백농구겜마니했는데-_-;;;;그립다~~~~ ↓댓글에댓글
  10. 10. 별명없음 '03.3.14 6:46 PM 신고
  11. 11. 천성모 '03.3.14 7:23 PM 신고
    :-D*이경일님 말씀에 보충하자믄 XT는 8088이었습니다 . 286은 80286 ,386도 80386 ...마찬가지...^^; ↓댓글에댓글
  12. 12. 김민수 '03.3.26 11:20 PM 신고
    :)*전 삼성에서 나온거 spc-1500인가 그게 첨이였는데 테이프로 돌려서 프로그램 하는거...^^; ↓댓글에댓글
  13. 13. 권종원 '03.10.24 10:25 AM 신고
    :-)*삼보에서 나온 88XT였나?? 거기에 딸려 오던 게임 인디아나 존스 ㅡㅡ;
    한.. 15년됬군요 ㅜ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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