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엽기발랄 전지현 '나는야~ 츄파춥스 애교걸'

 
전지현은 애교걸!’

톱스타 전지현(22)이 영화 제작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영화 ‘4인용 식탁’(이수연 감독·영화사봄 제작)에서 박신양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전지현은 엽기 발랄한 애교와 싹싹한 마음 씀씀이로 스태프의 기운을 북돋워 현장에서 최고 인기스타로 꼽히고 있다.

전지현의 애교 공세중 대표적인 것은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막대사탕 ‘츄파춥스’ 공세. “피로회복에는 단맛나는 사탕을 먹는 게 좋다”며 츄파춥스를 한 통 가득 준비해 놓고 촬영에 지쳐있는 스태프에게 살짝살짝 건네는 데 제작진, 특히 남자들은 ‘거의 자지러진다’는 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또 촬영하는 동안 짬이 날 때마다 장난기 가득하고 귀여운 포즈로 스태프와 어울려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폭발적인 환영을 받고 있다. 자신의 촬영이 끝나는 날 자비를 들여 경기도 양수리 종합촬영장내 세트장으로 출장부페를 불러 ‘깜짝 쫑파티’를 열어주는 등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www.sportsseoul.com/ 김상호기자


written by (NII0314)
2003-03-07 04:38:40
92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