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전쟁을 원하는 전쟁광이 아닙니다..
너무나도 태평한 이분위기가 너무 답답해서 입니다..
진보성향의 성격의 분들께서는 저 같은 사람은 냉전시대의 수구꼴통세력이라고 부를겁니다..
수구세력쪽에서는 진보주의세력을 좌익성향의 진보주의세력이라고 부릅니다..
사상적으로 약간씩 다르기 땜에 분명이 의견충돌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와 반대되는 몇몇분들이 저를 지역감정조장과 현정부를 비관적으로 보는사람으로 몰던데..
분명히 문제가 있기에 제기를 하는겁니다..
호남문제 바로보기는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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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타도란 카페에서 퍼온글입니다.
무슨 잠꼬대같은 소리냐고 묻는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당연히 좌익들은 이를 부정할것입니다.
그러나 금년에 매우 높은 가능성으로 전쟁이 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를 모 사이트에서 2002년초에 '금년 또는 내년'으로 예지한 바 있습니다. 때려맞힌게 아니라 정황을 보아서...)
그렇다면 그 이유를 지금부터 나열해보도록 하지요.
1. 전쟁이 일어난다면 3-5월사이다.
6.25가 실패한 원인은 전쟁이 6월25일 발발했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려면 3-5월 사이다. 여름은 장마철이라 탱크와 병력의
자유로운 이동이 제한되고 공군전투력이 손실된다.
또한 인민군은 대개(특수부대 및 공군 제외) 3-11월 사이 농사 및 각종 노동
현장에 동원되는 고로, 훈련을 11-3월 사이에 받는다.
때에 맞추어 3-5월이면 전투력이 가장 우수할 때이다.
참고로 오늘은 3월6일이다.
2. 금년이 적당하다.
지금 미국이 이라크와 북한 놓고 솔직히 쎄게 나오고 있긴 한데,
부시가 좀 건방지게 나오는 것들을 핑계로 남조선 인민을 "해방"시키려
할지도 모르는 일.
미국 입장에서도 금년일 것이다.
월드컵 올림픽 같은 특별한 이벤트도 없고, 홀수 해는 전쟁나도 별 주목을
끌지 않는다.
3. 북한이 가장 열받아 있고 노리는게 많다.
무식한 남한 호구들의 햇볕정책으로 지금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졌다.
물론 인민들이 잘먹고 잘사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군사자금도 있겠다, 핵도 개발되었겠다, 미사일도 있지, 무서울게 뭔가...
게다가 부시라는 녀석이 김정일 장군님을 이토록 건드리니 또 위대하시다는
민족의 태양인지 달인지가 가만히 있을까 싶다.
4. 미국은 예감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의 신용등급을 북핵문제를 빌미로 떨어트린 다음
자국의 기업인들, 투자가들에게 방한하지 말것과 투자자본을 회수할것을
요청하는 것이다.
일반 민간인들에 대해서도 몰래몰래 조금씩 빼돌릴지도 모른다.
5. 남한 국민들의 안보기강이 지금이 가장 해이하다.
예전에 이런일이 있었다면 벌써 예비군까지 동원되었을거다.
이미 계엄령은 떨어진 뒤고, 그러나 어느 언론도 이를 이슈화 하기 보다는
그냥 해외뉴스의 하나로 다루고 있을 뿐이다.
이것은 이미 좌익(내지는 고정간첩)들이 언론을 장악했음을 나타내는
증거이다.
또한 남한국민들의 안보의식이 가장 해이할 때가 지금이다.
언론선동의 효과일까나.
실제로 전쟁이 나면 노무현의 친위대요 홍위병인 시민단체들과 노사모,
각종 인터넷 좌익들은 북괴 인민군에 자원입대할것을 권유하는 메세지를
엄청 많이 띄울것으로 예측된다.
6. 우익의 향후대책
20대 중반 이후 세대들은 북괴 공산당은 사람이 아니고 마귀 내지는 동물들
로 인식하고 자라왔다. 그러나 지금세대는 공산주의를 하나의 사상으로만
인식할 뿐이다.
하지만 한국인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한번 뭐가 떳다 하면 전국이 와와 하지 않는가...
를 최대한 활용하자.
어려서 유행한 헬로키티는 90년대 말에 다시 유행했다.
어려서 봐온 반공교육의 산물인 , 다시금 20대 이상
의 실제로 군대 가거나 예비군 가는 세대들에게 확산시켜야 한다.
작년 월드컵때도 그랬지만, 여중생 사고때도 전국이 떠들썩 했지만,
만일 북괴가 남침할때에 이 묘한 감정을 잘만 우익이 선전하고 활용한다면
다시금 전국적으로 마른풀에 불붙듯이...
전국을 로 씌울수 있다.
실제로 상당수 여중생 사고때 반미주의자가 되었던 극렬파들중 일부가
'신반공주의'로 불리우는 오늘날의 인터넷 우익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도 간과하여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는 각 사이트들(같은 반공사이트 말고)들을 돌아다니면서 우리의 모임
과 사상을 홍보하여야 한다.
명동앞의 샌드위치맨들이 전도하듯이, 우리도 그래야 한다.
때로는 욕을 먹으면서, 조롱을 당하면서라도 우리의 사상을 온누리에 널리
전파하여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성전사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